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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6-01-05 06:01:44
58% 줄였다. 전 세계 에너지 생산량의 약 25%가 건물 냉난방에 사용되는데, 주거용 건물 열손실의 45% 이상이 창호에서 비롯된다(대한건축학회). 곧 전 세계 에너지의 11.25%가 창호로 빠져나가므로 창호 단열 성능을 높이면 더 많은 에너지를 절감하는 셈이다. 창호 전체 무게는 줄이면서(55kg→39kg) 내구성과 투명도는...
모닥불에너지, 히트펌프 구독서비스로 소상공인 에너지효율향상 지원 2026-01-02 11:31:19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히트펌프 구독서비스’의 국내 최초 사례다. 그간 소상공인들은 비용부담 때문에 에너지효율이 높지만 초기 설치비가 비싼 히트펌프를 도입하기 쉽지 않았다. 모닥불에너지는 구독서비스를 통해 히트펌프의 도입을 어렵게 만들던 진입장벽을 낮추고, 소상공인들의 에너지효율향상을 지원한다는...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데이비드 도니 플렉트그룹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전자와 함께 2026년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가면서 공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분명한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도니 CEO, 공조 시장...
NH투자, LG전자 목표가 상향…"관세 대응력 강화·체질 개선" 2026-01-02 08:13:30
냉난방공조) 사업 성과 가시화, 로봇 사업 구체화, 주주환원정책 강화 등 긍정 요인이 부각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조정했다. 특히 그는 "HVAC 사업은 공랭식과 수랭식을 융합한 냉각 설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빅테크 고객사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LG이노텍[011070] 실적을...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97%에 달한다. 관련 설비들은 이미 조명이나 냉난방 시설 없이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다크 팩토리에 가깝다. 다크 팩토리는 사람 대신 로봇이 생산 공정에 투입돼 실내조명이 없는 어두운 공장을 뜻한다. 실제 일부 라인은 자연광과 부분 조명만 켜둬 어두침침한 상태였다. 다만 실제 현장 곳곳에는 설비와 생산품 점검을...
[미리보는 CES] ④ 신차 대신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2026-01-01 06:00:07
미래형 자동차 공조 시스템인 '분산 배치형 HVAC(냉난방공조)'를 처음 선보인다. 해외 참가기업으로 범위를 넓혀도 완성차업체(OEM)보다 로보틱스, 자율주행 기술 업체가 두각을 드러낸다. 지난해 CES에 나란히 참가했던 글로벌 1, 2위 완성차업체인 도요타, 폭스바겐은 이날 기준 CES 참가기업 리스트에 올라 있지...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빌딩용 냉난방 시장 등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다”며 “인공지능(AI) 시대를 기회로 삼기 위해 목숨을 걸고 혁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에선 오텍그룹이 올해 3년 적자를 털어내고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텍그룹은 오텍캐리어(에어컨), CRK(상업용 인버터 냉동기),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기계식...
삼성, 올해 두 번째 조단위 M&A…'빅딜'로 미래 성장 동력 강화 2025-12-23 17:05:00
단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섰다. 냉난방공조(HVAC)에 이어 전장까지 회사의 차세대 먹거리를 책임질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첨단...
속도 강조한 LG전자 새 수장 "경쟁의 판 바꾸자" 2025-12-23 16:46:45
‘선택과 집중’을 하자는 메시지도 내놨다. 상업용 냉난방공조(CAC),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등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는 B2B 솔루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webOS) 등에 집중해 질적 성장을 이루자는 것이다. 신흥 시장 육성을 통한 지역별 포트폴리오 다변화 계획도 공유했다. 특히 현지법인의...
류재철 LG전자 CEO "경쟁의 판을 바꾸자"...5대 과제 제시 2025-12-23 15:05:04
메시지도 내놓았다.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상업용 냉난방공조(CAC), 차량용인포테인먼트(IVI) 등 B2B 솔루션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webOS), 소비자 직접 판매 등에 동시에 집중해 질적 성장을 이루자는 것이다. 신흥 시장 육성을 통해 지역별 포트폴리오 다변화 계획도 공유했다. 최근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