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안강망어업→고정자루망어업…어려운 수산용어 알기 쉽게 바꿔 2026-02-18 11:00:00
닻을 이용해 사각뿔 형태의 큰 자루그물을 조류가 강한 곳에 고정 설치하고, 조류에 떠밀려온 어류를 자루그물에 가둬 잡는 어업이다. 기선권현망어업의 '권현'(權現)은 멸치가 많이 잡히는 일본 히로시마 지역 어촌에서 모시는 바다신의 이름이다. 새 이름인 '기선선인망어업'은 어선 두 척이 끄는 끌그물...
'억' 소리나는 냉장고·세탁기, 고장은 AI가 진단…미국은 가전 명품 경쟁중 2026-02-18 10:39:33
전 세계 가전·가구·인테리어 기업 650여 곳의 전시를 보러 이곳을 찾은 수만 명 관람객의 발걸음이 통과의례처럼 그곳으로 향했다. 북미 가전 시장 1위 기업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 가전도 럭셔리는 더 인기 KBIS는 주방과 욕실을 넘어 미국 주거 공간의 핵심 트렌드를 제시하는 연례 행사다. 62회째를 맞은...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배신감…"홍보대사 시켜놓고" 2026-02-18 10:32:26
곳을 이야기해야 한다"면서 "엄마, 아빠도 다 충주에 계시니까 제 고향도 충주라고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대화는 뜻밖의 인연으로도 이어졌다. 충주맨 팀의 최지호 주무관의 대학 이야기를 묻던 중, 박정민이 "제 사촌 누나랑 같은 대학교"라고 언급했다. 이에 최 주무관은 "저희 담임선생님이었다"며 "11년 전에 자기...
[단독] "기본 연봉 3.8억"…미국 '한국 인재 빼가기' 시작됐다 2026-02-18 10:30:01
‘한국인 엔지니어 빼가기’란 분석이 나온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AI 가속기 1위 기업으로 ‘HBM 큰 손’으로 불리는 엔비디아다. 엔비디아는 현재 최대 연봉 25만8800달러(약 3억7500만원)와 주식 보상 등을 내걸고 8년차 이상 HBM 개발 엔지니어를 채용 중이다. 근무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본사고 AI 가속...
"서울대보다 의대"…정시 등록포기 5년새 최대 2026-02-18 10:08:51
3곳에 불과했다. 인문계는 36명(16.1%), 예체능은 8명(3.6%)이 등록하지 않았다. 입시업계는 이 같은 자연계 이탈 현상의 배경으로 타 대학 의대와의 중복 합격을 지목하고 있다.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상당수가 의대에 동시 합격하면서 등록을 선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인문계열에서도 경영·경제...
“한국 중소기업, 압도적 납기 대응과 유연성…글로벌 파트너 지위 확보” [K-빅사이클] 2026-02-18 09:33:57
곳에서 갈린다. 속도와 유연성이다. 백 팀장은 “글로벌 고객의 요구 사항이 빠르게 바뀌는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납기 대응 능력과 사업 구조의 유연성은 분명한 경쟁 우위”라고 짚었다. 설계 변경부터 양산 전환까지의 빠른 속도와 커스터마이징 대응 능력은 한국 중소기업들을 단순 하청 구조를 넘어...
LGU+, MWC서 한국 유망 AI 스타트업 세계 시장에 소개 2026-02-18 09:00:01
10곳 참여 지원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다음 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개 사를 전 세계에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지원하는 AI 스타트업은 에임인텔리전스, 인핸스, 옵트에이아이, 사이퍼데이터,...
공공임대 입주자 '미스매치'…당첨 대비 포기 비율 절반 넘어 2026-02-18 07:46:47
사업자 3곳 모두 절반을 웃돌았다. 중복 당첨이 심해 선정 입주자보다 입주 포기자가 많은 경우도 나타났다. 선정된 입주자 대비 입주 포기자 비율이 100%를 웃돈 유형은 LH 신혼·신생아Ⅱ(매입임대, 110.1%), SH 희망하우징(건설임대, 125.0%), SH 재개발임대(매입임대, 159.4%), SH 장기전세(매입임대, 103.9%), GH...
강경성 코트라 사장 "한국에 중남미 갈수록 중요…무역관 확충" 2026-02-18 07:42:30
한 곳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사장은 최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중남미지역 무역 투자 확대 전략회의와 멕시코 몬테레이 무역관 개관을 계기로 지난 1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만나 "중남미 시장은 한국 수출 다변화를 위한 핵심 지역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특히 소비재, 방산, 인프라 분야 등을...
"지역맛집·상품 세계에 알린다"…백년가게 영문홈페이지 개설 2026-02-18 07:35:00
백년가게 1천407곳·백년소공인 전국에 919곳 지정 한국관광플랫폼과 연계…올해 백년가게·소공인 300곳 추가 선정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지역 고유의 맛과 멋을 간직한 소상공인 업체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