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차 날릴 위력' 카눈 상륙…사상 첫 수도권 수직 관통 2023-08-10 00:00:02
마산구항 방재언덕에 설치한 차수벽을 시험 가동했다. 부산시는 침수피해 예방 차수판을 전진 배치했다. 지난해 힌남노로 아홉 명이 숨진 포항시는 재해 약자 590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울산시도 2016년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본 중구 태화시장에 분당 45t의 물을 퍼 올리는 대용량 방사포를 배치해 대비하고 있다....
'힌남노 악몽' 재연될라…포스코, 차수벽 작업 2023-08-09 17:53:47
1.9㎞에 걸쳐 2m 높이 차수벽을 설치했다. 배수로와 배수구, 침수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수중·잠수 펌프를 점검하고 빗물 유입 방지를 위한 모래주머니도 채워 넣었다. 현대제철은 비상연락망, 대응 조직도, 상황실 운영 등 태풍이 왔을 때 사업장별로 비상 대응할 체계를 마련했다. 배수로 점검, 수중펌프·모래주머니...
산업부, 포스코·현대제철 찾아 태풍 대비상황 점검 2023-08-09 11:00:01
사태를 겪었다. 이후 산업부는 포스코에 업무지속계획(BCP) 수립과 수해 대비 설비 개선 등을 권고했다. 포항제철소는 냉천 범람 가능성에 대비해 정문에서 3문에 이르는 1.9㎞ 구간에 지난 5월 말까지 사람 키보다 높은 2m 높이의 차수벽을 치는 등 강도 높은 태풍 대응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cha@yna.co.kr (끝)...
“두 번 안 당한다”...포항 제철소 태풍 만반대비 2023-08-09 11:00:00
점검하고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차수벽·차수문, 냉천 제방 등 재해방지 시설을 확인했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재 태풍 예상경로가 전국을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바 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사시에 차수문 등 재해방지시설이 원활히 작동하고 신속한 대응이 ...
쿠첸, 농협양곡과 손잡고 新잡곡 출시…건강 식생활 제시 2023-08-08 16:55:28
지혜잡곡은 찰흑미와 백미, 귀리, 차조, 차수수가 배합됐다. 저당잡곡은 현미를 중심으로 백미, 보리, 찰수수, 찰기장이 들어갔다. 튼튼잡곡은 쌀보리, 백미, 서리태, 차조, 찰기장이 혼합됐다. 121건강잡곡은 100% 국내산 양곡으로 엄선됐다. 쿠첸은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신경쓰는 소비자가 늘어났다는 점을 포착하고...
태풍피해 막자…산업계, 대책회의·사업장 점검 등 만반 준비(종합) 2023-08-08 15:17:12
빗물 유입이 예상되는 곳에 0.5∼1m 높이의 차수벽과 차수판 설치했다. 광양제철소의 침수 취약지인 원료 야적장 등에서는 지상·지하의 16개 저류조에 빗물을 저장한다. 저장된 빗물은 일 7만t의 처리 능력을 가진 우수 처리 설비 4개를 통해 정화된 뒤 해양으로 방류된다. ◇ 유통업계도 외벽 현수막 철거 등 시설물...
태풍피해 막자…산업계, 대책회의·사업장 점검 등 만반 준비 2023-08-08 11:41:45
위험물 저장시설, 차수판, 배수펌프 등을 점검했다. 특히 공장에서는 ▲ 배수로·맨홀 점검 ▲ 옥상 잔재물 청소 ▲ 배수 드레인(거름망) 상태 점검·청소 ▲ 생산시설·사무동 주변 적치물 및 이물질 정리 ▲ 모래주머니 등 침수 방지용 자재 보유 실태 확인 등을 마무리했다. 경남 창원에 사업장을 둔 LG전자는 사업장...
정부, 8월 한달간 지자체·공공기관과 불법하도급 '삼각단속' 2023-08-01 11:10:33
중 차수 공사(지반을 뚫고 시멘트 등을 주입해 지하수를 차단하는 공사)를 천공기 장비 임대업체에 재하도급했다. 이 업체는 건설업 미등록 업체였다. 원청업체 B사는 폐수처리시설 설치공사를 토공사에 포함한 뒤, 자격이 없는 C사에 하도급을 줬다가 적발됐다. C사는 지반조성 포장공사업으로 등록한 업체였다. 원희룡...
[마켓PRO 칼럼] 글로벌 혁신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 2023-07-31 11:00:03
전환 속도도 더 빨라지는 중 산업 단계의 차수가 높아질수록 다음 차수의 산업이 태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욱더 짧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의 혁신 속도는 무어의 법칙(반도체 집적회로 성능은 2년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과 라이트의 법칙(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비용은 일정한 비율로 감소한다)에 기반해왔습니다...
사고 전날 "제방 무너질 것 같다" 신고에도…119, 조치 없었다 2023-07-27 19:50:50
했다. 교각 공사 밑에 임시로 흙을 성토해 놨는데, 차수막이나 이런 것을 안 대 놨다"고 설명했다. 신고자는 이어 "거기가 허물어지면 여기 조치원에서 청주 가는 교통이 마비되고, 오송 일대가 다 물난리 날 것 같다"며 "상류에서 지금 비가 안 오면 괜찮아도, 비가 오면 그럴 것 같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저는 어디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