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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체투자 '나침반' 제시 2025-10-13 17:42:18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박일영 한국투자공사 사장, 조시 니드어 아포젬캐피털 대표 등이 대체 시장과 관련해 혜안을 나눕니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ASK포럼 홈페이지(www.kedask.com)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 일시: 10월 29~30일 오전 9시~오후 6시 ● 장소: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 ● 문의: ASK포럼사무국 (02)360-4209...
덕산넵코어스, 기술성 평가 통과...하반기 예심 청구 추진 2025-10-02 09:52:33
이 기사는 10월 02일 09:5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 항법 기술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전단계인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상장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덕산넵코어스는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전문평가기관 2곳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통과했다고 2일...
美 셧다운에도... 반도체주 강세 지속 - [굿모닝 주식창] 2025-10-02 08:42:23
대표 샘 올트만 CEO는 전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공급할 HBM용 디램 90만 장을 요청하는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핵심 AI 인프라 구축을 위판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 국내외 전방위적으로 반도체 관련 긍정적 뉴스플로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일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수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전일 이슈 -...
해외투자자, 한국 기업 불신 여전...지배구조 개혁 압박 2025-10-02 06:01:15
반대표가 ‘0건’이었다. 4대 그룹 중 SK만 유일하게 사외이사 반대표가 나왔다. 한국 특유의 사전 조율 문화가 있다고 해도 과도한 수치이며, 사외이사 과반 구조에도 견제·감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이사회가 경영진 견제보다 추인에 가까운 ‘거수기’ 역할에 머무른다는 비판을 피하기...
[모십니다]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5-09-22 17:37:36
함께 낭만을 만끽하는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주제는 ‘오늘도, 기분 좋은 중독’입니다. 일상에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긍정적인 중독의 순간을 함께 나누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잔디광장을 가득 메운 커피·디저트 부스에서는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를 시음·시식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이 즐길...
[부고] 최석원(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씨 장인상 2025-09-10 13:35:14
▲ 홍기환씨 별세, 최석원(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씨 장인상, 홍유석(전 주식회사 볼빅 생산본부장)·홍의석(강남제비스코 기술연구소 이사)·홍경희씨 부친상 = 9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58-5940
[모십니다]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5-09-04 17:38:20
낭만을 만끽하는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유명 아티스트의 축하 무대와 커피 29초영화제, 커피·디저트 시식 체험, 뷰티 라이브쇼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일시: 9월 27일(토)~28일(일) ●장소: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 ● 문의: (02)360-4526 홈페이지(www.youthcoffee.co.kr) 주최: 한국경제신문...
신한금융지주,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7810억원 몰려 2025-09-02 17:26:29
이 기사는 09월 02일 17:2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금융지주사들이 하반기 들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발행금리가 낮아진 점을 활용해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다. 2일 신한금융지주는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AA-)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해 총...
'부부 경영' 코스메카코리아, 코스피 이전상장 미승인 2025-09-02 16:13:29
판단했다. 부부가 동시에 각자 대표를 맡고 있는 가운데 아들들은 계열사의 대표 및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서다. 하지만 코스메카코리아는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조 회장은 연구개발(R&D)과 대외적인 업무에, 박 부회장은 대내적인 업무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를 갑작스럽게 바꿀...
블랙스톤, 준오헤어 인수 본계약 체결…8000억 밸류 인정받았다 2025-09-02 14:44:06
창립자 겸 대표는 “블랙스톤과의 파트너십은 준오헤어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유진 블랙스톤 한국 PE 부문 대표는 “블랙스톤의 글로벌 규모, 운영 전문성,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비전 있는 창업자와 협력하고 기업 성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