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與 "내란재판부, 2심부터 도입…추천위 구성 외부 배제" 2025-12-16 17:48:32
수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민주당의 수정안을 두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모든 심급별로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똑같이 보장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2심부터 적용한다는 부분은 위헌”이라며 “이름을 뺐다고 해도 여전히 특정 사람들만 겨냥한 부분도 위헌”이라고 지적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자율' 스튜어드십코드, 10년만에 강제규범으로 바뀐다 2025-12-14 18:05:24
조합한 가장 강력한 모델로 꼽힌다. 일본은 금융청이 행정지침 형식으로 스튜어드십코드를 제정했다. 시장에 대한 정부의 영향력이 강한 일본은 특유의 행정지도 방식으로 사실상의 강제성을 부여한다. 스튜어드십코드와 함께 기업지배구조코드를 제정해 병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강현우/최해련 기자 hkang@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P 뚝…APEC 전으로 회귀 2025-12-12 17:55:13
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두고선 찬반이 팽팽하게 갈렸다. 12·3 비상계엄 재판을 ‘현 재판부가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과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해 이관해야 한다’가 각각 40%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강행하는 與…경제계 "속도조절·추가 논의 필요" 2025-12-11 18:10:53
참석자들은 보완책으로 민주당이 제시한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무공개매수는 기업 M&A 과정에서 25% 이상 지분을 확보해 최대주주가 되는 경우 일반 주주가 보유한 주식도 경영권 프리미엄이 반영된 같은 가격으로 공개매수 하는 제도다. 강현우/성상훈 기자 hkang@hankyung.com
"광주모터스 2교대 늘려 일자리 창출하자" 2025-12-11 18:09:28
끝나는 근무 체제를 운용하고 있다. 최근 실시한 2025년도 하반기 채용에서 27명 모집에 992명이 지원(경쟁률 36.7 대 1)하는 등 지역 청년이 GGM 취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는 정 의원의 제안에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與 "내달 가상자산 2단계 법안 발의"…정부안 지연 변수 2025-12-11 17:52:54
입법안을 만든다는 게 TF의 구상이다. 국회가 ‘필리버스터 정국’에 들어가면서 민주당이 당초 목표로 제시한 연내 입법은 물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민주당 간사는 “연내 이견을 좁히고 1월에 발의한 뒤 국회 심사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온플법 막히자…與 '배달앱 공정화법' 우회 드라이브 2025-12-10 17:57:44
증액하는 등으로 규제를 회피해선 안 된다. 배달앱이 입점업체에 특정 배달 방식을 강요하거나 배달비 분담을 강제하는 행위, 입점업체를 차별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도 금지된다. 이런 규정을 어기는 업체엔 공정위가 매출의 최대 10%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강현우/최해련 기자 hkang@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통일교 논란 정면돌파…"여야 불문 수사" 2025-12-10 17:51:06
. 윤 전 본부장 측은 2022년 통일교 행사를 앞두고 특정 정파에 국한해 후원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반론했다. 그는 이전 재판에서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민주당 로비 의혹 명단을 밝힐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으나 이날 최후진술에서 관련 인사들의 실명을 공개하진 않았다. 강현우/김형규/정희원 기자 hkang@hankyung.com
[단독] 상장사 합병때 주가 대신 '공정가액' 적용 2025-12-08 17:58:00
양 회사 간 주주 동의를 받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M&A 등 기업 구조조정 자체가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공정가액 주식 가격, 보유 자산 및 미래 현금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한 기업의 가치. M&A에서 합병가액 및 비율을 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된다. 최해련/강현우/박종관 기자 haeryon@hankyung.com
임원들 보수 결정 방법까지 공시한다 2025-12-08 17:35:01
공시로도 불리는 지속가능성 공시는 정부가 2025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다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 기업들은 공급망·협력사 전반의 ESG 정보까지 공시 정보에 담아야 한다는 부담, 국제 규제 환경의 변동 가능성 등을 들어 지속가능성 공시 도입을 늦춰 달라고 요구해 왔다. 강현우/최형창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