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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혜훈, 동지 버리고 지옥행…개탄 금할 수 없어" 2025-12-29 15:14:52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잠시 볕이 드는 곳이라고 해서 본인이 그동안 가져왔던 소신과 가치를 버리고, 동지를 버리고 지옥에라도 갈 수 있다는 것은 저는 공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의 제명 조치가 협치를 외면하는 것이라는 일부 여권 지적을 두고는 "이 전 의원의 장관 기용은 지금의 여러 이슈를 덮기...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된다"고 개탄했다. 반면 "내 개인정보 이미 털릴 대로 털린 공공재라 유출돼도 의미 없는데 돈 준다니까 환영한다"며 반색하는 이용자도 있었다. 한편 민주노총과 쿠팡 소속 노동자, 쿠팡 산재 사망자 유족 등 40여 명은 이날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을...
교황, 첫 성탄 메시지서 "우크라전 종전 직접 대화할 용기 찾길" 2025-12-25 23:30:17
벌어지는 전쟁과 폭력의 무감각함을 개탄하며 종식을 촉구했다. 그는 러시아의 공세를 받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폭력에 고통받고 있다면서 "무기의 외침을 멈추고 당사자들이 국제사회의 지지와 헌신으로 진실되고 직접적이며 정중한 대화에 참여할 용기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동 상황과 관련해 레오 14세 교황은...
오세훈, 李대통령 직격…"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맙시다" 2025-12-17 11:46:44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대통령은 툭 던지듯 질문하고, 국가유산청장은 마치 서울시가 종묘 보존에 문제를 일으킨 듯 깎아 내렸다"며 "또 법령을 개정해 ‘세계유산영향평가’로 세운 지구 개발을 막을 수 있다고 과장해서 단정했다"고 비판했다. 국가유산청장이 언급한 ‘법으로 규제하겠다’는...
오영수 성추행 무죄에…안희정 피해자 "사법부가 2차 가해" 2025-12-16 07:35:37
했다는 것인지 의심이 들 땐 피고인 이익에 따라야 한다"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 더불어 포옹의 강도만으로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도 판단했다. 이에 피해자 법률 대리인은 "사법부가 내린 개탄스러운 판결은 성폭력 발생 구조와 위계 구조를 굳건히 하는 데 일조하는 부끄러운 선고"라고 반발하며...
"교사 복직? 말도 안 돼" 이수정, 류중일 '며느리 처벌' 호소에 공감 2025-12-05 12:01:25
고등학교 역시 '학교는 책임이 없다'며 관여를 회피했다"고 주장했다. 류 전 감독은 "현재 (전) 며느리는 교사 복직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교육청 역시 아무 문제 없다는 의견을 줬다"고 개탄했다. 그는 실명을 공개하며 사건을 재공론화한 이유에 대해 "저라도 이름을 걸고 나가면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까...
"이춘석 휴대폰 찍힌지 얼마됐다고 또" 유인태, 김남국에 개탄 2025-12-04 19:38:01
참 답답하다"고 개탄했다. 이어 "저런 일이 안 찍히는 속에서 많이 이루어진다고 봐야 한다"면서 "문진석한테 부탁한 사람은 저런 인사에도 대통령실 입김이 들어가면 아주 쉬워진다고 보니까 그렇게 부탁을 했을 거다"라며 "저런 일은 비일비재하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 앵커가 '이 문자에 현지 누나가 등장한 거는...
李, '북한 억류 국민' 질문에 "처음 들어"…野 "이게 나라냐" 2025-12-04 18:24:01
대통령은 '처음 듣는다?'니 충격적이고 개탄스럽다"면서 "이게 나라냐, 국제적 망신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 눈치 보기, 정치 셈법 계산해서 국민 목숨도 시치미 떼고 패스하나"라며 "이 대통령은 북한억류 국민 가족들에게 즉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 이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 중인 우리 국민의...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첫째가 건강, 둘째는 재능"…하루키의 좌우명 2025-12-01 10:00:06
줄었다는 개탄이 이어졌다.고교 때 영어 원서 읽어“요즘 젊은 사람들이 그다지 책을 읽지 않게 된 것도 역시 독서 이외의 다양한 활동에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대폭 할애하고 있기 때문”일 거라고 추측한 하루키는 “한 사람의 글쟁이로서는 책이 별로 읽히지 않게 된 것을 섭섭하게 생각한다”고 토로했다. 한숨만...
이준석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태, '혜경궁김씨' 사건 수준" 2025-12-01 09:57:53
이야기가 뉴스에 오르내리는데, 개탄스럽다"며 "지금은 다소간 허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계엄에 선명하게 반대했던 인물들은 큰 줄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큰 흐름에서 민심에 역행한 사람들이 작은 허물을 들어 정치적인 공격을 하는 것이 말이 되냐"고 했다. 계엄에 명확한 반대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