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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보내줘요" 李 대통령 직접 칭찬한 경찰관…'깜짝 근황' 2026-01-18 13:37:16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했다고 알려진 경찰관이 올해 신설된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주 열린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원 포상을 결정했다. 허 경감은 공공기관 1626개의 누리집을 전수 확인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총으로 아빠 쐈다" 11세 소년의 고백…살인사건에 발칵 뒤집힌 美 2026-01-18 13:00:56
경찰관이 진술했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전날이 소년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부부는 자정 직후 잠자리에 들었고, 아빠는 자다가 아들이 쏜 총에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들은 경찰에서 생일에 부모와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진술했으나 "아빠가 잠자리에...
"이제 자야지" 잔소리 격분…父에 총 쏜 아들 2026-01-18 12:59:53
출동한 경찰은 집 안 침대 위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42세 남성을 발견했다. 현장에는 피해자의 아들인 11세 소년도 함께 있었다. 경찰은 소년을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소년은 사건 직후 어머니에게 자신이 아버지를 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2:51:44
부탁으로 무인기를 만들어줬을 뿐 운용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16일 채널A 인터뷰에서도 'A씨가 중국 온라인 마켓에서 본체를 산 뒤 1차 개량했고 내가 카메라를 달아 북한으로 날렸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美 펜실베이니아주서 11세 소년이 아빠 총으로 쏴 살해 2026-01-18 12:42:26
경찰관이 진술했다. 부부는 이 아들을 2018년 입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전날이 소년의 생일이었는데 아들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부부는 자정 직후 잠자리에 들었고, 아빠는 자다가 아들이 쏜 총에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들은 경찰에서 생일에 부모와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진술했으나 "아빠가 잠자리에...
수사 받는 정치인들 "비번 안 알려준다"…'난공불락' 아이폰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18 12:25:33
수수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최근 경찰에 최신형 아이폰을 제출했지만, 비밀번호를 함구하고 있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기기는 확보했으나 정작 내부 데이터에는 접근하지 못하는 촌극으로, 낯설지 않은 광경이다.'시큐어 엔클레이브'가 만든 사과 철벽수사 기관이 아이폰 잠금을 해제하기 어려워...
'北침투 무인기' 제작·운용자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1:56:09
알려졌다. 이를 두고 여권 일각에서는 이들의 행위가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다만 B씨는 무인기를 보내 예성강 인근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 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경찰은 현재 A씨와 B씨가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는지 여부를 포함해 범행 동기와...
李대통령 "가끔 댓글 읽고 국무위원에 전달도…여론조작은 범죄" 2026-01-18 11:51:02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또 우수 경찰관 포상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를...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2026-01-18 10:37:47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이 사흘 만에 김 시의원을 다시 부른 건 20일 강 의원 조사를 앞두고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와 김 시의원 사이 '진실 공방'과 관련해 먼저 사실관계를 파악하려는 목적으로 추정된다. 전날 11시간 동안 남씨를 두 번째로 조사한 경찰은 빠르면 이날 오후...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2026-01-18 10:13:57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