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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外[이주의 책] 2025-12-05 10:19:37
디렉터란 AI를 창의적인 도구로 바라보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특하고 기발한 비전과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사람을 뜻한다. 또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시대란 기술을 ‘효율의 도구’가 아닌 ‘경험과 감성의 설계자(Designer of Experience)’로 활용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데스크 칼럼] 종묘 갈등과 두 개의 판결 2025-12-03 17:41:27
‘기발한 해결책’을 인정했다. 바로 건물을 높게 짓지 못해 ‘침해된 권리’(공중권)를 인근의 다른 건물주에게 팔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판결로 ‘개발권 양도제’가 현대 도시계획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세운 4구역에도 개발권 양도제를 적용하면 어떨까. 종묘 앞이라서 건물을 높게 올릴 수 없다면 그...
[한경에세이] 프랑스의 맛 2025-12-01 18:04:51
등 기발한 감성을 더한다. 자세히 말할 수는 없다. 절대 누설돼서는 안 되는 외교 기밀이 있다면, 바로 대사관 셰프의 레시피니까! 성공적인 식사에는 음식 맛이 핵심이지만 차림새와 서빙도 중요하다. 관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이 올해 프랑스 외교부 장관 공관에서 진행된 연수를 다녀왔는데, 프랑스 식탁 외교가...
'핫 플레이스를 만드는 플레이어들'-핫플레이스 구조를 해부한 리테일 전략서 2025-11-28 17:03:47
인증이 쏟아지는 곳들이다. 이렇게 기발한 발상으로 무장한 핫플레이스와 수고로움도 감수하고 찾아는 2030세대 덕분에 골목에 활기가 살아난다. 이 책에는 SNS에서 한 번쯤 봤거나 당장 찾아가 보고 싶은 매력적인 500개 이상의 핫플이 총망라돼 있다. 리테일 디벨로퍼와 플레이어에게는 기획과 브랜딩의 실전 노하우를,...
아일릿, '낫 큐트' 감성 제대로…팝업 개최 2025-11-25 17:54:14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귀여움 단절 선언'이라는 기발한 주제의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일릿은 오는 28일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낫 큐트 애니모어'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쥐롤라' 대박냈던 이창호, 작가 변신…'비틀쥬스' 각색 참여 2025-11-14 14:23:25
자신만의 강점인 시대를 읽는 감각과 기발한 유머 코드를 김수빈 번역가의 정교한 언어 위에 생동감 넘치는 표현을 더해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블랙 코미디의 공감 요소를 강화시킬 전망이다. 김수빈 번역가는 이창호 작가에 대해 "기발한 생각들이 각 캐릭터마다 어울릴 만한 수많은 옵션들을 탄생시켰다. 더 몰입감...
라메디텍, 83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 북미 및 남미 시장 등 해외 매출 확대 가속 2025-11-10 08:45:06
전환 시 발행될 주식 수는 약 117만 8,000주, 이는 기발행 주식총수의 약 13.4%에 해당한다. 라메디텍은 레이저 소형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 및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소형 레이저 의료기기와 뷰티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버스에 내가 만든 광고가"…아이스크림에듀, ‘도전! 홈런 광고 크리에이터!’ 개최 2025-11-04 13:34:04
회원들이 창의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산하고 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공모전을 마련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오는 17일까지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 초등과 중등 회원을 대상으로 광고 공모전 ‘도전! 홈런 광고 크리에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회원들에게 홈런에 대한 흥미와...
플레이그램,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판로 개척 위해 MOU체결 2025-11-03 17:41:10
송효찬 대표는 “한국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은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광맥과 같다. 여기에 하나만 더하거나 빼면 더 멋진 제품이 탄생할 수 있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비자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제품의 특성과 장점 만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이미지화 시키는...
‘어쩔 수가 없다’로 본 콘텐츠 산업의 오늘과 미래[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0-20 08:51:39
환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젠 나무 아래의 땅 깊은 곳까지 바라봐야 한다. 뿌리가 흔들리거나 조금씩 썩고 있다면 얼른 제대로 된 조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사람은 넷, 자리는 하나”가 아니라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마음껏 모여 다양한 자리에서 좋은 콘텐츠를 함께 만들 수 있는 시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