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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담은 한가위 선물] 부모님께 노화방지용 고기능 화장품…얼굴 펴 드려요 2013-09-06 06:59:37
기획세트’(2만4900원)는 사막에서 서식하는 망고나무의 씨앗 버터를 넣어 만들었다. 더페이스샵의 ‘명한 미인도 천삼송이 2종 스페셜 기획세트’(5만6000원)는 6년근 홍삼과 자연산 송이로 만든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같은 원료로 만든 남성용 ‘명한 미인도 천삼송이 포맨 탄력 2종세트’(5만2000원)도 같이...
[내 생각은] 도시에 녹색 옷을 입히자 2013-09-05 17:48:09
자투리땅에 나무 한 그루라도 심을 공간이 생기면 나무를 심고 있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정서순화와 학교 주변 주민들을 위해 학교숲을 조성하고 있다. 건물의 옥상에 숲을 만들고 아스팔트 도로변에 가로수를 심어 도시를 시원하게 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모든 국민이 도시에서 녹색바람을 즐기며 산림복지혜택을 누릴...
여심공략 배짱 두둑한 정통 SNG '드래곤프렌즈' 2013-09-02 10:17:48
때, '룰더스카이'의 섬에서 '우파루마운틴'의 동물들처럼 '모아모아용'의 용들이 뛰어노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플레이해본 결과, 기존의 sng와 크게 다른 점을 찾을 수는 없었다. 최근 하이브리드 게임으로 다양한 장르를 섞은 게임이 유행하는 가운데, 오로지 sng라는 기본 게임성으로 승부를...
드라마스페셜 ‘엄마의 섬’…현대판 전설의 고향 그린다 2013-08-27 13:32:30
며느리 역을 맡은 이상아에게 ‘엄마의 섬’은 브라운관 복귀작이기도 하다. 비록 오랜 공백이 있긴 했지만 미모에서나 연기에서나 탁월한 면모를 보인 이상아는 아역배우 출신 연기자의 관록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이다. 맨발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정신 줄 놓은 김여사로 분한 이인혜는 그 동안의 ‘엄친딸’ 이미지...
그림처럼 펼쳐지는 '순정의 매력' 2013-08-25 14:58:43
소나무를 뗏목에 실어 한양으로 나른 뱃길이기도 했다. 초록 원시림 사이로 치솟은 기암절벽과 산자락을 휘감으며 굽이치는 강물이 장관을 이룬다. 뗏목이 다니던 물길을 따라 래프팅도 즐길 수 있다. ‘물고기 비늘이 비단처럼 빛나는 연못’이라는 뜻이 있는 어라연계곡은 동강이 품은 비경 중 으뜸으로, 트레킹을 하는...
주말에라도 떠나자! 서울 근교 힐링 여행 추천지 2013-08-23 17:54:23
나무와 황포 돛배로 그 경치가 더욱 아름답고 벤치에 앉아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을 떠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섬, 바다 여행지 추천, 무의도 무의도는 영화 실미도가 촬영된 실미 해수욕장과 하나개 해수욕장이 있는 섬이다. 고움 모래가 넓게 반원 모양으로 펼쳐져 있는 모습이 운치...
[바캉스 in 서울]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라! 2013-08-19 11:21:26
포토그래퍼 조남룡의 나무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나무로 만든 가구와 여러 소품들로 구성 됐다. 요청에 따라 맞춤형 오더메이드 가구도 주문 가능하다. 또한 아로마 멀티 브랜드로 치유의 향을 맡을 수 있는 브랜드 레흐가 꾸민 공간이 있다. 이외에도 감각적인 테라스 카페인 머그포래빗은 현대인들의 입맛을...
[Travel] 열대우림 품은 쪽빛 바다…낯설고 황홀한 '힐링낙원' 2013-08-18 16:19:43
코코넛나무를 비롯해 열대식물이 빽빽하게 우거져 있다. 마치 열대우림의 한가운데 들어온 느낌이다. 가파른 경사면에 세운 빌라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천장을 높게 만든 목조건물이다. 빌라에 딸린 풀에 몸을 담그고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니 온 세상이 내 것인 듯한 착각에 빠진다. 수많은 섬이 점점이 흩뿌려진 바다...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지구별 꿈 도전단' 해외체험, "글로벌 인재 꿈 한발 더 다가갔어요" 2013-08-13 17:08:57
스튜디오에서 잔향팀은 과일·꽃·나무 향 등 137개 물질에서 뽑아낸 추출물을 이용해 자신만의 향수를 제조했다. 이들은 또 석창포와 당귀 등 한국산 천연자생식물로 만든 향수를 프랑스인에게 소개하며 두 나라의 차이를 비교하기도 했다. 최씨는 “한국에서 배우기 어려운 향료 만드는 법을 배우고 나만의 향기도...
텐트 천장 두드리는 빗소리·지저귀는 새소리…한발짝 나가면 '오감 만족' 2013-08-11 14:15:11
모두 주변에 있다. 나무들이 울창하고 희귀 야생 동·식물이 산과 계곡마다 가득 차 있어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으로 불린다. 자연이 잘 보존돼 있는 만큼 이곳은 야생 캠핑을 즐기기에 적격이다. 게다가 물 맑고 공기 좋은 계곡과 다른 곳보다 크고 넉넉한 데크, 오토캠핑에 가까운 캠핑을 즐길 수 있을 만큼 편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