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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더 추워요"...북서쪽서 찬 바람 '쌩' 2026-01-07 09:41:00
7일 아침은 전날보다 기온이 높았지만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면서 점차 추워지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안팎으로 전날보다 5도가량 높았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0.5도, 대전 -0.1도, 광주 -0.7도, 대구 -2.1도, 울산 0.3도, 부산 4.0도다. 낮 최고기온은 0∼10도일...
트럼프 "가장 강력한 미군 증명"…서반구 장악 의지 피력 [모닝브리핑] 2026-01-07 06:55:01
수요일인 7일은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더욱 낮아질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55㎞/h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李대통령 방중기간 日제재 발표한 中…한미일 '갈라치기' 시도?(종합) 2026-01-06 21:27:22
있다고 봤다. 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의 제레미 찬은 "중국이 분명히 한국과 일본을 이간시키려 하고 있다"면서, "외교정책에서 '균형'을 회복하려는 이 대통령의 바람과 더불어민주당의 오랜 반일 성향을 이용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박원곤 교수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중국이 시 주석 방한 2달 ...
내일 오후부터 다시 '강추위'…미세먼지 물러가 2026-01-06 19:49:43
시작되지만, 낮부터 찬 북서풍이 불어 들면서 다시 추워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3도로, 평년(-12∼0도)보다 약 5도가량 높겠다. 이후 우리나라 북쪽을 통과한 기압골 뒤편에서 북서풍이 유입되며 기온이 점차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평년(1∼9도)보다 비슷하거나 다소...
'딥시크 쇼크' 1년후 잠잠한 딥시크는?…컴퓨팅 확보 한계커 2026-01-06 19:36:29
분석가 아룬 찬드라세카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업체들간의 경쟁은 매우 치열하며, 모델 출시가 빠르고 기능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미국의 AI리더십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다는 것이다. 2023년에 설립된 딥시크는 2024년 말에 V3라는 LLM을 무료 오픈소스로 출시했다. 당시 딥시크는...
"매년 국제거장전 열겠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는 허스트 낙점 2026-01-06 18:08:49
찬 전시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심에는 영국 현대 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관람객(346만 명)을 기록한 미술관 흥행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해 내민 승부수다. 다만 오는 3월 개막하는 이 전시에 대한 미술계의 시선은 엇갈린다. ‘충격의 유효기간’이 지난 한물간 30년...
족쇄 차고 美 법정 선 마두로…"난 여전히 대통령, 납치당해" 2026-01-06 17:27:32
첫 심리에 족쇄를 찬 상태로 출석했다. 판사에게 자신의 신원에 관해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며 1월 3일부터 이곳에 납치돼 있다”고 말했다. 재판은 약 30분간 영어로 진행됐으며 스페인어 통역이 제공됐다. 마두로 대통령은 스페인어로 비교적 차분하게 답했다. 미국 검찰은 마두로 대통령에 대해 미국을 상대로 한 테러...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표찬 싸부원 대표는 “경기도와 각 시의 재정 여력이 서울만큼 크지 않은 데다 일부 노선은 수요도 충분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도 “모란판교선과 덕정옥정선은 길이가 약 4㎞로 짧고 교통 개선 효과는 커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지하철 8호선을 기존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흥행에 치중” “한물간 작가”…국립현대미술관은 왜 허스트 전시를 여나 2026-01-06 14:53:12
찬 전시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심에는 영국의 현대 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관람객 수(346만 명)를 기록한 미술관 흥행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해 내민 승부수다. 다만 오는 3월 개막하는 이 전시에 대한 미술계의 시선은 엇갈린다. ‘충격의 유효기간’이 지난 한물간...
개원 70주년 대구 파티마병원, AI 시대에도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 더욱 강화 2026-01-06 14:02:59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선미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역동적인 변화의 해로 AI 시대에도 인간의 감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통해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개원 70주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