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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지수원 임신했나, 계속되는 헛구역질 `전노민과 헤어졌는데` 2014-09-29 20:33:56
귓속말로 임신테스트기를 말하려는 순간, 약국에 배찬식이 들어왔다. 전날의 과음으로 숙취 해소 음료를 사 마시러 온 것. 배찬식을 본 진숙은 경악했고 고개를 돌린채 어쩔 줄 몰라했다. 눈치 없는 약사는 진숙에게 또 한번 "아까 말씀하신게 뭐냐"고 물었다. 진숙은 "아니다. 다시 오겠다"고 말한 뒤 줄행랑을 치듯...
`뻐꾸기 둥지` 서권순, "장서희 다시 황동주랑 합치면 안될까" 2014-09-26 20:52:56
정진숙은 질색을 하며 "갑자기 제부는 왜 궁금해하냐. 제부가 뭐하러 연락하겠냐. 이제 진우도 있는데"라고 학을 뗐다. 그러자 곽희자는 또 한번 한숨을 내쉬고는 "사돈은 빚 다갚았을까"라며 백철(임채무)을 걱정했다. 그녀는 "다시 백연희가 며느리로 들어오면 안될까, 고모? 진우랑 같이. 원래 우리집에서 나가기 싫다고...
`뻐꾸기둥지` 지수원, 전노민에 "당신도 이채영처럼 일부러 접근한거냐" 2014-09-22 20:57:45
진숙은 "더 말 안한거 없냐. 우리 제부랑 그 조카랑 친밀한 사이였단거 알고 있었냐. 그래서 이화영이 복수하기 위해 우리 집에 접근했던 사실도 알았냐"고 물었다. 배찬식은 할말이 없어 고개를 숙인채 입을 다물었다. 정진숙은 눈물이 그렁그렁해진채 "이화영 때문에 우리집이 난리가 났다. 화영이가 우리 병국이한테...
`뻐꾸기 둥지` 지수원, 모텔 앞에서 쿨한척 했다가 전노민에 `망신` 2014-09-17 08:59:50
진숙 씨 어디 가느냐. 내가 가려고 했던 곳은 여기다"라며 모텔 옆 사주팔자를 보는 곳으로 데리고 갔다. 정진숙은 괜히 모텔 앞에서 쿨한 척을 한 것이 민망해 어쩔 줄 몰라했다. 궁합을 본 두 사람은 찜질방으로 가서 또 다시 사랑을 속삭였다. 그때 마침 찜질방에 온 배추자 일행은 "그럼 그렇지, 니들이 어디가느냐"며...
`뻐꾸기둥지` 전노민, 지수원에 반지 키스 프로포즈 "이건 색 안 변해" 2014-09-16 09:00:04
불끈했다. 그녀는 "겨우 고시 1차 두 번 합격했으면서 왜 변호사처럼 구냐. 나 만만한 사람 아니다. 학창 시절에 껌 좀 씹었다"고 소리를 질렀다. 당황한 배찬식이 그냥 밖으로 나가버렸다. 정진숙은 갑자기 자신의 과거까지 이야기를 꺼낸게 괜히 민망해져 혼자 뻘쭘해했다. 그날, 정진숙은 배찬식의 조언대로 진우의...
`뻐꾸기둥지` 황동주, 이화영이 진우한테 한 만행 알고 "미쳤어?" 2014-09-15 21:29:41
정병국이 알게된건 정진숙(지수원)때문이었다. 진숙은 정병국과 이화영에게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 상의 좀 해봐라, 니들. 진우 상태가 왜 저런 줄 아느냐. 이화영이 백연희(장서희) 옷 다 찢고 머리핀도 부러트리고 강제로 엄마라고 부르게 한 후부터 애가 저렇게 됐다"고 폭로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정병국은 깜짝...
`뻐꾸기둥지` 지수원-한경선, 프로포즈 반지 변색에 `멘붕` "감히 이딴걸?" 2014-09-12 22:12:20
싸구려 나름입니다"라며 기분 나빠했다. 이후 이공희는 오기섭을 찾아가 반지 이야기를 꺼냈다. 오기섭은 과거 프로포즈 할 여자가 생기면 주겠다고 전당포에서 샀음을 털어놨다. 정진숙 역시 배찬식에게 속상함을 드러냈다. 정진숙은 "어떻게 프로포즈 반지를 그딴걸로? 여자한테 프로포즈 반지가 어떤 의미인지 몰라요?...
`뻐꾸기둥지` 정지훈 이상 행동, 이채영에 홀린듯 안기고-옷장에 숨고 2014-09-11 23:09:50
정진숙은 아까 백연희의 옷을 찾던 그 장농에서 진우를 발견했다. 진우는 장농에 숨은채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안 그럴게요"라며 사정하고 있었다. 자면서 혼자 돌아다니고 겁에 질린 진우의 모습이 발견된 것. 진숙은 너무 놀라 진우를 걱정했다. 그리고 곽희자에게 이 사실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곽희자는 "아직...
`뻐꾸기둥지` 정지훈, 장서희에 "백연희 씨, 엄마 아니래" 2014-09-04 21:24:28
싶어"라고 털어놨다. 진숙이 놀라서 다시 되묻자 진우는 "다 백연희 씨 보고싶다"고 말했다. 놀란 진숙은 몰래 진우와 백연희를 연결시켜줬다. 진우는 백연희에게 전화를 걸어 반갑게 엄마를 불렀다. 이어 "엄마. 엄마는 엄마 맞아? 엄마가 엄마 아니래. 백연희 씨 엄마 맞아?"라고 물었다. 백연희는 이게 무슨말인가 싶어...
`뻐꾸기둥지` 서권순, 박준금과 난투극 후 "고소하겠다" 2014-09-04 08:59:58
정진숙(지수원)은 가사도우미 호출에 급하게 집으로 돌아갔다. 집은 난장판에 언니 곽희자(서권순)는 거실에 쓰러지듯 누워있었다. 자초지종을 들어본 결과 이화영(이채영)의 모친인 배추자(박준금)가 자신의 딸이 쫓겨난 줄 알고 찾아와 한바탕 소란을 피웠다는 것. 사실, 곽희자 측에서 먼저 이화영을 비아냥 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