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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혁신당 '先선거연대 後합당' 추진…성사 여부 주목 2026-02-11 17:37:57
최고위원은 전날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이른바 ‘명심(明心)’ 관련 게시물이 논란을 키우고 있다. 강 최고위원이 합당이 무산된 전날 “합당과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 입장은 찬성”이라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지워 청와대 당무 개입 논란이 일었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날 “대통령의 뜻을 언급할...
강득구 "대통령 뜻은 지선 후 합당"…글 올렸다 '빛삭' 2026-02-11 13:48:10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무 개입 의혹'이 민주당 내부를 통해 공개됐다. 당무 개입은 민주당이 그토록 부르짖던 탄핵 사유"라며 "홍익표 정무수석과의 구체적인 대화 내용까지 언급된 이상, 인제 와서 발뺌할 수도 없다"고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조국 "민주당 제안한 '추진위'에 참여한다" 2026-02-11 09:08:00
당무위원회를 소집해 관련 결정을 추인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 대표는 이번 통합의 방향성이 단순한 세 확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향후 양당의 연대와 통합은 내란 세력의 완전한 심판과 지방정치 혁신 등 정치개혁을 목표로 해야 한다”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이라는 확고한 목표 아래...
[속보] 조국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與 제안에 동의" 2026-02-11 09:04:25
구성에 동의한다"며 "이번 주 안으로 당무위원회를 열어 오늘의 결정을 추인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양당 간 회동이 이뤄지면 먼저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가 지방 선거에서의 연대인지 아니면 추상적 구호로서의 연대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민주당이 제안한 연대가 지방선거 연대가 맞는다면 추진준비위에서 그...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만든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당무감사 결과 37명의 당협위원장 교체를 권고했지만, 장 대표는 이를 보류하기로 했다. 친한계 등을 숙청하는 대신 당 통합에 무게를 두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지방선거 경선 룰은 현행 ‘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유지하기로 했다. 당원 비중에...
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당무’에 속한다고 보고 배임수재 및 증재 혐의를 적용했다. 이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관해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면 성립한다. 1억원 배임수재 양형 기준은 징역 2~4년, 배임증재는 징역 10개월에서 1년6개월로 뇌물수수(징역...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 실시할 것" 2026-02-05 14:16:49
"당무감사위와 윤리위의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을 토대로 최고위가 내린 결정을 두고 당 대표에게 모든 정치적 책임을 물어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면서도 "그런데도 오늘부터 내일까지 당 대표직에 대한 사퇴, 재신임 요구가 있다면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그런 요구를 하는...
국힘, 당협위원장 37명 교체 지선 후로…"계파 찍어내기 아냐" 2026-02-05 11:04:59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5일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해 교체를 권고했으나, 지도부는 최종 교체 결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다. 당 지도부는 일각의 '특정 계파 찍어내기'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직후 취재진과 만나 "전체...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45:03
구성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뇌물 혐의 대신 배임수·증재 혐의를 적용했다. 다만 추가 조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 최종 송치 단계에서 뇌물죄 적용 여부를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그간 경찰 조사에서 강 의원은 혼자 엇갈린 입장을 유지해왔다. 강 의원은 "2022년...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33:02
대해서도 영장이 함께 신청됐다. 이들의 공천헌금 논란이 불거진지 약 한 달만이다. 이들은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과 함께 배임수재(강선우)·증재(김경)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애초 뇌물 혐의 적용을 검토했으나 공천이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배임수·증재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박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