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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얹은 요리 "신기하네"...알고보니 '불법' 2025-07-10 09:46:58
올해 1월까지 약 3년 9개월간 자신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파는 요리에 '산미'를 더하기 위해 개미 3~5마리씩을 얹어 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음식은 약 1만 2천회 판매되어 판매액만 1억2천만 원에 달했다. 식약처는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특정 음식점이 개미를 얹어 먹는 요리를 판매하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
양현석·방시혁 수사 받을 때…'케이팝 데몬' 등극한 박진영 2025-07-09 07:21:51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파격적인 시스루를 다시 착용했다. 홀터넥과 비닐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체중 관리에도 힘쓰며 77.65kg 몸무게를 인증했다. 이날 후배 가수 에스파 카리나, 권은비 등이 출연한 '워터밤'에서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과시한 박진영은 공연 후 "즐겨주신 모든 분...
코스피, 관세 불안 및 삼성전자 '어닝 쇼크'에도 상승 출발 2025-07-08 09:18:11
34억원어치를 파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보합이다. 2분기 매출 74조원, 영업이익 4조6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개장 전 밝히면서 프리마켓에서는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된 바 있다. 영업이익이 에프앤가이드에 집계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 6조8133억원을 25%가량 밑돌았기...
'비거리 꼴찌' 캠벨, PGA 장타 괴물 다 꺾었다 2025-07-07 17:56:10
전장의 파4홀, 캠벨의 티샷은 284야드를 날아가는 데 그쳤다. 308야드를 보낸 그리요에 비해 20야드나 뒤에 떨어졌지만 불리하지는 않았다. 그리요의 티샷이 오른쪽 러프에 떨어진 데 비해 캠벨은 페어웨이 한가운데에 샷을 떨궈 세컨드 샷의 부담을 줄였다. ◇톱랭커와 어깨 나란히캠벨은 이후에도 정확한 플레이로 실수를...
LG전자, 영업익 반토막...반등 열쇠는 '공조사업' 2025-07-07 14:49:12
당장 2분기에는 견조한 수익을 낸 것으로 파악됩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초대형 냉방기 '칠러'가 주요 수익원으로 떠오르는데요. LG전자가 일찌감치 HVAC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었습니다. 지난해 말 H&A사업본부에서 공조사업을 떼서 ES사업본부로 격상하기도 했고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짧아도 괜찮아, 정교하다면"…PGA 대표 '짧돌이' 캠벨, 존디어 클래식 우승 2025-07-07 14:31:31
장점으로 그리요를 꺾었다. 482야드 전장의 파4홀, 캠벨의 티샷은 284야드를 날아가는데 그쳤다. 308야드를 보낸 그리요에 비해 20야드나 뒤에 떨어졌지만 불리하지는 않았다. 그리요의 티샷이 오른쪽 러프에 떨어진 반면 캠벨은 페어웨이 한가운데에 샷을 떨궈 세컨 샷의 부담을 줄였다. 캠벨은 이후에도 정확한 플레이로...
트럼프 관세정책의 대반란? 달러 가치 급락…어디까지 떨어질까?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7-07 13:37:52
달러 가치 하락 요인이 많다. 제롬 파월 의장 간의 갈등이 되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건넜다고 판단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7월에도 차기 의장을 지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뷰를 끝낸 후보자의 면면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할 비둘기파 성향이 강하다. Fed가 조기에 차기 의장 체제로...
막판 버디 위닝샷…'72전 73기' 박혜준 생애 첫승 2025-07-06 17:48:32
홀 동안 파 행진을 이어가며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사이 노승희와 배소현이 뒷심을 냈다. 여기에 박혜준이 16번홀(파4)에서 세컨드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자 스코어는 2타 차로 좁혀졌다. 그래도 박혜준은 눈앞까지 다가온 트로피를 놓치지 않았다.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핀 9m 거리, 그린 프린지로 보낸 뒤 30㎝...
롯데오픈 우승 박혜준 "첫 승은 시작일 뿐…명예의 전당까지 질주하겠다" 2025-07-06 16:58:48
박혜준이 6번홀(파5)부터 10개홀동안 파 행진을 이어가며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사이 노승희와 배소현이 뒷심을 냈다. 여기에 박혜준이 16번홀(파4)에서 세컨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면서 스코어는 2타 차이로 좁혀졌다. 그래도 박혜준은 눈앞까지 다가온 트로피를 놓치지 않았다. 18번홀(파5)에서 두번째 샷을 핀 9m 거리,...
책장에 박제됐던 장식품, 문고판 펭귄 타고 대탈출 2025-07-03 16:53:59
전 세계 고전 문학을 추려낸 펭귄 클래식 시리즈부터 전자책과 오디오북까지. 극한의 자연환경에서 수천 년간 살아남은 펭귄처럼 인류와 함께 살아남을 책을 만들어 왔다. 세계 최대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의 전신 펭귄북스 출판사가 이달 창립 9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등 대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