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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 원두' 텐퍼센트커피…DS투자파트너스, 경영권 인수 2025-12-25 17:54:06
강승수 대표가 이끌고 있다. TY파트너스는 공인회계사 출신 박영엽 대표가 총괄하고 있는 투자회사다. IB업계 관계자는 “텐퍼센트커피가 원부자재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등 가맹점주 친화적 방침을 유지하면서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계약 완료 2025-12-25 17:53:49
인기가 높은 숏폼, 코디 콘텐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콘텐츠를 확대하고 TV와 모바일을 연계한 동시 판매 구조를 구축할 전망이다. 라포랩스는 인수 이후에도 SK스토아 기존 법인을 유지할 계획이다. 후속 절차는 남아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부터 최다액출자자 변경을 승인받아야 한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올 최다 선물 종목, 삼성전자·테슬라 2025-12-25 17:49:20
올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물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테슬라로 나타났다. 25일 KB증권이 올해 들어 지난 22일까지 자사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많이 선물한 종목을 분석한 결과 거래 건수 기준 삼성전자(9%)가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형 반도체 종목 중 한 주당 가격이 저렴해 선물 부담이 작고 추가...
클래식에 빠진 'EDM 전설'…"피아노는 내 창작 과정의 영혼" 2025-12-25 16:40:58
책임졌던 마틴 개릭스와 함께 역대 최다 기록이다. 그는 청취자 4400만여 명의 라디오 프로그램 ‘스테이트 오브 트랜스’ 진행자이기도 하다. 뷔런은 지난 11월 새 음반을 발표했다. 앨범명은 ‘피아노’. 그 안엔 강렬한 리듬도, 고막을 때리는 전자음도 없다. 대신 그가 작곡한 피아노 작품 15곡이 담겨 있었다. EDM...
올해 카톡으로 오간 선물 2억개 육박…인기 '1위'는 2025-12-25 08:23:30
소비 흐름도 보여줬다. 한 해 동안 선물하기를 통해 최다 선물이 오간 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빼빼로데이'였다. 이어 발렌타인데이, 스승의날, 화이트데이, 대학수학능력시험 D-1 순이었다. 카카오 관계자는 "올해 선물 트렌드를 보면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경향이 한층 뚜렷해졌다"며 "이를 관통하는 키워드...
카톡으로 올해 2억개 선물 오갔다…하루 평균 54만개 2025-12-25 06:13:01
최다 선물이 오간 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빼빼로데이'였다. 이어 발렌타인데이, 스승의날, 화이트데이, 대학수학능력시험 D-1 순이었다. 이밖에 온라인에서 선물하고 오프라인에서 바로 찾는 주류 매장 픽업 서비스가 확대됐고 케이크 픽업 가능 브랜드도 늘어났다. 카카오 관계자는 "올해 선물 트렌드를 보면...
'퀸잇' 운영사 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별도 경영" 2025-12-24 19:01:59
본계약 이후에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최다액출자자 변경 신청을 해야 하는 후속 절차가 남아있다. 내년 4월 SK스토아의 사업권 재승인 심사에 대주주 변경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SK브로드밴드노동조합 SK스토아지부는 전날 라포랩스로의 매각이 '제2의 티메프 사태'가 될 수 있다고...
"올해 민간아파트 일반분양 물량, 15년 만에 최소" 2025-12-24 19:01:23
최다였던 2015년(35만8천712가구)과 견줘 약 66.2% 감소한 수치다. 이는 수입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건설사의 자금 부담이 커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급격한 환율 상승으로 철근과 시멘트 등 주요 자재 가격이 크게 오른 데다, 인건비 상승 등의 복합적인 요인이 겹치면서 일부 사업장은 분양 일정을 연기했다. 건설...
중아공 28일 대선…투아데라 대통령 3선 유력 2025-12-24 17:54:13
약 240만명이다. 대선에서는 결선 투표 없이 최다 득표자가 당선된다. 함께 치르는 총선에서는 전체 105석 의석 중 지역구에서 의원 105명 전원이 선출된다. 의원의 임기 역시 2023년 개헌으로 5년에서 7년으로 늘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 'H-1B' 추첨제 결국 사라진다…"고임금자 우대" 2025-12-24 16:45:56
해당 비자는 미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인재 확보 수단으로 평가된다. 고급 기술인력이 부족한 기업들이 인력 공백을 메우고 혁신을 이어가기 위한 창구 역할을 해왔다. AP통신에 따르면 올해 H-1B 비자 최다 승인 기업은 아마존으로 1만건을 넘겼다. 그 뒤를 인도계 IT 서비스기업 타타컨설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