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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친환경 제품으로 '탄소중립' 도전 2021-04-05 15:08:46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2030’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의 배출량만큼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 외부에서 탄소를 감축하는 활동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2017년 대비 50%로 줄이는 동시에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통해...
'反쿠팡 연합' 뜨자 칼 뽑은 쿠팡…"무조건 무료배송" 2021-04-02 18:39:26
시대의 종식을 선언한다"며 "이번 캠페인은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열심히 최저가를 검색했지만 막상 주문을 하려고 보면 배송비가 추가돼 더이상 최저가가 아니었다는 소비자들의 경험담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쿠팡이 내부 직원들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구매가격의...
'전설의 선장' 김재철 "KAIST가 AI 바다 개척해달라" 2021-04-02 17:23:38
미래를 말한다’를 주제로 대담했다. 미수(米壽·88세)를 바라보는 노(老)경영인은 젊은 공학도들 앞에서 AI를 화두로 150분간 삶의 철학과 혜안을 풀어냈다. 이날 대담은 김 명예회장이 지난해 12월 “한국의 미래는 AI 혁명에 달렸다”며 KAIST에 사재 500억원을 기부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대항해 시대에는 선박이...
한국에 훈수두던 日도 벤치마킹…K-편의점의 대반격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1-04-01 10:18:04
본격 시작했다. 88 올림픽과 함께 문을 연 세븐일레븐 1호점엔 걸프, 슬러피(슬러시), 빅바이트 등 난생 처음 보는 상품들이 즐비했다. 대형 종이컵에 탄산음료를 담아 먹는 ‘걸프’와 입맛대로 소비자들이 핫도그 등을 해 먹는 ‘빅바이트’는 국내에서도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잡았다. 2000년대 전후로 편의점이...
판검사보다 더 버는 개발자…"왜 코딩을 배우지 않았던가"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3-30 17:40:05
선언하기도 했죠.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글로벌 사업을 뒷받침 할 개발 인력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카카오커머스는 최근 1억 상당의 스톡옵션을 준다고 채용 조건을 걸었고, 넥슨도 세자릿수 규모의 개발자 채용을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앵커> 개발자 중에서도 단순히 기술력만 좋기보다는...
위기의 K-배터리...초격차 전략 통할까 [이슈플러스] 2021-03-29 17:26:45
배터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있거든요. 결국 뚜껑은 열어봐야 하겠지만 앞으로 전고체 배터리를 누가 먼저 만드느냐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앵커> 완성차 업계도 배터리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있고, 글로벌 배터리 경쟁사들도 고도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K-배터리,...
"휴대폰보다 싸다"…美서 LG 올레드 TV 신제품 얼마길래 2021-03-26 05:00:01
올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대중화를 선언한 LG전자가 2021년형 올레드 TV 신제품 라인업 가격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해 모델 대비 가격을 크게 낮춰 내놓으면서 '가격 승부수'를 띄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LG전자 미국 법인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1년형 LG 올레드 TV 최저가...
美·中 쌍끌이 서프라이즈…글로벌경제 '훈풍' 2021-03-07 17:37:23
1995년 2월(88% 증가) 후 26년 만의 최고 기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작년 동기에 수출이 17.2% 감소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를 봤지만 해외 주문이 갑자기 늘어난 점도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2년 전과 비교해도 32.7% 늘어난 수치여서다. 기계·전기 제품, 직물, 플라스틱 등 주요...
[연예 마켓+] 바뀐 빌보드 집계, 방탄소년단만 웃었다고? 2021-03-06 09:18:54
'번들 전면 폐지'를 선언했다. 몇몇 가수들의 음반 판매량엔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흔들림없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미국 포브스는 "빌보드의 번들 규제로 모든 가수들이 영향을 받게됐다. 다만 방탄소년단을 제외하고"라고 평했다. 방탄소년단 앨범, 얼마나 팔았길래…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거품 논란' 비트코인…하루 만에 또 5만달러 넘었다 2021-02-17 15:35:34
유통 물량은 전체의 88% 정도다. 암호화폐 가격이 수직 상승하고 있는 건 본격적으로 ‘금융 자산’의 역할을 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고 있어서다. 매스뮤추얼 BNY멜론 피델리티 등 전통 금융회사들은 잇따라 암호화폐 시장 개입을 선언하고 나섰다. 관련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다. 캐나다에선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