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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라인업에 종일 북적…'가을 한강' 제대로 즐겼다 [ATA 페스티벌] 2025-09-27 21:37:19
히트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첫 곡으로 선보이자 객석에서 떼창이 흘러나왔다. 하이키는 이어진 무대에서도 객석을 향해 점프를 유도하는 등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객들도 박수와 함성으로 응답했다. 이후에는 발라드 위주의 무대가 이어졌다. 가수 경서는 첫 곡으로 ‘탈출속도’를 선곡하며 현장의 열기를...
하이키, '서머퀸' 저력 보여줬다…무더위 뚫은 시원한 가창력 "열기 더 강해져" [ATA프렌즈] 2025-09-27 14:26:28
든 하이키와 함께 '셀카 타임'이었다. 하이키는 장미꽃을 들고 여러 포즈를 취하면서 "단체로 분홍 장미를 든 건 처음"이라며 웃어 보였다. 하이키는 'Good for Y' 무대를 마친 뒤 "이 노래 진짜 신나지 않나요? '여름이었다' 앨범 수록곡인데 저희가 애정하는 노래다. 같이 즐기니까 더 좋았다....
'김재중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에 하이키까지…'ATA 페스티벌' 한강서 화려한 개막 2025-09-27 13:40:08
사이에 피어난 장미’가 흘러나오자 객석에서 떼창이 흘러나왔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객석을 향해 점프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객들도 박수와 함성으로 응답했다. 하이키는 시원한 멜로디의 곡 ‘여름이었다’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는 이어 경서, 박혜원, 황가람, 십센치, 이무진, 페퍼톤스, 잔나비...
국내외 언론서 주목한 차은선 작곡가, 세계 첫 성경 시편 전곡 완성 2025-09-15 10:10:57
장미 교수, 장병혁 교수의 후원으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16일, 26일 연주자들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차은선 작곡가는 홀로 피아노 반주를 맡으며 무대를 이끌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을 알리기 위한 개인의 헌신과 열정이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박유석 목사는 설명했다....
실론 홍차 블렌드 티, 버터향 스콘으로 오감 깨워…뉴욕의 여유를 마시다 2025-09-11 17:23:41
즐길 수 있는 여유의 공간. 찻잔을 들고 조용히 차를 저을 때면 누구나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는 법을 배운다. 플라자 시그니처 티 세트를 주문하면 말쑥하게 조끼 정장을 차려입은 웨이터가 찻주전자를 먼저 올려준다. 이곳에선 호텔 이름을 따 실론 홍차를 베이스로 찻잎을 배합한 플라자 시그니처 블렌드 티가 가장...
제철 재료로 꾸민 'K애프터눈티'…캐릭터·연예인 컬래버로 팬덤 저격 2025-09-11 17:21:38
타르틀렛’은 장미와 산딸기 녹차로 만든 크림에 믹스베리 쿨리와 바질 샹티를 더해 상큼한 조화를 이룬다. ‘히비스커스 자몽’은 자몽 콩피에 히비스커스와 둘세 초콜릿 무스를 곁들여 산뜻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낸다. 바나나와 산초를 활용한 무스에 패션프루트 콩피를 올린 ‘바나나 산초 페퍼 무스’, 은은한 시나몬...
[특파원 시선] 모스크바 거리에 울려 퍼진 노래 "변화를 기다려!" 2025-08-23 06:56:01
묘지에 팬들이 놓은 장미와 카네이션이 가득 쌓여 있었다고 전했다. 또 하루 종일 빅토르 최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그의 묘 앞에서 곡을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고 대화하고 눈물을 닦으며 그들의 영웅을 추모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에 따르면 묘지에 모인 팬들은 빅토르 최가 사망한 시각인 낮 12시...
시편 38편, 부산서 세계 초연 2025-08-21 14:48:44
경계를 잇는 사명”이라며 “윤장미 교수와 같은 음악가들이 이 길에 동행해 주기에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 초연 관계자는 “차 작곡가는 이번 무대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로 함께하며, 작곡가와 연주자가 한 무대 위에서 작품의 생명을 구현하는 드문 장면을 연출한다”고 전했다. 차 작곡가는 “이번 초연은 단순히...
'호텔 플로리아'에서 산리오캐릭터즈와 핑크빛 체크인 2025-08-21 09:38:04
이어지는 헬로키티의 객실은 만송이 붉은 장미와 새하얀 피아노, 사과 오브제로 꾸며졌다. 헬로키티가 사랑하는 것들을 한데 모아 우아하고 클래식한 감성을 전한다. 시나모롤의 배쓰룸은 구름과 파스텔톤으로 채워져 마치 하늘 위 작은 온천 같다. 포근하고 아늑한 휴식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쿠로미의 방은 보랏빛 네온...
와인과 치킨이 만나면 ‘행복한 조합’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8-20 14:06:39
장미 꽃다발 레이블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첫 모금부터 청량한 버블과 꽃, 과일 아로마가 어우러져 치킨의 풍성한 맛을 더해준다. 특히 산뜻한 청사과와 서양배 향은 기분 좋은 산도와 함께 섬세하고 긴 여운을 남긴다. 레드 와인으로는 ‘보데가스 볼베르, 타리마 힐(Tarima Hill)’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