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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감당못해"…오바마케어보조금 폐지로 美서 '비명' 2026-01-03 07:47:55
4인 가족 기준 보험료가 지난해 월 1천300달러에서 올해 월 4천달러로 2천700달러(약 390만원)가 늘어날 예정이다. 로스 씨는 "도저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절대로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건강보험료 폭등으로 기존 오바마케어 가입자들은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는 실정이다....
"11월부터 시작할 것"…조롱 당한 클루니 '반격' 2026-01-02 18:36:54
"우리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야 한다. 11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간선거로 트럼프 정부를 심판하자는 취지로 풀이된다. 11월엔 미국에서 하원 전체와 상원의 3분의 1을 새로 뽑는 중간 선거가 치러진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클루니와 그 가족은 최근 프랑스 국적을 ...
佛국적 취득 조롱한 트럼프에 클루니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2026-01-02 18:22:21
11월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루니가 언급한 11월엔 미국에서 하원 전체와 상원의 3분의 1을 새로 뽑는 중간 선거가 치러진다. 11월부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건 선거로 트럼프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는 취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좋은 소식!"이...
'한파 피난처' 식물원·찜질방, 새해부터 문전성시 2026-01-02 17:45:08
영하 11도로 평년 기온(영하 5.5도)을 5도 넘게 밑돌았다. 이번 한파는 대기 상층에 영하 35도 안팎의 찬 공기가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발생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찜질방과 목욕탕은 연초 목욕재계를 위해 세신을 받으려는 손님까지 몰리면서 대표적인 ‘한파 피난처’로 떠올랐다. 서울 서대문구의 한...
美 2400만명 건보료 뛴다…중간선거 쟁점 급부상 2026-01-02 17:24:54
명의 보험료 부담이 새해부터 급등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정치권에선 건강보험 보조금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건강보험개혁법(ACA) 보조금은 1일 0시(현지시간)부터 종료됐다. AP통신은 이날 비영리 의료 연구기관 카이저가족재단(KFF) 자료를 인용해 “ACA 가입자 2400만 명...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벨제붑의 노래'를 선보인다. '국제시장 2'는 가족을 위해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와 민주화 운동에 나선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갈등과 한국 사회의 변화를 조명한다. 2014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국제시장'의 속편으로, 11년 만의 귀환이다. 원작 만화 4부를 다룬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써브라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 모녀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가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사건 당시 A씨는 집 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으며, 비명을 듣고...
日영화 '국보' 연출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 "핏줄은 선택 못 해" 2026-01-02 10:39:00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저의 뿌리는 한국이지만, 일본에서 나고 자라 일본 문화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자신의 정체성이 기쿠오처럼 어느 한쪽에 묶여 있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 "혈통과 외부에서 온 인간이라는 영화의 구조는 제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요소와 겹친다"라고도 털어놓은 바...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파원시선] 가자지구 난민촌에서 온 새해 인사 2026-01-02 07:01:00
벌어진 고국을 피해 불법체류자가 됐지만 가족에게 부칠 생활비를 마련하려 밤낮없이 일하던 시리아 난민을 만난 적도 있다. 어린 딸이 보고 싶다며 휴대전화기에 띄운 사진을 어루만지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필자가 중동에서 만나본 한국 외교관들은 늘 진지한 모습이었다. 불확실한 정세 속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