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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화된 50대 男 시신 발견...당첨 안된 로또 3천장과 함께 2016-12-28 11:21:23
하며 지냈다. 가족들과도 왕래가 거의 끊겨 친형과는 4년 전에 얼굴을 마주하고, 연락은 지난 4월이 마지막이었다. 경제사정이 넉넉지 않아 여윳돈이 생기면 복권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고, A씨가 평소 당뇨 등 지병이 있었던 점을 토대로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족사 추정’ 홍대클럽 실종 女대생 ‘선착장 인근’에서 무슨 일 있었나? 2016-12-21 21:55:23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타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검안 결과 외관상으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가족들이 SNS에 올린 글이 일부 언론을 통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수현씨 친언니는 SNS를 통해 “언니야! 혹시 지금 상황이 너가 생각한거보다 훨씬 커져서 무섭고 걱정되서 집에...
울산 동구 해상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해경, 부검 예정 2016-10-10 17:58:26
약 300m 떨어진 해상에서 시신을 인양했다. 키 160㎝가량인 김씨는 인양 당시 분홍색 상의와 꽃무늬 치마를 입고 있었다. 해경은 시신 지문을 분석, 동구에 거주하는 김씨의 시신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김씨에게 타살을 의심할 만한 외상은 없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해경은 그러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김씨 시신을...
실종 초등생 “미스테리로 남을까”...팔달교에서 그날 무슨 일이? 2016-09-29 00:00:00
조씨는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크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모녀 모두 유서가 없고 휴대전화 통화기록에서도 별다른 단서가 나오지 않았다. 조씨는 홈스쿨링을 하는 아들이 잠시 다닌 학교 교사 외에 특정인과 여러 차례 통화한 흔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 아내에 보내지 못한 메시지 "사랑한다, 미안하다" 2016-09-09 02:14:13
강하게 반대하는 유가족의 뜻을 존중하고,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부검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하씨의 빈소는 보훈병원에 차려졌으며, 이날 오후 3시 무렵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다. 야구해설가로 맹활약한 하일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야구계는 큰 충격에 빠졌다. 고인과 함께 프로야구...
동국대학교 교내 3층 옥상에서 2학년 여학생 떨어져 숨져 2016-09-07 09:43:10
관계자는 "혼자 술에 취해 건물에 들어간 것이 확인되기 때문에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실족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이인원 부검결과 "전형적인 목맴사…타살혐의점 없어" 2016-08-26 1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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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주택서 백골화된 70대 부부 시신…경찰 수사 2016-08-25 21:57:36
이씨 부부가 자연사하거나 동반 자살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아들 이모(39)씨는 경찰관들이 집 안에 들어갔을 때 화장실에 있었으나 현재까지 특별한 범죄 혐의나 정신병력 등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감식과 부검을 한 결과 타살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와 시점을 계속...
저수지로 간 부부, 아내는 왜 용의자가 되었나 2016-08-25 15:08:23
# 아내는 자살, 남편은 타살! 범인은 누구인가? 아내는 지인에게 남편이 자신을 폭행을 했으며 생활고 때문에 무척 힘들었다고 했다. 지역신문 기자였던 남편의 수입은 한 달에 100만원 미만이었고, 오미자 농장을 짓기 위해 약 6000만원의 은행 빚을 졌던 걸로 알려져 있다. 반면 남편의 친구는 그가 가정적인 남편이었고,...
니코틴으로 남편 살해, ‘원액’ 사용한 국내 첫 범죄…내연남과 짰나? 2016-08-22 01:09:46
경찰은 타살을 의심해 수사에 착수, 오씨가 숨지기 두 달 전 뒤늦게 송씨와 혼인신고된 사실을 확인했다. 오씨는 초혼으로, 송씨와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 2010년부터 같이 살았다. 부인 송씨는 남편이 숨진 뒤 단순 변사로 처리되는 줄 알고 집 등 10억원 상당의 재산을 처분해 자신의 이름으로 돌려놨다. 남편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