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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유출 사고 2주 만에 美 SEC 늑장 공시 2025-12-17 09:47:39
증가 등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 가능성을 인정했다. 미국 금융 당국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보 은폐나 늑장 공시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 실제로 지난 2018년 야후는 2014년에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실을 2년 뒤에야 공시했다는 이유로 SEC로부터 3500만달러(약 480억원)의 막대한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라현진...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승용차 출퇴근자 年172만원 절감 2025-12-16 18:20:26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중형차는 9400원에서 3500원으로 인하된다. 대형 차량은 기존 1만2200원에서 4500원으로 낮아진다. 평균 인하 폭은 63% 수준이다. 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핵심 교량이다.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가 확정되면서 인천국제공항에 접근하는 2개 고속도로 모두...
4개월 만에 130만개 판매…말차 열풍 올라탄 투썸플레이스 2025-12-16 17:23:13
51억3500만달러(약 7조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을 줄 모르는 말차 열풍 속에 다른 커피업체들도 잇달아 말차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은 지난달 말차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말차 신메뉴 3종 출시 이후 일주일간 판매량이 6만 잔을 넘어섰다"고...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 7년간 아동·교직원 1만8000명에게 경안전모 보급 및 재난 안전 교육 실시 2025-12-16 17:08:24
약 1만 3000여 개를 보급했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울산·울진 지역 초등학교 11곳에서 사업이 진행돼, 2900여 명의 아동과 교직원이 교육에 참여하고 3500여 개의 경안전모가 보급됐다. 교육 만족도는 평균 90점 이상으로 나타나,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실효성도 확인됐다. 본 사업은 ▲재난안전 교육 ▲경안전모 및...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연간 172만원 아낀다 2025-12-16 16:49:33
이번 협약으로, 경차는 2750원에서 1000원으로, 중형은 9400원에서 3500원으로, 대형차는 1만2200원에서 4500원으로 통행료가 인하된다.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로 인해 매일 출·퇴근하는 이용자 기준 연간 약 172만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연간 근무일수 245일 x 소형(승용차) 요금...
인천대교 통행료 내일부터 인하…승용차 5500원→2000원 2025-12-16 15:52:33
9400원에서 3500원으로 인하된다. 대형 차량은 기존 1만2200원에서 4500원으로 낮아진다. 평균 인하폭은 약 63% 수준이다.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접근하는 2개 고속도로 모두 인하된 가격으로 통행이 가능해졌다. 앞서 정부는 2023년 10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영종대교) 통행료를 인하했다....
美 보안 스타트업 투자 뜨겁네…서비스나우, M&A 70억 달러 투입 2025-12-15 17:31:12
3500만달러를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는 61억달러로 평가받았다. 의료,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는 디지털 기기의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식별·추적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포천 100대 기업의 40% 이상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서비스나우는 베자와 아르미스를 인수해 보안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강동구 명일우성, 49층·999가구로 재건축 2025-12-15 17:16:51
전용 84㎡는 2년 반 만에 6억원 넘게 올랐다. 전용 84㎡는 지난 10월 17억8500만원(14층)에 새 주인을 찾았다. 2023년 5월(11억5000만원·7층)보다 6억3500만원 뛰었다. 인근 ‘삼익그린 2차’는 최고 40층, 3353가구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고덕현대’와 ‘명일신동아’는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손주형 기자...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120만 대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미국 정부가 요구해온 ‘리쇼어링(제조업 자국 회귀)’에 정면으로 호응한 셈이다. 하지만 관세 협상은 단일 기업의 문제가 아니었다. 외교·안보·통상 이슈가 얽힌 복잡한 구도였다.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에도 25% 관세는 쉽게 철회되지 않았다. 결국...
유럽·중동까지…'K패션 신화' 쓰는 하고하우스 2025-12-14 18:24:23
2022년 1000억원에서 지난해 3500억원으로 늘었다. 올해는 45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K패션이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업이 되려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안정적으로 해외 무대에 안착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하고하우스가 선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