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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린 김백준, 개막전서 생애 첫 승…신인왕 아쉬움 날렸다 2025-04-20 17:42:29
지키는 데 주력했다. 9번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이날 첫 보기를 범해 단독 2위로 올라선 이상희에게 1타 차 추격을 허용했지만 이후 큰 실수 없이 경기를 풀어갔다. 후반 15번홀(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잡아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지킨 김백준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17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마지막...
"올 시즌 목표는 대상 수상"…김백준, 개막전서 첫 승 도전 2025-04-18 15:41:55
없이 꾸준하게 상위권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백준은 이번 대회에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겨울 스페인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에서 강점인 아이언샷을 다듬는 데 집중했다는 그는 “아이언샷은 물론 퍼트와 쇼트게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며 “현재 117마일까지 끌어올린 스윙 스피드를...
전인지, LA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韓 군단 시즌 3승 정조준 2025-04-18 12:12:50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면서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인지는 이정은, 신지은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한국 선수 중에선 전인지의 부활이 반갑다. 이날 그린 적중률...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못꿔 2025-04-17 18:17:20
때문에 그린의 밀도가 촘촘해 평상시에도 3.2~3.4m의 빠른 그린 스피드를 자랑한다. 대회 땐 3.4~3.6m의 그린 스피드로 조성돼 선수들이 애를 먹었다. 특히 대부분 그린이 잔라이가 심해 확실히 계산하지 않으면 1퍼트 마무리가 쉽지 않다. ◇ 도그레그 심해…“티샷 정확해야”아름다운 풍광에 취해 넋을 놓고 라운드하다...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꾸지 마라 2025-04-17 14:24:54
때문에 그린의 밀도가 촘촘해 평상시에도 3.2~3.4m의 빠른 그린 스피드를 자랑한다. 대회 땐 3.4~3.6m의 그린 스피드로 조성돼 선수들이 애를 먹었다. 특히 대부분 그린이 잔라이가 심해, 확실히 계산하지 않으면 1퍼트 마무리가 쉽지 않다. 좌우 도그레그 심해...“티샷 정확히 보내야” 아름다운 풍광에 취해 넋을 놓고...
김민솔, 4차 연장 끝에 드림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2025-04-16 18:39:55
황유나(22), 김지영2(29)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4차 연장전에서 버디로 황유나를 꺾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050만원이다. 18번홀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는 김지영2가 트리플보기를 범해 파를 기록한 김민솔과 황유나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황유나는 KLPGA 2025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우승자다. 두 선수는...
11번 도전 끝…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5-04-14 18:21:45
치고 올라왔다. 매킬로이가 13번홀(파5)과 14번홀(파4)에서 각각 더블보기와 보기로 3타를 잃는 동안 로즈가 차곡차곡 버디를 쌓아 11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끝냈다. 마지막 18번홀(파4), 매킬로이가 1.5m 파퍼트를 놓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작년 US오픈에서 1.5m 파퍼트를 놓쳐 역전패한 악몽이 살아나는 듯했다....
[천자칼럼] 매킬로이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5-04-14 17:53:00
홀 짧은 버디 퍼트를 성공한 뒤 오거스타의 18번 홀 그린에 엎드려 한참 오열했다. 17번째 도전 끝에 꿈에 그리던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제패했다는 기쁨보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다는 안도감이 더 커 보였다. 어쩌면 매킬로이는 14년 전 그린재킷을 입을 수도 있었다. 21세에 참가한 2011년 대회에서 4타 앞선 선두로 최종...
"2주 뒤 파주에서 만나요"…임성재, 마스터스서 '톱5' 기록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35:31
하지만 벌타를 받고 친 공을 그린에 올린 뒤 긴 퍼트를 결국 잡아내 보기로 막았다. 이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두번째 샷이 벙커에 들어갔지만 핀 2m옆에 올려 파로 기분좋게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1·2라운드에서 특히 집중해서 커트통과 안정권에 든 덕분에 안정적인 마음 상태로 경기를 치렀다"고 활짝 웃었다....
반전, 또 반전…롤러코스터서 생존한 매킬로이 '마침내 그린재킷'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15:07
퍼트는 홀을 살짝 비껴나갔다. 매킬로이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그린에 주저앉았다. 잠시 후 다시 18번홀에서 열린 연장전. 매킬로이는 더는 물러설 곳이 없음을 아는 표정으로 티잉 구역에 들어섰다. 티샷으로 314야드 날려 페어웨이 한가운데를 맞춘 뒤, 그의 두번째 샷이 핀 티샷에 이어 아이언으로 핀 1.2m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