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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홍보에 수해성금 냈는데” ‘김건희 집사 게이트’ 조현상 HS효성 사면초가 2025-07-28 10:03:45
김건희 집사 게이트에 연루돼 오는 8월 1일 특검 출석을 앞두고 있는 효성가 3남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에 대한 추가 의혹 보도와 여론 악화가 이어지며 조 부회장이 계열 분리를 통한 독립 경영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조현상 부회장은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설립에 참여하고...
'갑질'에 '현역 불패' 무너졌다…버티던 강선우, 결국 낙마 [종합] 2025-07-23 16:55:11
보면 치킨 먹다 남은 것, 만두 시켜 먹고 남은 것 등 일반 쓰레기들이 다 섞여 있었다"며 "군대에서도 하지 않을 것들을 시켰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보좌진 B씨도 "비데 노즐에서 물이 새어 나와 수리업체를 부르고, 이후 상황을 후보자에게 보고했다"며 "보좌진을 집사처럼 다뤘고, 모욕적이었다"고 했다. 강 후보자는...
김건희특검, 코바나 '뇌물성 협찬' 정조준…삼부토건·웰바이오텍 줄소환 2025-07-10 18:03:12
“남은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의혹은 김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가 2015~2019년 해외 유명 작가 전시를 열며 대기업들로부터 부정한 협찬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김건희특검팀은 이와 별도로 김 여사의 ‘집사’로 불리는 김모씨가 자신이 설립에 참여한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를 통해...
尹 신병 확보 후 김건희 영장도?…'코바나콘텐츠·삼부토건' 수사 분수령 2025-07-10 17:01:04
‘집사 게이트’로 불리는 렌터카 투자 의혹도 같은 맥락에서 들여다보고 있다. 김 여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모 씨(47)가 2023년 설립에 참여한 IMS모빌리티는 카카오모빌리티와 HS그룹 계열사 등으로부터 180억원대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이 회사가 대기업 투자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상태에서 김...
쓰레기 분리 수거에 변기 수리?…野 "강선우, 장관 가당키나 하냐" 2025-07-10 14:45:13
딱 보면 치킨 먹다 남은 것, 만두 시켜 먹고 남은 것 등 일반 쓰레기들이 다 섞여 있었다"며 "군대에서도 하지 않을 것들을 시켰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보좌진 B씨는 강 후보자가 자택 화장실 변기 고장을 이유로 자신에게 현장 확인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B씨는 "비데 노즐에서 물이 새어 나와 수리업체를 부르고, 이후...
강선우 의원실에 무슨 일이…5년간 보좌진 46번 '교체' 2025-07-10 10:06:17
딱 보면 치킨 먹다 남은 것, 만두 시켜 먹고 남은 것 등 일반 쓰레기들이 다 섞여 있었다"며 "군대에서도 하지 않을 것들을 시켰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보좌진 B씨는 강 후보자가 자택 화장실 변기 고장을 이유로 자신에게 현장 확인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B씨는 "비데 노즐에서 물이 새어 나와 수리업체를 부르고, 이후...
하지(夏至), 긴긴 낮에 만난 시인들-김달진문학관 '시야, 놀자!' 2025-06-24 17:33:17
정리와 궂은일을 맡아 하시는 모혜분 집사님의 자상함과 세심함은 김달진문학제나 를 개최할 때마다 드러난다. 오늘도 역시 그 면모를 보여주었다. 비파나무 열매를 한 소쿠리 따다가 깨끗이 씻어 종이컵에 담아 참석자들이 맛보게 하였다. 태산목꽃은 옹기 뚜껑에 물과 함께 담아 시인과 사회자가 대담하는 탁자에 올려,...
'20세기 소프라노 퀸' 칼라스…그녀의 마지막 1주일 속으로 2025-04-17 17:10:16
요소가 숨어 있다. 집사 페루치오(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분)는 세기의 명반으로 손꼽히는 도니체티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녹음할 때, 에드가르도 역할로 칼라스와 함께 노래한 이탈리아의 테너 페루치오 탈리아비니와 이름이 같다. 하지만 그의 외모는 칼라스의 마지막 은퇴 공연에 함께 출연한 리릭 테너 주세페...
'N번방' 조주빈 보다 더한 '목사방' 김녹완, 檢 전자장치 부착 요청 2025-03-10 17:06:03
후 스스로 오프남 행세를 하며 강간했고, 이 중 3명에게 상해를 입혔다. 같은 수법으로 성인 피해자 1명도 두 차례 강간했다. 아울러 362회에 걸쳐 본인의 강간 범행을 촬영하고 관련 영상물 758개를 소지했고, 피해자 2명에게 신상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해 총 360만 원을 갈취한 혐의도 있다. 더불어 이 과정에서 피해자를...
"노예 졸업하려면 성관계"…'1인 2역' 속인 '자경단 총책' 2025-02-12 18:25:19
총책 김녹완(33)은 '목사'와 '오프남' 1인 2역을 하면서 피해자들을 지배했고, 일부 피해자는 조직원으로 포섭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자경단 특별수사팀(팀장 김지혜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이 이날 발표한 수사 결과에 따르면 자경단은 조직을 총괄하는 김녹완 일명 '목사'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