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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코발트빛 바다…보고만 있어도 '힐링' 2013-04-07 17:05:00
풍기는 나무와 연못이 널려 있고 평탄하게 설계돼 있다. 블루티 기준 전장이 6805야드로, 각종 토너먼트 행사가 자주 열리는 코스로 유명하다. ◆천사의 섬 티니안과 아기자기한 매력의 로타 사이판에서 남쪽으로 5㎞, 비행기로는 10분이면 도착하는 티니안 섬은 사이판 섬 못잖은 풍광을 자랑한다. 예전에는 사이판과...
[책마을] 총·균·쇠 저자의 경고장…집단 결정은 때론 비극 부른다 2013-04-04 17:19:14
/ 2만원 남태평양의 이스터 섬은 원래 숲으로 뒤덮여 있었다. 숲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자나무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이 나무를 마구 베어냈다. 결국 그들은 숲 전체를 베어냈고, 그 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식인 풍습이 전염병처럼 번졌고 섬 주민의 90%가 죽음을 맞으며 사회는 붕괴했다. ‘총, 균, 쇠’의...
세계 10대 만우절 거짓말, 기상천외한 발상에 `헛웃음` 2013-04-01 18:54:03
농부들이 나무에서 스파게티 국수 가닥을 뽑아내는 모습을 내보냈다. 많은 시청자들이 스파게티 재배법을 문의했다. ▲ 미국 유명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지’는 1985년 뉴욕 메츠에 입단 예정인 시드 핀치라는 신인 투수를 소개했다. 시속 270㎞의 강속구를 던지는 핀치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졌으나, 그런...
[2013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리바트, 공간 차별화로 주방문화 선도 2013-03-26 15:31:48
베네치안 글라스가 생산되는 ‘무라노 섬’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도어에 강화유리를 적용해 광택을 한층 더 빛나게 표현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빌트인 시스템 주방과 드레스룸 시스템 등에서도 리첸만의 차별화된 수납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를 보여주고 있다. 리첸은 친환경 프리미엄을 주창하는 브랜드...
[Travel & Mice] 메마른 마음에도 봄이 내린다 2013-03-24 10:08:03
입도한 이래 1986년 마지막 주민이 섬을 떠나면서 마치 폐교된 분교처럼 퇴락했다. 사람은 끊어졌지만 자연은 스스로 번식해서 풍성해졌다. 무려 10만그루나 되는 자생 동백나무가 화사하게 폈다 아무도 모르게 떨어졌다. 세월이 흘러 장사도는 해상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있던 사물을 밀어내는 방식 대신 자연을 훼손하지...
[나테한 세계여행 (13) 벨리즈] 떠나요, 여행 중 만난 또 하나의 여행 2013-03-22 12:10:38
한 가운데 나무 한 그루만이 우뚝 서 있는 손바닥만한 작은 섬이 있어!” 사실 라저 킹 호는 엄청 넓고 으리으리한 크루즈가 아니다. 선원과 승객, 우리 17명이 옹기종기 모여 앉거나 누우면 꽉 차는 아담한 요트. 그래서였을까? 한정된 공간 안에서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빠른 속도로 친해질 수...
경기도, DMZ 60년 세계어린이 평화숲 조성행사 개최 2013-03-21 17:50:32
평화숲 조성 식목행사에서는 소나무, 돌배나무, 앵두나무 각 21그루와 철쭉꽃 60주가 식재됐다. 21그루의 의미는 ‘둘이 하나가 된다’라는 뜻으로 남북통일의 소망이 담겨져 있는 숫자이며, 한반도 통일과 전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이 자리에서 최승대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dmz 세계어린이 평화숲이...
[단독] 한강, 개발보다 보존에 초점…시민 동의가 관건 2013-02-28 17:12:18
세 곳엔 각각 3만3000그루의 나무가 식재된다.한강 둔치에 있는 콘크리트 호안은 철거되고 자연 호안이 들어선다. 자전거 도로는 부분적으로 우회된다. 시는 자연 호안 조성을 통해 모래톱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 진·포·나루 등이 있던 마포, 노량진 등은 생태복원구역과 연계해 역사경관 복원구역으로 조성할...
[Leisure&] 동백꽃 활짝 핀 거제 지심도로 '봄마중' 갑니다 2013-02-27 15:35:16
나무는 햇빛이 스미는 것조차 쉬이 허락하지 않는다. 먹지 위에 흩뿌려진 흰 물감같이, 길 위에 듬성듬성 내려앉은 빛의 조각이 동백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동백숲을 벗어나 갈림길에 다다르면 섬의 끝도 멀지 않았다.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아 300m 정도만 가면 섬의 북쪽 끝인 망루가 나오고, 망루를 지나 짧은...
광교호수공원 `수변공간의 매력 속으로` 2013-02-27 14:41:14
가장 안에 조성되는 매력적인 숲인 ‘먼 섬 숲’은 빠르고 시원한 길과 부드럽고 여유로운 길 등을 차별해 시민들이 매번 찾을 때마다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저수지 내에 버드나무 및 습지식물로 이뤄진 수초섬을 만들고 기존 나대지와 완만한 경사지를 이용해 야생초 화원과 수변데크를 통해 환상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