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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2025-04-30 06:00:07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3%, 47.3% 증가한 수치입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지속적인 인기와 신규 게임 '인조이'의 흥행이 주요 요인으로, '인조이'는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크래프톤은 향후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신작 흥행에…크래프톤, 또 역대 최대 실적 2025-04-29 17:45:20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1.3%, 47.3% 증가했다. PC 게임에서 3235억원, 모바일 게임에서 5324억원 매출을 올렸다. 역대 최대 경영 실적은 IP 확장과 ‘빅(big)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략을 통해 이룬 성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PC 플랫폼에서는 배틀그라운드 IP 중심의 콘...
잘키운 '배그' 하나로 또 일냈다…크래프톤 "역대 최대실적" 2025-04-29 17:22:34
덕이다. 크래프톤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3% 늘어난 8742억원, 영업이익도 47.3% 급증한 4573억원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증권가 전망을 뛰어넘는 성적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날 집계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액 7938억원, 영업이익 3864억원이었다. 크래프톤은...
'배그'가 끌고 '인조이'가 밀고…크래프톤 1분기 영업익 47%↑(종합2보) 2025-04-29 16:57:22
대비 31.3% 증가했다. 순이익은 3천715억원으로 6.6% 늘었다. 플랫폼별 매출은 PC 3천235억원, 모바일 5천324억원, 콘솔 및 기타 183억원으로 집계됐다. PC 플랫폼에서는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의 라이브 운영 실적에 더해 3월 28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출시한 '인조이'의 초반 흥행 성과가...
크래프톤, 1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률 52.3% 2025-04-29 16:31:23
31.3%, 47.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52.3%다. 이번 실적은 PUBG IP의 프랜차이즈 확장과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략을 통해 이룬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틀그라운드는 무료화 이후 3월 최대 동시접속자가 총 140만명을 넘어섰다. 사업 부문별로는 △PC 3235억원 △모바일 5324억원 △콘솔·기타 183억원의...
'배그'가 끌고 '인조이'가 밀고…크래프톤 1분기 영업익 47%↑(종합) 2025-04-29 16:14:31
대비 31.3% 증가했다. 순이익은 3천715억원으로 6.6% 늘었다. 플랫폼별 매출은 PC 3천235억원, 모바일 5천324억원, 콘솔 및 기타 183억원으로 집계됐다. PC 플랫폼에서는 '배틀그라운드' IP의 라이브 운영 실적에 더해 3월 28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출시한 '인조이'의 초반 흥행 성과가 반영됐다....
크래프톤 1분기 영업이익 4천573억원…작년 동기 대비 47.3%↑ 2025-04-29 15:45:43
4천57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천897억원을 17.3% 상회했다. 매출은 8천74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1.3% 증가했다. 순이익은 3천715억원으로 6.6% 늘었다. stock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팅크웨어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 코스닥 상장 도전 2025-04-28 14:41:46
매출에서 블랙박스가 31.3%, 환경생활가전 부문이 64.8% 비중을 차지했다. 팅크웨어는 중국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국내 독점 총판을 맡아 적잖은 매출을 내고 있다. 과거 주력이었던 지도 사업은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확장하는 모습이다. 아이나비시스템즈는 디지털 지도 개발 및 관련 콘텐츠를 공급하는 사업을...
배당소득 분리과세 입법 추진..."세 부담 줄어" 2025-04-24 07:31:48
말했다. 재계와 투자업계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입법 요구가 제기되는 가운데, 당내에서 '초부자 감세의 결정판'이라며 반대 의견도 나온다. 국내 상장사들의 배당성향은 평균 26∼27% 수준으로 미국(42.4%), 일본(36%) 등 선진국은 물론, 중국(31.3%)과 인도(38.5%)보다도 낮다. (사진=연합뉴스)
대구 수출 21개월 연속 감소 2025-04-18 11:35:25
대비 13% 감소한 7.1억 달러, 경북은 3.4% 증가한 31.3억 달러로 집계됐다. 경북은 올해들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반면, 대구는 ‘23년 7월 이후 21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대구의 품목별 수출은 자동차부품(4.4%↓), 이차전지소재(기타정밀화학원료, 39.3%↓), 경작기계(26.2%↓), 의료용기기(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