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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1급에 '고궁뷰' 집까지…파비앙 "韓 더 많이 알리고파" [본캐부캐] 2025-05-03 06:54:01
알리고 있다. 서울 소재 5개의 궁궐과 종묘에서 매년 봄·가을 펼쳐지는 문화유산 축제인 '궁중문화축전'에 참여한 건 올해가 처음이다. 파비앙이 진행한 첫날 행사에는 미국·뉴질랜드·영국·프랑스·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참여했다고 한다. 파비앙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너무 어렵지...
서울 종로서 5만명 연등 행렬…27일까지 교통혼잡 우려 2025-04-26 14:19:01
대동한마당이 펼쳐진다. 연등행렬 전후로 종묘 앞에서는 내·외국인 체험단이 전통등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체험장이 마련된다. 27일에는 조계사 앞 우정국로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마당이 열린다. 선명상을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비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소규모 연등행렬을 열고 ...
"임시공휴일 무산? 오히려 좋아"…자영업자들 환호한 이유 2025-04-25 17:16:07
정도 거리에 있다. 종묘 성벽을 따라 형성된 400m 길이의 골목에 맛집과 카페들이 줄지어 있다. 평소 차가 잘 다니지 않는 도로인데다가 고즈넉한 돌담길의 분위기 덕분에, SNS 게시용 사진을 찍으러 이곳을 찾은 젊은이들이 많다. 이날은 상 17도를 웃도는 화창한 날씨에 따뜻한 봄바람까지 불어, 야외 테이블과 테라스가...
손현주·송지효 목소리로 들어볼까? 신한은행, 종묘 오디오가이드 시작 2025-04-23 09:47:29
가이드는 정전·향대청·영녕전 등 종묘 주요 권역별로 구성돼있다. 각 공간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물이나 사물을 화자로 설정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해설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해설도 함께 제공된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버전도 있다. 신한은행의 국가 문화유산 오디오 가이드 제작은 숭례문, 덕수궁,...
'새 단장' 종묘 정전, 5년 만에 돌아왔다 2025-04-20 21:20:26
조선 왕실의 사당인 종묘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이다. 조선 초에는 태조 이성계(재위 1392∼1398)의 4대조(목조·익조·도조·환조) 신위를 모셨지만 이후 공덕이 있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 됐다. 총 19칸의 방에 왕과 왕비 등 신주 49위를 보관하며 1985년 국보로 지정됐다. 마치 굵은...
라이엇게임즈, 조선 왕실 문화유산 '명맥' 지켰다 2025-04-17 16:34:46
宗廟親祭規制圖說 屛風)은 고종이 재위했던 시기인 1863년부터 1907년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종묘의 주요 건물 및 주요 의식 절차, 제례를 위한 상차림 등을 설명하는 그림과 글로 이루어진 8폭 병풍이다. 보소당인존(寶蘇堂印存)은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서책으로, 가로 13.2㎝, 세로...
"전통음악의 아름다움 알렸다"…크라운해태, 광주서 한음공연 2025-04-16 15:29:46
함께했다.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인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희무, 귀인)로 시작됐다. 이어 민요 장기타령과 자진뱃노래, 판소리 인생백년과 진도아리랑 공연이 펼쳐졌다. 한음공연은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스스로 배우고 익힌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임직원 국악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게시판] 유니드, 서울 종묘 일대서 임직원 플로깅 챌린지 2025-04-16 10:21:28
[게시판] 유니드, 서울 종묘 일대서 임직원 플로깅 챌린지 ▲ 유니드는 지난 1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본사 인근인 서울 종묘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약 3시간 동안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병행하면서 도심 속에서 환경 보호의...
경복궁서 공연 보고, 파비앙과 창덕궁 산책…'궁중문화축전' 2025-04-15 17:44:22
서울의 5대 고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2025 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고궁을 배경으로 전통문화 활용 콘텐츠를 선보여 온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이다. 지난해 봄과 가을을 합쳐 총 96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하...
부산시향, 독일 대표 음악제 피날레 오른다 2025-04-13 17:24:07
불렀고 2022년 국립국악원을 초청해 종묘제례악을 선보였다. 부산시향은 축제의 마지막 무대인 9월 23일 베를린필하모닉홀 공연을 맡는다. 박영희 탄생 80주년을 맞아 그의 관현악곡 ‘소리’를 시작 곡으로 연주한다. 박영희는 1973년 독일 정부 장학금을 받아 유학을 떠나 독일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다. 2020년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