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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2026-02-22 12:00:03
계상하고, 사업용 신용카드를 백화점이나 자녀 학원비 결제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는 협찬이나 광고수익, 시청자 후원금 등을 차명계좌로 받아 빼돌린 뒤, 고가의 사치품과 수입차를 구매해 온라인에서 과시했다고 국세청은 지적했다. 국세청은 유튜버가 수취한 개인 후원금 등 겉으로 드러나지...
캄보디아 호텔 덮친 코리아전담반 2026-02-18 17:48:12
범죄 등을 수사하는 ‘코리아 전담반’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자 등 주요 피의자를 잇달아 검거하는 개가를 올렸다. 경찰청은 코리아 전담반과 캄보디아 경찰이 지난 10일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경찰 주재관을 통해 입수한 첩보를 토대로 106억원 규모 투자 사기 조직의 주요 피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18일...
전동스쿠터 화재로 모자 '사망'...배터리 제조사 '고소' 2026-02-16 08:09:53
전동 스쿠터에서 시작된 화재로 18명의 사상자가 나온 사건과 관련해 사망자 유족 측이 전기스쿠터 배터리 제조사에 대한 형사 고소에 나섰다. 제조사의 '과장 광고'와 '안전 관리 소홀'에 대한 형사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16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실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와 유족 측...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 2026-02-13 15:45:05
복당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대표에게 “핵심 증거의 증거능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돈봉투 의혹 수사의 발단이자 핵심 증거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흑백요리사 선재 스님의 '공양간의 셰프들'…가짜 명품의 욕망 '레이디 두아' 2026-02-12 15:47:44
강조하는 작품보다는 ‘고자극’ 로맨스물이나 스릴러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짧은 귀성 여정 뒤 기름진 명절 음식의 여운을 씻어내기에도 제격이다. 넷플릭스에서 13일 공개되는 ‘순수 박물관’은 19세 이상 관람가 드라마다. 1970년대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한 남자가 어린 상점 직원에게 품은 금지된 사랑이 그의 평생을...
'학교 폭발물 협박' 고교생에 '7544만원' 손해배상 소송 2026-02-09 09:23:00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거나 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글을 7차례 119 안전신고센터에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지난해 9월~10월 경기 광주와 충남 아산의 중·고등학교나 철도역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과정에서 타인의 명의를 도용한 정황도 드러났다....
AOA 권민아 "피부과 시술 받다가"…화상 피해 호소 2026-02-09 08:29:31
화상 정말 아픈 거구나"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시술을 한 병원과 소송도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권민아는 "4년 넘게 재판 중인 사건도 나는 피해자, 이번 민사든 형사든 소송도 나는 피해자 신분. 이쯤 되니깐 솔직히 가해자가 부러워진다"면서 심경을 토로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다. 2019년 탈퇴한...
케냐 중앙은행,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돈 꽃다발 금지" 2026-02-04 17:31:16
유포되자 해당 영상에 나온 관련자를 체포한 바 있고, 가나에서도 지폐를 여러 차례 접어 '돈 케이크'를 만드는 데 대해 경고했다고 아프리카뉴스는 전했다. 한국에서는 '누구든지 한국은행의 허가 없이 영리 목적으로 주화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융해ㆍ분쇄ㆍ압착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훼손해서는 안...
상폐 피한 파두,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 직행 2026-02-03 09:21:07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두는 창업주 이지효 대표가 사임하면서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남이현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 대표는 이사직에서는 물러났지만, 파두에서 계속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부는 이달 말 파두와 경영진에...
'서민경제 교란' 칼 빼든 檢…"담합 형량 높여야" 2026-02-02 17:16:56
것이다. 검찰은 담합에 가담한 개인의 형사처벌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행 공정거래법상 담합 범죄의 법정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 벌금에 불과해 범죄 억지력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나 부장검사는 “설탕은 이번이 세 번째, 밀가루는 두 번째로 담합이 적발됐다”며 “공정위 과징금이나 법인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