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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에도 '대홍수' 넷플릭스 영화 1위…'흑백요리사2'도 흥행 2025-12-31 14:00:28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홍수는 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시청수' 기준 3310만회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이후 3일 만에 2790만회를 기록했는데 당시보다 520만회 더 증가한 셈이다. 1위 행진도 이어가는 중이다. 대홍수는 한국뿐 아니라 브라질·멕시코·싱가포르·태국 등...
"수익 짭짤하네"…AI 급조 '저질 영상' 쏟아진다 2025-12-28 08:49:31
'대홍수' 참사를 자극적으로 재구성해 13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논란을 낳기도 했다. 슬롭은 제작비가 거의 들지 않아 저임금 국가에도 빠르게 확산 중이다.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지고 인건비가 낮은 인도, 케냐, 나이지리아 등의 제작자들이 AI를 활용해 수익형 슬롭 영상을 대량 생산하고 있다. 이에...
유튜브에 AI 슬롭 '홍수'…저질 콘텐츠로 연 1천700억원 원 수익 2025-12-28 07:11:16
유도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의 한 채널은 대홍수라는 참사를 슬롭으로 재구성해 13억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슬롭은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로 정착했다. 이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비교적 원활하면서도 평균 임금이 높지 않은 인도와 케냐, 나이지리아 같은 국가 출신 제작자들...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만 6조원 2025-12-25 16:24:16
지난달 말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 '디트와'가 강타해 640명이 숨진 남아시아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6조원 가까운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5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디트와로 인해 스리랑카에 41억달러(약 5조9400억원) 상당의 물리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 6조원 육박 2025-12-25 15:58:11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 6조원 육박 GDP 4% 해당…도로·다리 등 기반시설 피해액 2조5천억원대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난달 말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 '디트와'가 강타해 640명이 숨진 남아시아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6조원 가까운 재산 피해가 발생한...
'54개국 싹쓸이' 김다미가 해냈다…K콘텐츠, 넷플릭스 '선두' 2025-12-24 11:46:03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대홍수는 한국을 포함해 스페인·브라질·카타르·태국 등 총 5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Top10에 진입한 국가를 포함하면 총 93개국에 이른다. 시청 수를 기준으로 보면 영어 부문 영화 1위를 달리는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2090만회)을 넘어섰다. 대홍수는 대재난 속...
K-콘텐츠 전성시대, '흑백요리사2'·'대홍수' 나란히 글로벌 1위 석권 2025-12-24 11:45:35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와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각각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과 TV쇼(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K-콘텐츠의 힘을 입증했다. 24일 '대홍수'는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허지웅 이어 황석희도…"'대홍수' 혹평? 망하라고 저주" 2025-12-24 09:52:49
적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 대한 혹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이다. 황석희는 "영화 커뮤니티는 '대홍수' 평으로 시끌벅적하다. 내가 신뢰하는 주변인들 평을 보자면 대단한 수작은 아니어도 평작 수준. 감탄할 건 아니지만 재밌게 볼만한 수준이라는...
"돌려 막기로 겨우 버텨"…역대급 빚폭탄 터졌다 '비명'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4 07:00:07
초 발생한 대홍수로 인프라가 파괴되면서 복구 비용이 급증했다. 이는 가뜩이나 부족한 재정 여력을 더욱 갉아먹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티오피아는 국제 채무 재조정 시스템의 실패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2023년 말 디폴트 선언 이후 민간 채권단과 협상을 벌였다. 하지만 지난 10월 결국 결렬됐다. 에티오피아 정부는...
허지웅 "배달플랫폼 리뷰처럼"…영화 '대홍수' 혹평에 분노 2025-12-23 14:06:42
대홍수'에 쏟아진 혹평에 "그렇게까지 매도되어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홍수' 포스터를 올리며 "최근 어떤 영화에 관한 의견이 극과 극을 오가고 있다. 정말 X 까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는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