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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고 한심"…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바치고 비난 쇄도 2026-01-17 14:08:48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마차도는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의 비공개 면담 자리에서 평소 노벨평화상에 대한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메달을 전달했다. 수상한 지 약 한 달밖에 지나지 않은 메달을 넘긴 것이다. 이에 노벨평화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
"일본 절대 안간다"…中 설날 연휴 일본행 항공편 줄 취소 2026-01-17 13:49:29
15일부터 23일까지 총 9일간이다. 중국 내 여행 수요의 방향도 눈에 띄게 바뀌고 있다.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기간 중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는 다시 태국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일본은 선호도 순위에서 밀려나며 존재감이 약화됐다. 특히 중국발 일본행...
장동혁 단식 사흘째 국회 농성…"아침엔 말도 잘 못할 정도" 2026-01-17 13:00:27
15일 단식을 시작한 이후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떠나지 않은 채 전날 밤에도 텐트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500ml 생수병에 담긴 물을 투명한 컵에 조금씩 따라 마시는 것 외에는 음식물을 전혀 섭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면도를 하지 못한 채 수척해진 얼굴로 마른세수를 하거나, 안대를 착용한...
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한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종합) 2026-01-17 12:29:26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차도는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비공개 면담에서 평소 이 상을 노골적으로 원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신의 노벨 평화상 메달을 전달했다. 노벨평화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경고에도 받은 지 1개월 정도밖에 안 된 메달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넘기자, 노르웨이...
세계의 날씨(1월17일) 2026-01-17 09:01:08
│ 주요도시 │기온(℃)│ 날 씨 │ ├───────┼────┼─────┼───────┼────┼─────┤ │암 스 테 르 담│ 6∼ 10│ 비 후 갬 │멜버른│ 15∼ 25│흐린 후 갬│ ├───────┼────┼─────┼───────┼────┼─────┤ │아테네│ 6∼ 9│ 흐림...
"바이브코딩 벌써 옛말…보안위험에 초고수 개발자 선호 흐름" 2026-01-17 08:43:02
할 수 없는 고난도 시스템을 설계한다. 또 이들은 한번 업무에 빠져들면 취미활동을 하거나 쉬지도 않고 개발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 스타트업 '튜링'의 최고경영자(CEO) 조너선 시다스는 소규모이지만 결속된 팀을 구성해 회사가 1년 만에 매출액 1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모두가 그런 유형의 인재를...
[이번주뭘살까] 리빙부터 명품 샴페인까지…제철 딸기 행사도 2026-01-17 07:00:01
모두 반값에 판다. '해동 오징어'도 행사카드 결제 시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 11번가 =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는 프리미엄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해 선물 기획전을 오는 18일까지 연다. 기획전 상품을 대상으로 '11번가 신한카드' 결제 시 7%(최대 15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美 "동맹국 국방지출 증액 독려하고 美방위산업 접근성 확대"(종합) 2026-01-17 00:36:54
시도 반대, 제재 등 대응"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국무부가 향후 5년간의 외교 전략이 담긴 문서에 친미 국가들의 강력한 경제 블록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미국의 재산업화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2030 회계연도 전략계획'에서 "모든 양자 관계와...
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 2026-01-17 00:23:49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차도는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비공개 면담에서 평소 이 상을 노골적으로 원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신의 노벨 평화상 메달을 전달했다. 노벨평화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경고에도 받은 지 1개월 남짓 지난 메달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넘기자 노르웨이 주요 인사들은...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당시 32살이고 피해자는 17살로 15살 차이가 났고, 당시 아내는 임신 상태라 아이가 곧 태어나는 상황이었는데 (피해자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는 것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A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해자는 헤어진 후 1년 5개월이 지난 시점에 신고했고, 주변 가족의 종용에 의해 고소한 것으로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