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Z세대부터 흔들린다… 영국, AI로 일자리 8% 감소 2026-01-27 17:33:04
전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와 관련해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최근 “AI가 런던에서 수많은 일자리를 없대고 대규모 실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역시 “영국은 AI 주도의 일자리 대체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대림대학교,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 개최 2026-01-21 18:50:57
아이디어로 제시한 대림대학교 커넥터즈(Connectors) 팀(김민주, 최인우, 박서준)이 대상을 차지했다. ‘PM 유지보수 중 휴먼에러 발생 원인 분석 및 개선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시스템 기반 PM 관리를 통한 휴먼에러 최소화’를 문제해결 아이디어로 제시한 대림대학교 센터링(Centering) 팀(김재상, 강석현, 김민석...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김정훈(행정5급(의결)) ▷미래전략기획단 김민주(행정5급(의결)) ▷법무혁신담당관실 박자은(행정5급(의결)) ▷안전정책과(전문사무관) 정화수(행정5급(의결)) ▷행정지원과 이준걸(행정5급(의결)) ▷청년정책과 유승희(행정5급(의결)) ▷소재부품산업과 이혜미(행정5급(의결)) ▷바이오생명산업과 이성현(행정5급(의결))...
美 그린란드 매입비 최대 1000조원 추산 2026-01-15 14:31:33
가치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확보가 천연자원 때문은 아니라고 선을 그어왔지만, 그의 전 국가안보보좌관인 마이크 왈츠는 2024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 행정부가 그린란드에 주목하는 이유는 핵심 광물과 천연자원"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8시 15분 무대 오른 에스파… 일본서 음모론 확산 2026-01-12 18:03:36
통해 해당 멤버가 원폭 피해를 경시할 의도는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출연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결국 닝닝은 독감을 이유로 실제 방송에는 불참했다. NHK 홍보국은 “가짜 정보 확산에 대해 앞으로도 적절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대기업 가고 싶지만” 취업난에 연봉 눈 낮춘 구직자 2026-01-09 11:35:07
“취준생들은 여전히 대기업과 고연봉을 원하지만,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연봉에 대한 눈높이를 조정하는 모습”이라며 “첫 직장을 평생직장으로 여기기보다, 어디서든 빠르게 첫 단추를 끼우고 경력을 쌓아 몸값을 높이려는 구직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HK직캠|김민주, '예쁘다는 말로 부족해~' 2026-01-08 23:53:55
배우 김민주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2026-01-08 10:55:47
비스트'(가제)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민주, 로몬, 문상민까지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는 늑대로 변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민수'가 대학교 선배 '해준' 그리고 늑대 소년 '도하'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포토+] 김민주, '눈 뗄 수 없는 아름다움' 2026-01-07 19:03:20
배우 김민주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라면·아줌마·찜질방… 옥스퍼드 사전에 오른 K단어 2026-01-07 14:30:27
'대박(daebak)' 등 26개 한국어 단어가 대거 등재된 바 있다. 1884년 처음 출판된 OED는 영어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사전으로 꼽힌다. 현재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실제 영어 사용자들의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단어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