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딸기 농장이라기보단 공장이네"…'AI 로봇'이 재배·수확까지 [현장+] 2025-10-19 16:39:15
운산면. 드넓은 논밭 한가운데 건물 한 채가 우뚝 서 있다. 내부에는 2단 구조로 된 딸기 재배시설이 길이 70m, 폭 1m 간격으로 촘촘하게 들어섰다. 윗단에는 햇빛을 받은 딸기들이 익어가고 아랫단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아래 붉은 과실이 주렁주렁 달렸다. 머리 위로는 거대한 냉난방 장치가 가동됐고 벽면에는 3중...
'올드 업계'의 탈바꿈…대동·쏘카·웅진, 'AI 기업'으로 진화 2025-10-19 07:31:00
데 주력하고 있다. 논밭이나 과수원과 같이 정형화되지 않은 야외 환경에서 농기계나 로봇이 스스로 주행 경로를 설정해 작업하는 자율주행 트랙터도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수확량 모니터링과 3단계 자율작업 기능을 탑재한 콤바인 'DH6135-A'도 지난 8월 출시했다. 대동은 이를 기반으로 수확량...
"현금부자만 강남 매수…분당 재건축 탄력" 2025-09-12 17:23:22
반기지 않는다”며 “사실상 논밭 갈아서 맨땅에 아파트를 꽂아 넣는 식이어서 기반 시설 부족이 뻔히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도내동 주민들은 서울 쪽 출퇴근길이 엄청나게 막혀 힘들어한다”며 “교통 문제가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했다. 안정락/손주형/오유림 기자 jran@hankyung.com
송언석 "李정부 100일 재정 폭주…與, '명비어천가' 부를 때 아냐" [종합] 2025-09-10 10:08:27
지하수를 오폐수로 만들고 있습니다. 씨앗이 자라날 논밭을 황무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반대와 국내외 경제계의 절박한 호소를 끝내 외면하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과 '더 센 상법'(상법 2차 개정안)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은 불법쟁의에 대한...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 "ADC 한계 넘는 혁신 항암제로 시장 선도" 2025-09-01 16:54:18
대표는 1일 인터뷰에서 “기존 화학항암제가 논밭 전체를 태우는 화염방사기라면 DAC는 잡초만 골라 태우는 정밀한 드론”이라며 “암세포만 정밀하게 제거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DAC 개발 리더오름테라퓨틱은 세계 최초로 DAC 임상시험에 들어간 기업이다. DAC는 암세포를 찾아가는 항체에...
LED로 키우고 로봇이 방제…폭염에도 딸기 맛본다 2025-08-28 17:15:04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치솟은 이날 논밭 한가운데를 달려 도착한 곳엔 하얀 특수소재로 외부를 감싼 SP아그리의 스마트팜이 있었다. 따뜻한 비닐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외부 모습과 달리 내부는 에어컨이 가동돼 긴팔옷을 걸쳐야 할 정도로 서늘했다. 축구장 두 개가 들어가고도 남는 이 대형 스마트팜(약 1만5500㎡)은 올...
'60대 이상 男' 폭염에 가장 취약?…역대급 더위에 '비명' 2025-08-25 12:00:05
외 교통지역 18.4%(522명) △바다·강·산·논밭 16.6%(471명) 순으로 나타났다. 심정지 환자 28명 중 64.2%(18명)는 바다·강·산·논밭 등 야외 활동 공간에서 발생해 장시간 고온 노출의 위험성을 보여줬다. 지역별 발생 건수는 경기도가 58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438건), 전북(250건), 경북(243건), 충남(230건)...
폭염·휴가때 퍼지는 감염병…손 씻고, 익혀먹고, 물 자주 마셔요 2025-08-12 16:35:30
장소의 81.1%가 실외였으며, 작업장(28.7%), 논밭(14.4%), 길가(13.9%) 순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더운 시간대에 외부 활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음료나 주류는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밝은색의 통풍이 잘되는...
폭염에 온열질환자 벌써 3000명 돌파…사망자 19명 2025-08-03 16:29:40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길가(12.6%) 논밭(11.5%) 운동장·공원(5.4%) 등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했다. 실내에서는 작업장(7.3%)과 집(6.2%) 등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됐을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적절한 조치를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증상에 따라 △열탈진 △열사병 △열경련...
역대급 폭염에 3000여명 '병원신세'…사망자도 2배 늘어 2025-08-02 17:22:56
발생 장소는 작업장(31.8%), 논밭(11.7%) 등 실외 공간이 다수였다. 실내 작업장(7.4%)과 집안(6.1%)에서도 온열질환이 적지 않게 발생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하거나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