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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쌍특검 합의 또 불발 2026-01-19 17:37:40
달렸다. 민주당은 검찰·경찰 합동수사단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들어 특검 도입을 거부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경 서울시의원 수사 과정을 문제 삼으며 “조속히 특검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5일째 단식을 이어갔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단독] 명품·골드바 반값에 판다더니…30억 꿀꺽 2026-01-19 17:34:52
3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일당은 전국 단위 SNS 단체 채팅방을 운영하며 구매자를 모았다. 피해자들은 서울, 전북 군산, 대구, 전남 목포 등 전국에 분포했고 1인당 최대 피해액은 10억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일당은 초기에는 백화점 브랜드 중저가 의류를 절반 가격에 판매하고 물품을 배송해...
영하 15도 '극한 한파' 온다…재난경보 '주의' 격상 2026-01-19 16:39:53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소방과 경찰, 지방정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야간과 새벽 등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비상관리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예찰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방한용품 지급 등 보호 조치도 확대한다. 급격한 기온 하강에 대비해 농·수산물 냉해 방지...
데이트앱에서 처음 만난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女 긴급체포 2026-01-19 16:38:58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천안시 서북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데이트앱으로 처음 만난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얼굴과 팔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파키스탄 쇼핑 상가서 큰불…소방관 등 14명 사망·33명 실종(종합) 2026-01-19 16:32:03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고 막막해했다. 파키스탄 경찰은 쇼핑 상가 1층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처음 불이 시작한 뒤 번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자베드 알람 오드호 신드주 경찰청장은 "차단기 고장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카펫과 담요 등 (쇼핑 상가) 내부에 쌓여 있던 물품들로 인해 ...
도박에 빠진 아이들, 처벌 대신 ‘회복’ 돕는다 2026-01-19 16:17:22
상담과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해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제 ‘고백(Go-Back) 프로젝트’를 통해 191명을 선도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3개월간 자진 신고기간을 집중 운영한다. 황창선 청장은 “청소년 도박은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처벌이...
스페인 고속철 탈선 후 정면충돌 참사…39명 사망·100여명 부상(종합2보) 2026-01-19 16:15:11
떨어지면서 크게 훼손됐다. 국영 방송인 TVE는 경찰을 인용해 사망자가 최소 39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AFP 통신도 스페인 내무부 확인을 거쳐 사망자가 최소 39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후안마 모레노 안달루시아 주지사는 전날 밤 중태 환자 25명을 포함한 70여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구조 작업도 진행 중이어서...
'사형선고라더니' 김병기 탈당…차남 편입특혜 기업 대표 피의자 전환 2026-01-19 16:03:03
않고 떠나겠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 A 씨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연일 김 의원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 아내 이 모 씨를 둘러싼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관련 강제수사에 착수하고, 차남 김 모 씨의 편입 의혹과 관련해 김 씨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부패·헌법 위반" 2026-01-19 16:02:33
영장에 의해 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자국 경찰에 체포되자 국제적 약속을 준수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22년 대선에서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딸인 세라 두테르테 부통령과 러닝메이트를 이뤄 당선된 마르코스 대통령은 과거에는 ICC의 조사를 거부한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다. 그러나 2024년 두테르테 전...
[속보] 경찰,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6-01-19 15:01:17
[속보] 경찰,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주거지 등 압수수색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