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우현' 재건축 늦어지나…추진위 설립 빨간불 2025-11-15 21:06:17
이 단지는 개포경남, 우성3차, 현대1차 등이 모여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경남·우성3차·현대1차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이 확정됐다. 주민은 올해 조합설립추진준비위원회를 설립할 계획으로 이달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단지별 대지지분이 다르고, 독립정산 등에 대한...
현대건설,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 수주…3566억원 규모 2025-11-10 14:43:54
약 1㎞의 순환형 산책로, 스카이커뮤니티 등을 갖춘 공원형 단지로 구현한다. 가구당 2.3평의 커뮤니티 공간과 1.9대의 주차대수를 확보했고, 동별 드롭오프존과 2대의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을 시작으로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구리 수택동 재개발...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있어 화제가 됐는데 구 부총리는 이 아파트를 개포주공1단지 시절부터 갭투자로 사들여 논란이 됐다. 구 부총리는 2013년 개포주공1단지 56.6㎡를 8억9100만원에 경매로 낙찰받은 뒤 대형 타입으로 분양받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 개포주공1단지는 5층짜리 저층 아파트로 세대당 대지지분이 높아 사업성이 좋은 재건축...
서빙고 신동아, 49층·1903가구 탈바꿈 2025-11-04 16:59:07
신설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현대2차(1986년 준공)는 기존 9층, 558가구에서 49층, 1112가구(임대 192가구)로 변신을 꾀한다. 서울시는 양재천과 연계한 공원과 연결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양재천과 개포동을 잇는 보행 환경을 개선해 시민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
NH투자 "현대건설, 원전 신사업 및 본업 모두 가시적 성과" 2025-11-03 08:39:19
원전 밸류체인 내의 수주 모멘텀(성장 동력)은 현대건설이 가장 빠르게 형성될 것"이라며 "미국 내의 공격적 원전 공급 목표를 고려할 때 시공 기록과 역량을 갖춘 현대건설과의 협업이 더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해외 플랜트는 이라크 해수처리 시설(4조4천억원)을 수주했고 파푸아뉴기니에서 LNG(2조...
"1년 만에 16억 올랐어요"…'신흥 부촌' 노리는 동네 2025-10-03 07:14:14
상반기 착공과 분양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어 개포주공 6·7단지와 경우현(경남, 우성3차, 현대1차) 등도 잇따라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관리처분 인가 절차를 밟고 있는 개포주공6·7단지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0' 가동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지난...
성남 분당구·서울 성동구 아파트값 '들썩' 2025-09-14 17:20:26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였다. 전용면적 61㎡가 3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전용 164㎡(29억5000만원)와 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전용 86㎡(24억원) 순이었다. 서초동 ‘현대홈타운’ 전용 134㎡는 23억5000만원에 팔려 약 ...
"현금 없으면 못 사요"…지난주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2025-09-13 10:36:33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였다. 전용면적 61㎡가 30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전용 164㎡(29억5000만원)와 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전용 86㎡(24억원) 등의 순이었다. 서초동 ‘현대홈타운’ 전용 134㎡는 23억5000만원에 팔려...
이주현 "중계동 학세권 노후 단지, 장기투자 매력적" 2025-09-04 16:50:45
이 대표는 “우선미(개포우성·대치선경·대치미도), 우쌍쌍(대치우성·쌍용1차·쌍용2차), 경우현(경남1·2차, 우성3차, 현대1차)을 좋게 보지만 매물이 없고 호가가 높은 게 단점”이라며 “개포동 도곡한신아파트 등도 대치동 학세권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장기 투자할 만한...
삼성·현대 '재건축 10조 클럽' 경쟁 2025-09-03 16:57:04
전망이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유력 후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 들어 도시정비사업에서 7조828억원어치를 수주했다. 상반기에 5조7195억원에 이어 하반기에도 서울 양천구 신정1152 재개발(4507억원),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6757억원), 서초구 삼호가든5단지 재건축(2369억원)을 잇달아 수주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