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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내달 25일 정기주총…신임 이사에 차선용 사장 2026-02-25 17:51:50
기술전문가로 급변하는 시기에 기술 리더십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는 고승범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강국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가 내정됐다. 고 전 위원장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을 지낸 인물로, SK하이닉스는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반도체 산업에서 회사의 재무 건전성 ...
[바이오 포럼] 박중곤 씨앤큐어 대표 "진단·치료 통합…합성생물학으로 항암 패러다임 바꾼다" 2026-02-25 17:51:25
추가로 탑재해 항암 면역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박 대표는 “합성생물학 기술을 기반으로 박테리아를 정밀하게 엔지니어링하고 있다”며 “면역 유도와 직접적인 암세포 공격을 동시에 구현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방사성의약품 파이프라인도 병행 개발 중이다. ‘CNC-201’은 멜라닌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악성흑...
줄줄 새는 '눈먼 돈'…1천건 육박 '역대 최다' 2026-02-25 17:50:16
적발된 사업은 각 부처 부정수급심의위원회 심의와 경찰 수사 등을 거쳐 확정된다. 이후 보조금 환수와 함께 최대 5배의 제재부가금 부과, 명단 공표 등 제재가 뒤따른다. 정부는 올해 합동현장점검을 700건으로 확대하고, 특별현장점검도 매년 100건 이상 실시할 방침이다. 관련 교육을 늘려 단속 역량도 강화한다.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11년 만에 장관급 격상해 재개 2026-02-25 17:50:01
강화하고 제3국 공동진출도 모색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디지털·그린 전환, 원전 등 미래지향적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양측은 교역과 투자 협력 분야에서 양국 간 교역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연내 '제6차 한-튀 FTA 공동위원회(JCM)'를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한-튀...
"HBM은 끝없는 R&D의 산물…도전만이 살 길" 2026-02-25 17:49:50
R&D를 통해 반도체 첨단 공정기술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그룹장은 “지난 수년간 삼성전자는 반도체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도전적인 연구를 지속했다”며 “이를 통해 메모리와 로직, 패키징 등 첨단 공정 개발에 성공해 대한민국의 반도체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바가지요금 적발되면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취소 2026-02-25 17:46:17
음식점과 숙박업체 바가지요금에도 제재가 강화된다. 가격을 표시하지 않거나 허위로 표시하면 즉시 5일간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손질한다. 그동안 음식점은 허위 가격 표시에도 시정명령에 그쳤고, 숙박·민박업은 별도 제재 규정이 없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외국인 도시 민박업과 ...
내달 9일부터 한미 FS연습…"기동훈련 아직 협의 중" 2026-02-25 17:40:33
합참은 “한·미동맹의 연합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한·미가 합의한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훈련 기간 실시하는 야외 기동훈련과 관련해선 구체적 방침을 확정하지 못했으나 축소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합참은 야외 기동훈련에 대해 “(FS 기간...
3차 상법, 본회의 통과…다음은 '주주권 강화' 2026-02-25 17:40:25
의장 선임을 요구할 수 있게 하는 내용입니다. 특위 관계자는 통화에서 "아직 법안의 세세한 부분까진 특위 내에서 협의되진 않았다"라면서도 "특위 위원들간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연기금의 의결권 행사 강화와 1차 상법 내용인 이상충실의무에 대한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 등도 추진됩니다....
공공계약 선금한도 70% → 30~50%로 2026-02-25 17:39:56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선금 제도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대책에 따르면 정부·공공기관이 공공조달 계약을 맺을 때 계약 업체에 지급하는 최초 선금 지급 비율이 30%로 낮아진다. 자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중소기업 등은 지급 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현재는 전체 계약 금액의 최대...
올해 수출 7,400억달러 도전...소비재·전력기기 집중 지원 2026-02-25 17:39:41
등 통상협력을 강화한다. 금융지원도 강화한다. 올해 수출 확대를 위해 무역보험공사를 통해 역대 최대인 275조원 규모의 무역보험을 공급한다. 대기업과 은행의 출연을 통한 상생 무역금융 확대,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금리 우대, 보증 한도 상향, 보험료 할인 등 우대 금융도 밀착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