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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긴축하되 금리는 내린다" 워시, 투자자의 적인가 동지인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2-01 08:46:52
곳간을 잠글 매인지 아직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형주 위주의 주식 하락, 채권 금리 상승, 금·은 폭락, 비트코인 하락까지. 시장의 '긴축 발작' 우려가 나타난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보다 명확한 비둘기로 보였던 나머지 세 명의 후보와 비교하면 워시는 시장이 기대한 '쉬운 돈(easy-money)'을...
현대로템, K방산의 힘…작년 영업익 1조원 돌파 2026-01-30 17:56:44
곳간이 두둑해지면서 차입금은 1099억원에 불과하고 현금성 자산은 9084억원에 육박해 사실상 무차입 경영 구조가 됐다. 현대로템의 현대자동차그룹 내 위상도 달라지고 있다. 현대로템의 작년 영업이익(1조56억원)은 현대차(11조4678억원)와 기아(9조781억원), 현대모비스(3조3575억원), 현대글로비스(2조730억원)에 이은...
현대로템, 첫 영업이익 '1조 클럽'…현대차그룹 5위 2026-01-30 14:04:41
있다. 현대로템은 두둑한 곳간 덕분에 차입금은 1099억원, 현금성 자산은 9084억원에 육박하며 사실상 무차입 경영 구조를 지속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 위상도 달라지고 있다. 현대로템의 작년 영업이익(1조56억원)은 현대차(11조4678억원) 기아(9조781억원) 현대모비스(3조3575억원) 현대글로비스(2조730억원)에...
40% 넘는 '미친 배당률'…우선주 활용한 횡령 의혹 2026-01-28 17:35:45
순이익이 15억원에 그쳤다. 돈을 벌지 못해도 곳간에 쌓여 있던 돈이 우선주 배당으로 빠져나가고, 돈을 벌어도 번 것보다 많은 돈이 유출됐다. 2023년부터는 누적된 손실로 이익잉여금이 마이너스로 전환돼 배당을 받지 못했다. 다만 누적적 성격이 있는 우선주인 만큼 받지 못한 배당금은 이월해 받을 수 있다. 히비스커...
"숨 쉴 수조차 없어요"…몰락하는 쿠바 관광산업 2026-01-28 10:23:43
보도했다. 특히 나라 경제의 곳간 역할을 하는 관광업 분야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쿠바를 찾은 관광객은 약 160만명. 팬데믹 이전인 2018년(480만명)과 2019년(420만명)과 견줘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쿠바 정부는 미국의 제재로 인해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흑백요리사3·이창동 신작, 올 넷플릭스서 공개 2026-01-21 16:48:51
투자배급사들이 줄줄이 곳간을 닫는 틈을 타 스크린 공백을 메운다는 계획이다. 영화 ‘스캔들 남녀상열지사’를 리메이크한 ‘스캔들’부터 ‘흑백요리사 시즌3’까지 드라마·예능 라인업도 굵직하다. 넷플릭스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넥스트온 넷플릭스 2026’ 행사에서 올해 예정된 오리지널...
'2% 성장' 의지 담은 재경부 첫 청사진…예산 동력엔 물음표 2026-01-09 14:01:02
첫 청사진…예산 동력엔 물음표 세제·펀드 대책은 재경부·곳간은 기획처…실행력 관건 재경부는 2045·기획처는 2050…중장기 계획도 엇박자 우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올해를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면서 경제정책 청사진인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내놨다. 재정과 세제 등...
'한국판 테마섹' 국부펀드 20조 규모로 출범 [2026년 경제성장전략] 2026-01-09 14:00:01
뜻이다. 반면 한국은 자원도, 나라 곳간 사정도 여의치 않아 재원을 추가로 확보할 만한 수단이 마땅찮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배구조 또한 국부펀드 성공 여부를 가르는 주요인으로 꼽힌다. 성공한 국부펀드들은 철저히 독립성과 전문성을 추구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테마섹은 싱가포르 정부가 소유만 할 뿐 경영에는 일절...
'실적 부진' 부동산신탁사, 유동성 확보 비상 2026-01-07 17:15:03
시공사가 공사비를 감당하지 못하자 부동산신탁사가 곳간을 털어 사업비를 대는 악순환도 계속되고 있다. 국내 14개 부동산신탁사의 지난해 3분기 말 신탁계정대(회사 고유계정에서 빌려주는 자금)는 총 8조8355억원으로 2024년 말(7조7016억원)보다 1조원 넘게 증가했다. 부실 사업장에 투자하는 일이 많다 보니 지금의...
FP&A는 왜 CFO의 언어가 되었는가 [이장환 박사의 FP&A 인사이트] 2026-01-07 10:29:24
과거의 CFO가 숫자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회사의 곳간을 지키는 깐깐한 ‘문지기(Gatekeeper)’였다면, 미래의 CFO는 전략을 설계하는 ‘해석가’이자 의사결정의 흐름을 주도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여야 한다. 숫자를 쥐고 흔드는 권력이 아니라, 숫자로 길을 보여주는 통찰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앞으로 연재할 칼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