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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된 김연경 보려고 유료 가입까지…웨이브 '잭팟' 2025-11-26 10:15:36
상대로 5승 2패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슬로건 '언더에서 원더로'를 현실로 만들었다. 김연경 특유의 냉철한 독설, 20년 선수 생활에서 나온 디테일한 멘토링, 그리고 간절함으로 뭉친 선수들의 노력이 맞물리며 높은 시너지를 냈다. 종영 방송인 9회에서는 원더독스가 김연경 감독의 선수 인생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정기임원인사...부사장 2명, 상무 4명 승진 2025-11-25 13:57:27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5일 부사장 2명, 상무 4명 등 총 6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성과와 역량 기반이라는 인사 원칙 아래 탁월한 업적을 통해 회사에 기여하고 미래 혁신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가 임명됐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개발2본부장으로 승징한 신동훈 부사장은 1974년생 의사 출신의 임상의학 전문가로,...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얘기다. 한국 선수들은 6승을 합작하며 일본(7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을 거뒀다. 일본에 선두를 내주긴 했지만 한국 여자골프의 부활 가능성을 보여주며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를 남겼다. ◇티띠꾼 전성시대올해 LPGA투어 최고 스타는 티띠꾼이다. 그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파72)에서 열린...
'유종의 미' 김시우…PGA 최종전 4위 2025-11-24 17:55:51
259타를 기록한 사미 발리마키(핀란드)가 차지했다. DP월드투어에서 2승을 올린 발리마키는 핀란드 국적 선수 최초로 PGA투어 대회 우승자가 됐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26만달러(약 18억5000만원)다. 발리마키는 1타 차 선두이던 16번 홀(파4)에서 약 5.5m 파 퍼트를 넣어 단독 1위를 지켰다. 이번 대회는 PGA투어 시즌...
더 시에나 그룹,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개최...한국여자골프 31명 참여 2025-11-24 15:10:43
18승의 유소연, JLPGA 투어 여왕 이보미와 최나연, 김하늘, 이정은도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함께했다. 더 시에나 앰버서더인 유현주(두산건설), 김지영2(반얀로지스틱스)와 LPGA 루키로 도약한 황유민(롯데), KLPGA 차세대 에이스 김민솔(두산건설)을 비롯해 김수지(동부건설),...
김연경, '7전 5승 2패' 신인감독 활약 소감 "쉽지 않았지만…" 2025-11-24 10:12:47
입단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들 등을 발탁해 '필승 원더독스' 팀을 꾸렸다.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과 맞붙은 원더독스는 최종 전적 7전 5승 2패를 기록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현재 8구단 창단 및 시즌2 여부에 지대한 관심이 쏠렸지만, 명확한 답은 나오지...
황유민에게 꿀팁 전수한 박인비…"네 스윙에 디테일을 더해봐" 2025-11-23 18:02:58
지난 22일 경기 여주 더시에나벨루토CC에서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과 ‘미래’가 만났다. 더시에나그룹이 연 더시에나 자선 프로암대회에 박인비와 황유민이 나란히 참가하면서다. 내년 1월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황유민에게 박인비는 LPGA투어 21승과 ‘명예의 전당’ 입회, 2016년 리우올림픽...
新 장타퀸 꿈꾸는 이세영 “데뷔 시즌 목표는 1승...신인상도 도전” 2025-11-23 04:52:17
승”이라며 “욕심을 낸다면 신인상까지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8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우승 등 올 시즌에만 2승을 쌓은 김민솔, 시드전 수석 양효진 등과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는 “경쟁자보다 제 골프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여덟 살 때 할아버지의 권유로 골프채를...
지유진 "11년간 지켜온 철학…선수 성장이 최우선" 2025-11-20 18:13:21
지난해 유현조가 신인왕을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신인왕 수상이라는 성과도 이어갔다. 우승은 지난해와 같은 5승이지만 특정 선수의 독주가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성장 속도가 균형 있게 올라온 시즌이었다는 평가다. 지유진 삼천리 골프단 부단장(사진)은 최근 한국경제신문 전화 인터뷰에서 “창단 11년차인 올 시즌의...
오세욱 "원팀으로 시너지…3년 만에 눈부신 성과" 2025-11-20 18:12:26
박결 등 스타들을 쓸어모아 출범했지만 2년간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올해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다. 박혜준이 지난 7월 창단 첫 승을 안기며 막힌 혈을 뚫었고 창단 멤버 김민솔이 단번에 2승을, 이율린도 두산건설 합류 첫해 생애 첫승을 거뒀다. 그리고 우승 순간마다 골프단 소속 모든 선수가 기념촬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