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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죽 싸온 이보희에 “혼자 다 퍼먹어!” 분노 (종합) 2015-02-07 10:00:07
추장과 정애는 절대 안 된다는 반응이었고, 화엄은 고민할 만큼 했다면서 자신의 뜻을 피력하려 했다. 추장은 화엄 혼자만의 생각일 뿐이지 백야는 절대 안 넘어갈 거라면서 자신들의 말을 따를 거라 했지만 정애는 내심 생각이 복잡한 듯 했다. 한편 선중(이주현)은 무엄(송원근)의 주사를 체크하기 위해 술집을 찾았고,...
‘압구정백야’ 박혜숙, 친딸같던 박하나 하루아침에 ‘웬수’ 2015-02-06 21:40:20
느꼈는지 물었고, 화엄은 백야의 결혼이 결정되고부터라고 말했다. 화엄은 분명하고 확실한 생각을 갖고 말씀드리는 거라 했고, 정애는 더 이상 백야를 힘들게 하지 말라면서 “니가 왜? 니 인생 살아 넌” 이라며 백야에게 관여하지 말 것을 강요하며 사실 백야가 며느리로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음을 명확히했다.
`압구정 백야` 장화엄 "야야 사랑해요"...거센 반대 예고 2015-02-06 17:17:52
장화엄이 "야야 사랑해요"라고 말하자, 문정애(박혜숙)은 "사랑이라니, 어떻게 야야를"이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장추장(임채무) 역시 "말 되는 소리를 해"라며 장화엄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과거 방송에서 장추장은 백야가 며느리가 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추장은 "백야 정도의 성격이면...
압구정 백야 81회 강은탁, 김민수 죽음 기다렸나…박하나와 결혼 선포 2015-02-06 12:50:12
화엄을 쳐다봤고, 화엄은 "이렇게 미리 말하는 이유는 걱정할 것 같아서다. 나 있으니까 걱정하지마시라고"라고 덧붙였다. 효경은 화엄을 향해 "그 과정이 정말 힘들 것"이라며 "아가씨 이제 더는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우려의 뜻을 표했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백야`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압구정백야’ 느닷없는 김민수의 죽음..시청률은 UP (종합) 2015-02-06 09:44:19
백야(박하나)에게 성심성의로 간호하는 화엄(강은탁)은 마음을 닫아버린 것 같은 백야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나단(김민수)의 입관을 해야한다는 말에는 백야 또한 마음을 움직였고 겨우 죽을 뜨면서 씻고 나단을 만날 준비를 했다. 백야는 화엄이 사온 꽃 몇 송이를 집어 간병인의 부축을 받으면서...
‘압구정백야’ 강은탁, 폭탄선언 “야야랑 결혼할겁니다” 2015-02-06 08:30:01
화엄이 폭탄선언했다. 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화엄은 효경을 찾아가 내년쯤에는 백야와 결혼을 올릴 거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은하(이보희)는 죽은 나단(김민수)의 사무실을 들여다봤고, 비서가 들어와 사무실을 어떻게 정리할지 물었다. 은하는 백야(박하나)가 정리할 때까지 두라 얘기해 두면서...
‘압구정백야’ 원종례, 죽은 김민수 “그 몸이 아깝지, 탄탄하니 예술이더구만” 2015-02-05 22:50:08
받고 정애(박혜숙)에게 알렸고, 정애는 화엄이 백야 옆에 계속 있다는 사실이 영 못마땅한 얼굴이었다. 화실에서는 선중(이주현)이 집에서 선지를 위해 만든 만두를 효경(금단비)에게 갖다 주려고 가져왔고, 효경은 빚었냐면서 달란(김영란)이 오늘도 병원에 가는지 물었다. 선중은 병원에 내려다 드리고 왔다 말했고,...
‘압구정백야’ 박하나, “사랑해요” 김민수에 뒤늦은 절절한 고백 2015-02-05 22:16:22
말에 눈이 번쩍 뜨였다. 화엄은 비가 오면 맞고 가는 수 밖에 없지 않겠냐면서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일이었다며 백야를 위로하는 듯 했다. 한편 의사가 찾아와 백야처럼 많이 놀라고 심한 충격을 받은 경우 말이 안 나올 수 있다면서 어쩌면 세상과 소통하고 싶지 않다는 자신도 모르는 마음의 표현일지도 모른다며 시간이...
`압구정 백야` 81회 예고편 장화엄, 충격고백 "백야와 내년쯤 결혼하겠다" 2015-02-05 13:24:41
장화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의 간병인 역시 "오빠분이 얼마나 지극정성인지 몰라요"라고 서은하(이보희)에게 말했다. 이어 김효경(금단비)를 만난 장화엄은 "퇴원하면 당분간 야야 화실에 있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한 후 "내년쯤 야야랑 결혼할겁니다"라고 말해 김효경을 놀라게 했다. 한편 백야는 결혼...
‘압구정백야’ 박하나, 꿈속 김민수와 애처로운 눈물 ‘안타까워’ (종합) 2015-02-05 09:58:47
화엄의 곁으로 와 얼굴을 감싸며 통곡했다. 선지는 어찌할 바 모르는 화엄과 자리를 바꿔앉아 지아의 등을 쓰다듬었고, 누군가의 손길에 눈을 뜬 지아는 선지가 옆에 앉아있는 것을 확인하자 ‘이거 뭐야?’ 라며 마음에 들지 않는 눈치였다. 한편 은하는 백야가 있는 병실로 내려가 정신을 잃고 누워있는 백야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