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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펄즈, 크리스마스 맞아 캐럴 선물 ‘눈길’ 2015-12-21 09:38:00
이승현 인턴기자] 걸그룹 퍼펄즈가 팬들을 위한 캐럴을 준비했다. 12월20일 퍼펄즈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팬들에게 캐럴을 선물하기 위해 작곡가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퍼펄즈는 작곡가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를 라이브로 선보였으나 작곡가는 “이건 안 될 것 같다”고...
아시아나항공, 사회복지시설에 성탄절 선물 전달 2015-12-21 09:34:21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파인트리홈`에 아이들을 위한 성탄절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경기도 용인 홍천중학교 학생 13명은 일일 산타로 분장한 뒤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캐럴 음원 무상 보급과 사랑의 모자뜨기 캠페인, 김장나눔 행사 등의...
"중소형 가게 사장님, 캐럴 마음껏 트세요" 2015-12-20 19:25:50
그룹의 신곡을 틀었다.크리스마스가 다가왔지만 거리에선 캐럴이 사라졌다. 상인들은 “허락 없이 캐럴을 틀면 저작권 소송을 당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연면적 3000㎡ 미만의 중소형 영업장은 매장 음악의 저작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저작권법상 판매용 음반을 매장에 틀 때 음반 제작자에게 보상...
‘슈퍼맨’ 설아-수아-대박, 꼬마 산타로 변신하며 말그대로 ‘심쿵’ 2015-12-18 09:53:00
자아냈다. 설아는 캐럴을 부르다가도 산타 얘기만 나오면 “떤물(선물) 주세요”라고 외쳤고 공손히 포갠 두 손을 아빠에게 내밀어 이동국을 당황시켰다. 뿐만 아니라 비글 자매는 아빠에게 산타의 행방을 물어보며 하염없이 산타를 기다려 이동국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태어나서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대박은...
[책마을] 인천 부평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책마실' 시작 등 2015-12-17 18:45:30
연다. 우쿨렐레 동아리 ‘너나들이’의 캐럴송 연주에 이어 인형극 동아리 ‘뭉치’가 ‘초롱연못의 울리’를 공연한다. 공연 마지막에는 산타할아버지 만들기와 새해소망 편지쓰기를 관람객과 함께한다. 공연은 당일 선착순 무료 입장. (031)8075-9273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한경에세이] 나눔, 진정한 행복 2015-12-16 18:20:00
알려진 동화소설 ‘크리스마스캐럴’의 스크루지 영감, 그를 행복으로 이끈 것은 악착같이 모은 재산이 아니었다. 외롭고 쓸쓸하게 죽어가는 자신의 미래를 보고 마음을 바꿔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눴을 때 그는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느꼈고, 영혼의 평화를 얻었다. 스크루지 영감 이야기만큼 우리 인생에서 가장...
[리뷰] 블루파프리카, ‘마침표. 쉼표’ 잠깐의 쉼과 여유…힐링 콘서트 2015-12-16 17:52:00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히 준비한 캐럴 메들리는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특히 루돌프 뿔 등 제각각의 개성을 살린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한 멤버들은 캐럴을 부르며 관객들과 신나고 흥겨운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약 세 시간 가까이 이어진 이번 공연은 가장 블루파프리카다운 감성과 무대로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젤리피쉬, 15일 자정 ‘사랑난로’ 발매…‘크리스마스 앨범 출격’ 2015-12-15 08:58:37
감미로운 캐럴로 올 겨울 가장 아름다운 윈터 콜라보를 선사했다. sbs ‘k팝스타’ 출신 박윤하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후 오래 기다려온 팬들에게 깜짝 선물과도 같은 목소리를 들려줬으며, 박정아 역시 ‘복면가왕’ 이 후 다시 한 번 캐럴을 통해 음악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랑난로’는 각종...
[BNT신곡] 윤미래-바이브사단-넌 아만다-세인, 다이어리 2015-12-14 19:00:00
보내자는 고백하는 가사를 담은 알앤비 캐럴곡이다. 바이브사단의 곡 제목에 자주 등장하는 ‘넌 나의’ 시리즈를 이어갈 곡으로 고백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를 줄 전망이다. 아직까지 고백을 망설이고 있다면 ‘넌 나의 크리스마스’를 들으며 용기를 내보는 건 어떨까. ◆ 넌 아만다 ‘우린 함께 춤을 췄었는데(feat....
지코 `갤러리` 역주행하며 다시 보기(자신감+정성+스웩=지코) 2015-12-14 17:31:43
음악을 "내가 살아있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내렸다. 2015년 들어 일주일도 쉬지 못했다는 그는 이제 끊임없이 달려오는 게생활 사이클이 됐다고 한다. 우리는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캐럴로만 무장된 차트에 지코의 `스웩`한 힙합은 느끼한 음식 메뉴들 속 김치찌개와도 같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