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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왕국' 아르헨, 경제위기에 소 대신 닭·돼지고기 소비 2025-06-21 03:12:19
미국에 이에 세계 2위를 차지했다고 아르헨티나 매체 페르필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가운데 아르헨티나의 1인당 연간 소고기 소비량은 47.8㎏으로 여전히 세계 최대 소고기 소비국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 2002년부터 닭고기와 돼지고기 소비량은 꾸준히 느는 반면 소고기 소비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이...
러, 우크라 오데사 공습…1명 사망·10여명 부상 2025-06-20 17:53:41
키페르 오데사 주지사는 텔레그램에서 "주거용 건물, 고등교육 기관, 민간 기반시설, 가스관, 민간 차량이 공습으로 파손됐다"면서 주택에서 불길이 치솟은 사진과 아파트가 연기에 시꺼멓게 그을린 사진을 게시했다. 구조 당국은 소방대원들이 화염에 휩싸인 주택 창문에서 한 여성을 구조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美·日·필리핀 해양치안기관, 20일 日서 첫 합동훈련 2025-06-17 09:19:25
방문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간 정상회담에서 합의됐다. 필리핀 해안경비대 순시선은 지난 12일 가고시마항에 입항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합동훈련을 앞두고 지난 16일 환영 행사도 진행했다. 닛케이는 "해양 치안기관의 협력 강화는 중국이 직접적인 군사행동보다는 회색...
아르헨, 징역형 확정 '부패' 前대통령 구금 앞두고 긴장 고조 2025-06-17 05:55:51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그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의미로 오는 18일 그의 자택에서 구금절차가 집행되는 형사법원까지 총 5㎞를 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지자들은 이번 행진·시위에 최대 100만명이 참여할 것이라며 법원이 구금 절차 집행을 강행할 경우...
렘브란트·레지스탕스…운하 건널 때마다 박물관이 마중 나오는 곳 2025-06-12 18:46:29
8월까진 렘브란트와 바로크 시대 화가인 페르메이르를 주제로 작품을 전시한다. 강바람을 맞으며 에이강에 맞닿으면 해양박물관이 나온다. 함선, 항해 역사뿐 아니라 해양과 관련한 온갖 전시품을 소장한 곳이다. 17세기부터 이어진 북극항로의 고래사냥 역사를 소개한 부분에 주목할 만하다. 고래 내장처럼 꾸며놓은 암실...
필리핀 상원,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소추안 하원에 돌려보내 2025-06-11 16:21:02
탄핵의 동력이 약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총선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진영은 선출 대상인 상원 12석 가운데 6석을 차지, 애초 예상한 9석에 못 미쳤다. 반면 두테르테 측은 당초 기대치 이상인 4석을 얻었으며, 마르코스 측 당선인 6명 중 1명을 두테르테 측에 가깝게 끌어들이는 데도 성공했다. 상원 결정에 대해...
中국책연구소 "美日濠, 남중국해 평화 방해하는 분쟁 조장자" 2025-06-09 11:32:22
2022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이 집권한 뒤 전임 정권의 친중 노선을 뒤집으며 남중국해 영유권을 지키기 위해 관련 법까지 제정하며 중국에 강하게 맞서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중국 해안경비대가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필리핀명 서필리핀해)의 '샌디 케이'(중국명 톄셴자오) 암초를 점거했다며...
머스크, '전기톱' 소환…"'뒤끝' 장난아니네" 2025-06-09 06:13:14
라나시온, 페르필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OBBBA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인 2017년 시행돼 올해 말 종료되는 예산법안으로 주요 감세안을 연장하고 부채한도를 5조 달러까지 늘리는 조항이 포함됐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재정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라나시온은 머스크가 엑스(전...
머스크, 아르헨 '전기톱'정책 성공글 게시하며 트럼프 우회 비난 2025-06-09 00:44:11
우회적으로 비난했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 페르필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OBBBA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인 2017년 시행돼 올해 말 종료되는 주요 감세안을 연장하고 부채한도를 5조 달러까지 늘리는 조항이 포함된 예산법안으로, 이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재정적자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는 ...
'중국 견제' 필리핀-EU, 안보·국방 대화 개시 합의 2025-06-02 17:09:44
말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해 4월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당시 일본 총리와 첫 3국 정상회의를 갖고 합동 방위체제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필리핀과 일본은 상대국에 상호 파병을 용이하게 하는 상호접근 협정(RAA·일본명 '원활화 협정')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