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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커크 암살 파장 어디까지…진영갈등심화에 표현자유 논란까지 2025-09-18 09:33:06
공직자들은 암살 용의자를 '좌파'로 규정하고 커크의 죽음과 관련한 정치적 반대 목소리에 대해 전방위적 단속·응징을 예고했다. 이에 미국 수정헌법 1조가 보장한 '표현의 자유'까지 제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J.D. 밴스 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시카고 방문을 마친 뒤 취재진과...
美, 좌파와의 전쟁…"커크 죽음 환호하는 외국인 비자 취소" 2025-09-17 19:47:53
다만 루비오 장관은 커크의 사망을 환호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나 비자 취소·거부 사례와 법적 근거 등에 대해서는 덧붙이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어떠한 발언을 이유로 비자를 박탈하는 조치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 미국 수정헌법 1조에 위반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일했던 해럴드 홍주...
"찰리 커크, 혐오로 가득"…아만다 사이프리드에 '악플 세례' 2025-09-17 17:28:54
"앞으로 사이프리드 영화 절대 안 본다. 그녀는 커크가 증오에 찼다는 거짓을 퍼뜨리고 있다. 그녀는 일자리를 잃어야 한다" 등이다. 반면 "사이프리드를 사랑한다", "팬이 됐다", "용기를 내줘 고맙다" 등 사이프리드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사이프리드는 2016년에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커크 암살범, 사형 구형될 듯 2025-09-17 17:08:36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까웠던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를 암살한 혐의를 받는 타일러 로빈슨(22·사진)이 16일(현지시간) 가중살인, 총기 난사 중범죄 등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범행에 쓰인 총기 방아쇠에서 검출된 DNA가 로빈슨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로빈슨에게 사형을 구형할 방침이다. 임다연...
美국무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은 추방…비자취소 진행중"(종합) 2025-09-17 16:25:30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은 추방…비자취소 진행중"(종합) 오바마 "예전에 본적이 없는 정치적 위기" 분열 우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마가(MAGA) 세력이 추모하는 찰리 커크의 죽음에 기뻐하는 외국인들을 추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16억 현상금' 찰리 커크 총격범 부친이 챙기나?…美 시끌 2025-09-17 15:49:14
벌어졌다. '부친이 현상금을 커크 유족에게 기부했다'는 가짜 뉴스까지 퍼지자 현지 언론들이 이를 정정하기도 했다. 스펜서 콕스 유타 주지사는 "로빈슨 가족이 지인에게 자수 의사를 전했고 이 지인이 당국에 신고했다"며 "올바른 선택을 한 가족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로빈슨이 최근 정치적으로...
[인&아웃] '좌파와의 전쟁' 선포한 트럼프 2025-09-17 11:58:09
피해자는 찰리 커크(31)다. '터닝포인트USA' 창립자이자 트럼프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젊은 보수 아이콘'의 피살 사건은 미국을 내전적 정치 상황으로 밀어 넣는 도화선이 됐다.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탄피엔 "파시스트, 총알을 잡아봐"와 '벨라 차오(Bella Ciao)'가 새겨져 있었다. 벨라 차오는...
"게임용 메신저 맞아?"…디스코드 극단주의 논란 2025-09-17 11:02:16
지난 10일 미국 우파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를 암살한 혐의를 받는 20대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은 경찰에 체포되기 직전 디스코드에 범행을 자백하는 글을 남겼다. 해당 메시지는 3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는 소규모의 비공개 온라인 그룹으로 전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스코드 측은 "로빈슨이 플랫폼 내에서 범행을...
'커크 피살' 박수 쳤다간…"미국서 추방" 2025-09-17 10:39:04
세력"의 소행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커크의 죽음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들을 맹비난하며 보복을 시사해왔다. 반면 진보 진영에서는 정치 폭력 자체에는 동조하지 않으면서도 커크가 생전 백인 우월적인 주장을 하고 상대 진영에 대한 혐오를 조장했다고 지적, 그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시원 이어 선예도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글 게재 2025-09-17 10:06:01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는 글이 담긴 찰리 커크 추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찰리 커크는 한 여성이 '찰리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적힌 연단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예는 이와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