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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15:24:09
2011년 기준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자는 5만1천231만명으로 이들의 금융소득은 10조2천74억원에 달했습니다. 금융자산가들이 한해 10조원이 넘는 금융소득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은행, 보험, 증권 등에 맡기거나 투자한 금융자산이 많기 때문입니다. 한해 3~4%의 이자가 붙는 은행 예금만 해도 상당합니다. 작년...
헌정 사상 처음 해 넘겨 예산안 통과.. `쇄신 국회` 어디로? 2013-01-01 14:53:00
첫 살림살이이기도 예산안은 정부안에 비해 5천억원 가량 줄어들었다. 4조9천100억원이 감액됐고 복지 및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등을 중심으로 4조3천700억원이 증액됐기 때문이다. 각 분야 중 국방 예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이번 예산의 가장 큰 특징은 총지출 기준의 30%를 복지예산으로 충당하면서 `복지예산...
<금융소득 종합과세 확대…자산시장 지각변동 가능성> 2013-01-01 04:56:18
조2천959억원 중 5억원이 넘는 계좌만 12만4천개에 달했는데 그 금액은 425조4천940억원이었다. 새로운 기준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 5억~10억원대의 예금 보유 자산가들은 과세 대상에서 빠지기 위해 예금을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삼성증권 SNI강남파이낸스센터 이선욱 지점장은 "이자가 과세표준이...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04:56:16
조2천74억원에 달했다. 이 중 금융소득이 5억원이 넘는 신고자도 3천63명이고 금액은 5조3천697억원이었다. 금융자산가 3천여명이 이자ㆍ배당으로 한해 5조원이 넘는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다. 이들의 금융소득외 소득은 2조177억원으로 금융소득의 37.6%에 불과했다. 이자나 배당 소득이 근로소득, 사업소득,...
<`17만 현역 연예인' 허수 빼니 2만5천명으로 축소> 2013-01-01 04:56:11
보면 병의원에 고용돼 일하는 의사(Pay Doctor)의 연소득이 2억2천525만원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보험설계사(5천135만원), 가수, 배우, 간병인(3천74만원), 직업운동가(2천997만원) 등 순이었다. 대리운전의 연평균 소득은 같은 기간 247만원에서 221만원으로 줄었다. 종사자수가 2만9천명에서 3만7천명으로...
저축銀 예금금리 1년새 1%P↓…이달 3% 초 내려앉을듯 2013-01-01 04:55:12
말 기준으로 전국 저축은행 수신액은 4조4천831억3천만원으로 지난해말 5조2천286억4천만원보다 14.3% 줄었다. 수신거래자 수는 지난 6월 337만1천916명으로 2008년 9월 333만6천213명 이후최저치로 떨어졌다가 9월 352만6천367명으로 작년 말 수준을 회복했다. 올해도 저축은행 업계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복지예산 증액에도 균형재정 기조는 지켜> 2013-01-01 01:00:12
깨지지 않았다. 국가채무는 464조6천억원으로 정부안보다 오히려 2천억원 줄었으며 GDP 대비 34.3% 수준을 지켰다. 이는 구랍 27일 수정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3.0%)에 따른 명목 GDP를 적용한 수치로 애초 정부안의 명목 GDP를 적용하면 올해 정부안의 국가채무는 33.2%가된다. 총지출의 정부안...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일본, 선거일정 본격 돌입 2012-11-16 08:13:27
중앙은행의 본원통화를 보면 일본은행이 가장 많이 풀었다. 올해 2월에 10조 엔, 4월에도 5조 엔, 9월 10조 엔, 11월에도 11조 엔을 풀어 총 36조 엔을 풀었다. 여기에 미국도 오늘 10월 의사록과 함께 4차 양적완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고 일본도 마찬가지로 또 다시 풀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현...
"코스피 지지력 구축 재확인전까지 보수적 접근" 2012-10-17 08:26:25
한다. 현재와 같은 분위기라면 2006년 5월부터 장기간 기준선 50포인트선을 하회하고 있는 주택시장지수가 주택시장의 정상화를 의미하는 기준선도 조만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도 가져볼 수 있다. 특히 미국의 기존주택 가격의 전년 동기대비 상승률을 보더라도 평균가격 상승률보다 중간가격 상승률이...
[경제의 창 W] 대형마트 규제, 실효성 논란 2012-09-19 17:50:51
‘도시락 카페’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5백원짜리 엽전을 산 뒤 도시락 카페 가맹점을 돌면서 맘에 드는 반찬을 담으면 됩니다. 도시락 카페의 유명세로 평일의 경우 2백명, 주말에는 5백~8백명 정도 늘었고, 매출이 5배 까지 늘어난 곳도 있습니다. 적절한 규제도 필요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전통시장의 장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