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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발령 거부한 직원 해고했더니…"봐주다 당했다" 날벼락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24 06:30:03
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 신고까지 접수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한달간 유급휴가를 부여했다. 근로기준법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결국 회사는 2023년 6월 인사위원회를...
민주당, 정년연장 입법 지방선거 뒤로 미룬다 2026-01-23 17:42:34
했다. 한성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은 “논의를 지속한다고 해서 합의가 이뤄질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해철·정진욱 의원이 위원단에 새로 합류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도 관계 부처를 대표해 특위에 참여하기로 했다. 특위 구성원은 18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 민주당 의원 11명,...
"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노동부의 연도별 산재 부정 수급 현황을 보면 부정 수급은 2022년 272건에서 2024년 2365건으로 급증했다. 같은 기간 부정 수급 규모도 23억6500만원에서 52억76만원으로 불어났다. 경제계는 늘어난 부정 수급자 상당수를 노무 제공자로 보고 있다. 경제단체 관계자는 “직원 관리가 쉽지 않은 노무 제공자의 산재 신청을...
쿠팡 투자자 "韓정부가 차별" 美개입 요청…통상분쟁 번지나 2026-01-23 17:30:56
고용노동부, 서울본부세관 등 10여 개 정부 기관의 동시다발적 조사를 문제 삼은 것이다. 투자사들은 또 중재 의향서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달 금융위·공정위 업무보고 당시 “마피아를 소탕할 때와 같은 각오로 시장 질서를 잡아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적대적 규제의 근거로 제시했다. ◇주가 하락을 韓 정부...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불법점거로 피해"…노조 "고용 승계해야"(종합) 2026-01-23 16:01:29
"고용노동부는 한국GM에 대해 즉각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GM은 고객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대여 지원, 서비스센터·대리점 간 부품 재고 교환, 무상 점검 캠페인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한국GM은 현재까지 약 1천300명의 협력업체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가운데 이번 달...
[게시판] 티시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2026-01-23 15:25:13
노동부 고시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가 자율적으로 추진한 건강증진활동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것으로, 선정 시 3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티시스 CS사업본부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과 인식 수준, 조직문화, 건강증진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5개 평가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끝)...
"작년보다 늘었다"…올해 공무원 경력채용 규모 봤더니 2026-01-23 12:00:05
기관은 고용노동부 등 34곳이며,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443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739명으로 가장 많고, 고용노동부 201명, 보건복지부 53명, 해양수산부 48명,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각각 40명 수준이다. 인사처는 아직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않은 부처까지 포함하면 전체 경채 선발 규모는...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건…예상 하회 2026-01-22 22:46:23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11∼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1천건 증가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청구 건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만8천건)를 밑돌았다. 신규 청구 건수의 4주 이동평균은 한 주 전보다 3천750건 감소한 20만1천500건으로, 2024년 1월 이후 2년 사이에...
박근혜 만류에…8일만에 멈춘 장동혁 단식 2026-01-22 17:39:01
해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의원 등 과거 장 대표와 각을 세운 이들도 단식장을 방문했다.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던 당내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도 장 대표를 찾아 격려했다. 장 대표는 최근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한동훈 전 대표와 갈등을 빚었는데, 이에 따른 당내 분란도 일...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감독한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재직자 익명 제보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재직자라는 신분상 신고 자체가 어렵지만, 제보가 들어왔을 때 감독을 나가면 법 위반율이 85.8%로 일반 감독(57%) 때보다 훨씬 높았다. 노동부는 신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재직자 익명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