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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기파랑 사장 별세 2025-10-31 17:27:38
서울대 행정학과 졸업 후 1965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사회부장 편집국장 대표를 지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 등을 맡았다. 퇴직 후 2005년 도서출판 기파랑을 설립해 등을 펴냈다. 유족은 부인 박정자 상명대 불어교육과 명예교수와 자녀 안승환 삼성전자 상무, 안혜리 중앙일보...
[책마을] 45년 LG맨 "경영은 결국 사람 마음 얻는 일" 2025-10-31 16:59:27
전신)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부회장 자리까지 올랐다. 그는 이번 책에서 45년간 ‘LG맨’으로 일하며 겪은 성공과 실패를 통해 ‘경영은 곧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 깨달음을 전한다.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해진다면 그것이 나의 행복”이라는 것은 그의 좌우명이자 경영 철학이다. 권 전 부회장은 “그동안 제...
동원, 대표이사급 인사…시스템즈에 '동원맨' 윤성노 2025-10-31 14:15:01
선임했다. 윤성노 신임 대표는 1997년 동원그룹에 입사해 동원건설산업·동원F&B 경영지원실장, 동원산업 지주부문 인재전략실장 등을 두루 경험했다. 윤 대표는 캔, 페트, 유리병 등 식품 포장 사업과 무균충전음료 등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원그룹은 자회사이자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사원에서 부회장까지…45년 'LG맨'이 알려주는 '일의 자세' 2025-10-31 10:38:03
1981년 금성사(LG전자 전신)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부회장 자리까지 올랐다. 그는 이번 책에서 45년간 'LG맨'으로 일하며 겪은 성공과 실패를 통해 '경영은 곧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 깨달음을 말한다.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해진다면 그것이 나의 행복"이라는 건 그의 좌우명자 경영 철학이다. 권...
현대차그룹 첫 여성 CEO…이노션 새 대표에 김정아 2025-10-29 17:25:04
최고경영자(CEO)다. 1973년생인 김 신임 대표는 1996년 광고업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 동안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구글코리아, 도미노피자 등 국내외 기업의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총괄해 왔다. 이노션에는 2006년 입사해 상무(2014년), 전무(2020년), 부사장(2023년)으로 승진한 뒤 2년 만에 CEO에 오르게 됐다. 김 대표는...
이노션 김정아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승진…현업 광고인 출신 여성 CEO 2025-10-29 10:42:27
적임자라는 평이다. 김 신임 사장은 2006년 이노션에 입사해 ▲상무(2014년) ▲전무(2020년) ▲부사장(2023년) 승진 후 2년만에 다시 최고경영진에 오르게 됐다.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와 연세대 광고홍보학 석사 출신인 김 사장은 1996년 광고업에 입문한 이래 30여년 동안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구글코리아, 도미노피자 등...
안성호 메리츠증권 부사장, 금융위원장 표창…PF 제도 개선 공로 2025-10-28 17:07:48
안 부사장은 1998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건설 현장 실무 경험과 사업관리 능력을 토대로 부동산 산업 전반에 깊은 이해를 축적해 왔다. 2007년 메리츠증권에 입사해 지금까지 부동산 PF 분야의 실무와 전략을 모두 경험하며 금융과 건설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쌓아왔다.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공사 책임준공만으로 PF 대출을...
국내 첫 소화기 개발…"종합 소방회사 도약" 2025-10-27 17:14:37
사원으로 입사한 최 대표는 현장 업무를 모두 익힌 실무형 대표다. 미국의 롤프젠슨(현 젠슨휴즈)에 입사해 두바이 163층짜리 부르즈할리파의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설계 업무에도 참여했다. 최 대표는 “한국에 3대까지 가업승계를 한 기업 사례가 매우 적은 것으로 안다”며 “가장 큰 걸림돌인 상속세 문제를 해결해야...
'한민족의 전진' 80년…한진그룹 창업주·선대회장 리더십 조명 2025-10-27 14:58:05
중 귀국해 군에 입대(육군 제7사단)했다. 제대 직후인 1974년 대한항공 정비 담당 직원으로 입사해 현장에서 기초부터 철저한 경영 수업을 받았다. 이후 기획, 자재, 정보통신(IT), 영업 등 항공 업무에 필요한 실무 분야를 두루 거쳤다. 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조양호 선대회장은 아버지 조중훈 창업주가 그린 ‘사업의...
"저 야근했어요" 920만원 챙겨가더니…과장의 '두 얼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7 07:11:53
2월 입사해 약 2년 6개월간 일하다 2023년 8월 퇴사했다. 그는 재직 기간 중 절반인 2022년 5월부터 2023년 7월까지 1년 3개월 동안 연장근로수당을 부당한 방법으로 수령했다. A씨의 수법은 단순했다. 회사 시스템상에 연장근로를 등록한 다음 개인적 용무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 이후 사무실로 복귀해 사원증을 태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