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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철도 연결에 경원선 제외…경기중북부 반발 2018-04-29 11:24:22
남북 분단으로 단절됐고 6·25 전쟁으로 비무장지대(DMZ) 등 남북 접경구간 31㎞가 파괴됐다. 현재는 철원 백마고지역까지만 운행된다. 분단과 경원선 단절 70년 만인 2015년 통일의 중요성이 재인식되면서 경원선 남측구간 9.3㎞ 복원이 추진됐다. 군사분계선 구간 2.4㎞와 북측 구간은 북한과 합의 후 진행하기로 했다....
[판문점 선언] DMZ에 관광객 '북적'…시민들 "北과 거리 더 가까워지길" 2018-04-28 14:54:05
수송을 위한 열차가 2007년 12월 운행을 시작했으나 1년을 넘지 못하고 2008년 11월 말 남북관계 경색으로 운행을 멈췄다.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서울역에서 북한을 거쳐 중국·러시아를 횡단한 뒤 유럽까지 가는 유라시아횡단 철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평양방면'이라고 쓰인 표지판 밑은 가장 인기 있는...
[판문점 선언] 강원 접경지 침체 벗고 마침내 '기지개' 2018-04-28 10:31:01
북한땅으로 이어질 경원선 열차를 꿈꾸는 관광객 발걸음으로 활기가 넘친다. 판문점 선언은 최전방 능선을 따라 이어진 험준한 고개와 군사분계선의 긴장감을 온통 초록빛 봄기운으로 채색했다. 남과 북이 그동안 총을 겨누고 있던 살벌했던 현장은 거대한 DMZ 평화 유산으로 대전환점을 맞았다. hak@yna.co.kr (끝)...
코레일, 이산가족과 함께 평화와 희망의 해피트레인 운행 2018-04-27 13:35:23
이산가족과 함께 평화와 희망의 해피트레인 운행 DMZ-트레인 타고 우리나라 최북단 백마고지역서 평화와 통일 염원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코레일은 27일 이산가족 50명을 초청해 강원도 철원군으로 떠나는 '평화와 희망의 해피트레인 행사'를 했다. 코레일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운영되는 해피트레인...
'매혹적인 꽃 세상'…고양국제꽃박람회 27일 개막 2018-04-26 17:26:44
송이가 넘실대는 튤립정원도 조성됐다. 비무장지대(DMZ) 안의 생태계, 남북 정상 회담, 유라시아 횡단 열차 등을 모티브로 표현한 '화합의 정원'과 평화·휴식을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시공한 19개의 '한평정원'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고양시 화훼 농가 6개 단체에서 직접 참여해 전시하는...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스웨덴 동물학자 베리만과 북한 크낙새 2018-04-26 07:31:50
군사분계선 양쪽으로 설정된 비무장지대(DMZ)가 야생동물의 천국이라고 하지만 이곳 동물들은 부비트랩·지뢰의 공포, 확성기 소음, 관측시야 확보를 위한 고엽제 등에 시달리며 살아간다. 그런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문화재청은 최근 '남북한 천연기념물 서식실태 조사 및 공동연구 발전방안 마련을...
북 '핵실험장 폐기' 소식에 접경지 주민 '환영' 2018-04-21 12:21:07
환영의 입장을 보였다.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마을 주민들은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소식에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주말 아침을 맞았다. 대성동 마을에 거주하는 심금식 장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평온하게 주말 아침을 맞았는데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 뉴스를...
'통일 시대 지도자 양성'…전남 율곡통일리더스쿨 출정 2018-04-19 16:54:39
통일열차 안에서 벌이는 우리나라 역사와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독서토론 활동이다. 강릉에서 3박 4일 병영체험을 하고 금강산이 보이는 비무장지대(DMZ)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펼친다. 이 밖에도 십만양병설을 주장한 율곡 이이와 어머니 신사임당의 정신을 기리는 오죽헌 탐방,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1박 2일...
황석영 "'미투' 사회운동으로 심화되길…나도 반성한다" 2018-03-12 22:38:11
열차가 평화를 위한 상징이기에 바로 동의했습니다. 그 열차에 내가 1등으로 타겠다고 말했죠. 이 계획이 어느날 실현돼 진짜 탈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황석영은 "2008년 대담에서 내가 제안한 것인데, 형이 얘기를 꺼냈으니 할 수 없이 자세히 설명해야겠다"며 이 계획을 소개했다. "그때 실제로 추진하고 있었어요....
[여행의 향기] 공항철도 타고 당일치기로 떠나봄… 정동진부터 동해·삼척까지 달려봄 2018-03-11 16:03:43
동해선에 올라보자.특별한 dmz 열차 도라산 안보관광지구촌 유일한 분단국가라서 가능한 여행이 있다. 평화열차 dmz(dmz-train)를 타고 비무장지대(dmz)에 다녀오는 도라산 안보 관광이다. 군사분계선에서 남과 북으로 2㎞, 총 4㎞ 폭으로 설정된 dmz는 본래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는 지역이다. 신분증 지참이 필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