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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자 금목걸이 감쪽같이 증발…범인 잡고 보니 2025-08-23 11:03:34
조사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시관은 금목걸이를 절도해 자기 집에 숨겨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절도 혐의로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 조사관 30대 A(의료 서기보)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50대...
변사 현장서 사라진 금목걸이 절취는 공무원 2025-08-23 09:44:02
피의자를 특정해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시 조사관 A씨는 자신의 주거지에 금목걸이를 숨겨놓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발생한 50대 남성의 사망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당시 최초 출동한 남동경찰서 형사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사망한 50대 남성 목에...
시신 목에서 사라진 '20돈 금목걸이'…범인은 검시조사관 2025-08-23 08:39:48
조사를 받은 가운데, 목걸이를 훔쳐간 범인은 검시 조사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 조사관인 3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숨진 50대 남성 B씨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를...
사건 현장서 사라진 20돈 금목걸이 2025-08-22 17:38:44
2명, 검시 조사관 1명, 과학수사대 직원 2명 등 5명을 상대로 신체 수색을 벌였지만, 금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CCTV를 확인했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유족 외에는 출입한 사람도 없었다. 인천경찰청 일부에서는 현장에 있던 형사들이 범인 취급받는 상황에 불만이 나오기도 했다. 사라진 금목걸이를 보고했는데 되레...
시신 금목걸이 감쪽같이 증발…사건 현장 출동 경찰 내사 2025-08-22 10:52:14
과학수사대 촬영 사진엔 목걸이가 없어진 상태였던 것. 이 금목걸이는 20돈짜리로, 시가로 1100만원에 달한다. 당시 경찰관들은 서로의 신체를 수색했으나 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던 형사 2명과 검시 조사관 1명, 과학수사대 직원 2명 등 5명을 상대로 조사할 방침이다. 이미나...
사망자 목에 금목걸이 '증발'...경찰관들 조사 2025-08-22 09:48:20
것이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내부자 소행을 의심해 서로의 신체를 수색했지만 금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던 형사 2명, 검시 조사관 1명, 과학수사대 직원 2명 등 경찰관 5명을 상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금목걸이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지난달 사망' 헐크 호건 사인은 '심근경색'…"장례 계획 미공개" 2025-08-01 18:28:00
미 언론은 당국이 발행한 검시 보고서를 인용해 그의 직접적인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판명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 플로리다주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심장 마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호건의 자택으로 출동해 그를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지만, 결국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검시...
헐크 쓰러트린 병의 정체는...검시 보고서 공개 2025-08-01 08:28:43
호건의 사후 일주일 만인 31일 당국이 발행한 검시 보고서를 인용해 그의 직접적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판명됐다고 AP통신과 NBC 방송 등 미 언론이 전했다. 이는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히면서 심장 조직이 죽는 질환이다. 호건의 자택이 있는 미 플로리다주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심장...
故 헐크 호건 사인은 심근경색…생전 부정맥·백혈병도 앓아 2025-08-01 08:09:59
사후 일주일 만인 31일 당국이 발행한 검시 보고서를 인용해 그의 직접적인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급성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작스럽게 막히면서 심장 조직이 죽는 질환이다. 호건의 자택이 있는 미 플로리다주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심장 마비가 발생했다는 신...
처·자식 태우고 바다 돌진한 40대…"1억6000만원 빚 때문에" [종합] 2025-06-03 21:01:54
바다로 돌진하는 장면과 혼자 뭍으로 올라와 젖은 채 걸어 다니는 지씨의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이유로 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시신 3구의 1차 검시 결과는 익사로 나타났으며 세 사람에게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