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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공항 T2서 운항시작…조원태 "통합·안정화 최선"(종합) 2026-01-14 15:42:43
점유율은 15.4%이며 개항 이후 누적 운송 여객은 2억300만명(지난달 기준)에 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이 2터미널로 이전하면서 1터미널과 2터미널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맞춰졌다.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 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1터미널의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김병기 의혹 폭로' 前보좌진 "혐의 대부분 사실"…경찰 조사 2026-01-14 13:37:23
낮 12시50분께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은 지난 5일에 이어 추가 조사를 위해 핵심 참고인을 소환했다. 김 씨는 조사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의원님이 '의혹이 사실이 될 수 없다'고 했는데 지금 받는 범죄 혐의 대부분이 사실이기 때문에 충분히 입증될 수...
[단독] 한국거래소, 설립 70년 만에 첫 M&A…AI 스타트업 품는다 2026-01-14 13:25:04
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식이다. 인수금액은 50억~100억원 수준을 놓고 조율 중인 상황이다. 인수와 관련해 주무기관인 금융위원회와 협의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가 기업을 인수하는 것은 설립 이후 70년 만에 처음이다. 거래소는 지난해부터 AI 전문성과 금융데이터 이해도를 갖춘 국내 기술기업 35곳을 후보군으로...
서울시, 수소차·수소버스 보급에 208억 투입…'디 올 뉴 넥쏘' 사면 2,950만 원 지원 2026-01-14 11:15:00
최대 660만 원의 세제 감면과 함께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30% 할인,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체 물량의 10%는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 우선순위 대상에 배정된다. 수소 버스는 공항버스와 통근버스 등 고상 버스를 중심으로 보급되...
푸드테크 업력 제한 풀고 청년기업 집중… 농식품 펀드 '현장 맞춤형'강화 2026-01-14 10:50:37
살리기 위함이다. 세컨더리 펀드는 이미 다른 곳에서 투자받은 주식이나 지분을 다시 사오는 펀드를 말한다. 초기 투자자들이 투자한 돈을 회수(엑시트)하고 싶을 때, 세컨더리 펀드가 그 지분을 사줌으로써 시장에 돈이 계속 돌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운용사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특수목적 펀드의...
소규모 복지시설 급식관리,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 2026-01-14 10:09:14
곳에서 건강한 식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튼튼 먹거리 매장'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영양성분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품을 알아볼 수 있도록 가칭 '튼튼 먹거리 인증' 제도도 마련한다. 어린이 주 시청 시간대 고열량·저영양 식품 광고 제한을 TV에서 온라인·모바일 매체로 확대하고 해당...
아시아나 '인천공항 2터미널 시대' 열려…G∼J열 카운터서 수속 2026-01-14 09:14:50
2터미널의 여객 분담률은 기존의 65:35에서 50:50으로 맞춰졌다. 그간 체크인카운터 및 주차장 등 일부 시설에서 혼잡이 발생했던 1터미널의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게 ...
유부남 직원과 호텔 출입 걸렸던 여성 시장…사퇴 후 재선 성공 2026-01-14 09:11:50
해명했다. 오가와 아키라 시장은 급여를 50%삭감한 후 임기를 계속 수행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지만 시의회가 사직 권고서를 보내는 등 압박을 지속하면서 지난해 11월 결국 사퇴했다. 하지만 오가와 아키라 시장은 사퇴 후 진행된 재선에 다시 출마했다. 오가와 아키라 시장이 다시 당선되면서 사직 전 남은 임기를 채울 수...
[트럼프1년 르포] 대선격전지 가보니…"관세효과 체험" vs "나라 망가뜨려" 2026-01-14 07:01:22
카운티'로서 선거때마다 미국 언론이 주목하는 곳이다. 2008, 2012년 버락 오바마에게 표를 줬던 이리 카운티는 2016년 공화당의 트럼프, 2020년 민주당의 조 바이든을 지지했다. 2024년에도 트럼프를 선택하며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점을 입증했다. 그러나 트럼프(6만7천399표·득표율 50.1%)와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트럼프1년] 미중, 향후 패권 핵심키 'AI·반도체'서도 사활건 싸움 2026-01-14 07:01:14
앞서고 있다"면서 "그러나 50개 주에서 각각 다른 승인을 50번 받아야 한다면 불가능하다. 승인 또는 거부 출처가 한 곳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 화웨이 자생력 키운 수출통제의 역설…H200으로 회군 대(對) 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은 전임 바이든 정부 때부터 있었다. 바이든 행정부는 엔비디아의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