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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SNT모티브, 폴란드 MSPO 2025 국제방산전시회 공동 참가 2025-09-03 09:34:23
기관단총 등 신형화기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밖에도 K2C 소총, K13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K4 고속유탄기관총, K15 PARA 기관총, K16 기관총 시리즈 등 각종 소구경 화기를 내세우며 해외 군 관계자들의 주목을 이끌었다. SNT 관계자는 “이번 ‘MSPO 2025’ 전시회 참가를 통해 SNT의 50년 방위산업 기술력과 연구개발...
태평양은 서울대치과병원, 대륙아주는 한지총과 MOU [로앤비즈 브리핑] 2025-08-14 16:32:19
법무법인 대륙아주,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와 MOU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사단법인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와 MOU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한지총은 우리나라 지역문화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작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설립됐다. 대륙아주는 한지총과 한지총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
SNT다이내믹스·SNT모티브, 차세대 방산기술 선보여 2025-07-09 12:42:58
개선한 STSM21 기관단총 등 신형화기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밖에도 K13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K15 기관총, K16 기관총, STP9 권총 등 소구경 화기들을 풀 라인업(Full Line-up)으로 선보이며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SNT 관계자는 “K-방산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대·중·소 방산기업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
특검, 尹 첫 대면조사 시작…티타임 없이 바로 돌입 2025-06-28 11:01:04
기관단총을 들고 뛰어나가라"고 지시했다는 게 경찰 수사 결과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총기 사용 검토를 지시한 바 없고, 경호처 간부 오찬에서는 오히려 물리력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는 입장이다. 공수처에 내란죄 수사권이 없어 체포영장 집행 시도 자체가 위법·무효인 직무집행이었으므로 이에 대응했다고...
SNT모티브, 전기차 모터·방산 수주 확대로 재도약 나서 2025-05-28 16:06:33
단총 등 신형화기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웠다. SNT모티브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소구경 화기류를 지속해서 개발하며 선제적으로 기술력을 확보해왔다. 연구개발을 통해 다른 기술과의 융복합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업계는 SNT모티브의 성장 재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SNT모티브의 경영 실적에...
SNT모티브, 중동 방산 전시회 IDEX2025서 신형 소구경화기 대거 전시 2025-02-18 16:15:12
모듈화 및 경량화를 통해 운용성과 편의성을 개선한 STSM21 기관단총 등 신형화기 기술력을 선보였다. K13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K4 고속유탄기관총, K15 기관총, K16 기관총 시리즈, STP9 권총, 저위험 권총 등 소구경 화기 풀 라인업(Full Line-up)을 전시했다. SNT모티브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소구경 화기를...
한컴라이프케어, 방산시장 진출…베레타와 MOU 2025-02-10 15:35:00
단총과 차세대 신형 소총 등 소형 무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기술 제휴 및 국내 총기 사업 협력 등 신규 국방 프로젝트 발굴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필리핀에 위치한 자회사 한컴SPI를 거점으로 삼아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최근 미국 개인안전장비(PPE)...
경호처, 구속영장 재신청에 일제히 반발 "총 소지는 기본" 2025-01-26 14:30:40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옮겨둔 게 누구 지시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 관저 배치가 아니라 평시에 배치되던 총"이라며 "동일한 건물 내에서 위치만 조정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차장 측은 경찰의 두 번째 구속영장 신청에 대해 25일 입장을 내고 "별건 수사에 따른 위법한 재신청"이라며 검찰이 기각할 것을...
'尹 체포 저지' 김성훈 경호차장·이광우 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2025-01-24 17:48:18
본부장이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관저에 MP7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옮겨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본부장은 전날 배포한 입장문에서 "2차 체포영장 집행 나흘 전인 11일 불법 체포조 정보에 따라 관저 내부 가족 데스크로 MP7 2정을 배치해 경계 경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기관단총 배치를 사실상 인정...
경호차장·경호본부장, 경찰 재출석…'강경파 2인방' 조사 2025-01-24 08:19:31
주도한 혐의를 인정하느냐', '기관단총과 실탄을 배치한 이유가 무엇이냐', '비무장 시민을 상대로 기관총 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모두 대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이 본부장은 전날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2차 체포영장 집행 나흘 전인 11일 "불법 체포조 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