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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서 비료 생산 대체"...삼성이 '친환경' 걸고도 美 정부 자금 따낸 비결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07 06:39:50
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이 프로젝트에 17억달러 규모 선순위 대출을 승인했다. 총 사업비 3조3000억원 중 약 2조5000억원어치(75%)가 에너지부에서 조달됐다. 에너지부에서 기업 대출을 담당하는 에너지우위금융(EDF) 부서(옛 대출프로그램국(LPO))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만큼, EDF 관계자들도 이 자리에 다수 배석해...
[천자칼럼] 벽란도 정신 2026-01-06 17:21:24
참석한 양국 기업인 600여 명을 향해 “외교적 긴장과 갈등이 있던 시기에도 고려와 송나라의 벽란도를 통한 교역은 중단되지 않았다”며 “오늘날 우리가 다시 주목해야 할 지점도 이 벽란도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협력을 통해 몇 년간 연 3000억달러 수준에서 정체된 양국 교역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자는 의미다. 양국...
미중 관계, 최종 종착지는 ‘2차 상하이 밀약’! 외국인, 삼전과 SK닉스 사는 숨은 이유 있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6 07:49:46
- 달러 가치도 약세, 달러인덱스 98 초반대로 하락 - 국제유가 폭등 없어, WTI 58달러 후반대서 등락 - 마두로, 종신형과 무죄 중 어느 쪽으로 기울까? Q. 국내 증시 얘기도 안 할 수 없는데요. 새해 첫 거래일에 이어 어제는 코스피 지수가 무려 150p 가깝게 급등했지 않습니까? - 첫 방송, 브레이크아웃 네이션으로 어떤...
마두로, 헬기·장갑차로 뉴욕법원 도착…첫 출정서 무죄주장할듯(종합) 2026-01-05 23:11:57
밀매업자와 베네수엘라 국가마약단속국 국장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대가로 수십만 달러(수억원)를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마두로 대통령의 재판은 올해 92세의 앨빈 헬러스타인 판사가 맡는다. 1998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헬러스타인 판사는 마두로 대통령이 연관된 마약 사건을 10년 넘게 담당해왔다....
한중 기업, MOU 9건 체결…신세계-알리바바 '맞손' 2026-01-05 17:17:15
국 교역·투자 협력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부가가치 소비재·콘텐츠 분야로 확산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공급망 분야에서도 2건의 MOU가 체결됐다. 에스더블유엠은 글로벌 IT 제조 기업인 중국의 레노보와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다. 거성산업은 중국...
韓中 기업들, 비즈니스 포럼 계기 MOU 총 9건…"경협 탄력" 2026-01-05 15:46:01
양국 교역·투자 협력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부가가치 소비재·콘텐츠 분야로 확산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공급망 분야에서도 2건의 MOU가 체결됐다. 한국의 에스더블유엠은 글로벌 IT 제조 기업인 중국의 레노보와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美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2026-01-05 15:45:11
미국 연방의회가 작년 여름에 ICE에 기존 예산에 더해 사상 최대 규모인 750억 달러(108조 원)를 추가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ICE는 연방정부 소속 법집행기관 중 가장 탄탄한 자금지원을 받는 곳이 됐다. ICE는 이 자금의 일부를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한 대규모 추방을 가속화하기 위한 신기술 실험에...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발등의 불이다. 중국은 자국의 국가개발은행(CBD)을 통해 베네수엘라에 600억달러를 빌려주고 이를 원유로 갚게 하는 식으로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를 저렴한 가격으로 도입해왔다. 작년 11월 기준으로 베네수엘라는 하루 약 92만1천배럴의 원유를 수출했는데, 중국은 이 중 80%인 74만6천배럴이 중국행이었다. 경질유에...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전방위적 경제 협력이 늘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한한령(한류 제한령)에 대해서는 약간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코스피 4000 돌파, 수출 7000억달러 달성 등 성과가 있었지만 중소기업·청년·지방에 그 과실이 배분되지 못했다며 '스타트업 열풍'을 일으킬...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올해 6.4~6.7%의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G20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주도한 '인디아 웨이'와 14억 6000만 명의 인구가 만드는 이른바 '인구 배당 효과'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과 일본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의 늪에서 허덕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