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2026-02-14 07:01:02
높은 VVIP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전략이다. 수직계열화 모델도 수익성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에르메스는 제품의 55%를 자체 공방에서 생산하며 품질과 공급량을 관리한다. 반면 지난해 럭셔리 한파의 직격탄을 맞은 케링그룹의 매출은 146억7500만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
'초초고가 전략' 통했다…美서 난리난 '명품 중의 명품' 2026-02-13 15:36:34
높은 VVIP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전략이다. 수직계열화 모델도 수익성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에르메스는 제품의 55%를 자체 공방에서 생산하며 품질과 공급량을 관리한다. 반면 지난해 럭셔리 한파의 직격탄을 맞은 케링그룹의 매출은 146억7500만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
신라면세점, 설 맞이 '설래는 세일' 프로모션 인기 2026-02-13 10:32:34
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은 사연'을 남긴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총 250만원 상당의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1박2일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 그랜드 코너 디럭스 1박, 팔선 디너 코스(2인), 끌레드뽀 보떼 스파 트리트먼트 80분권(2인), 스냅 사진 촬영 혜택으로 호텔 풀패키지를 경험할...
中 보험사,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매각 추진 2026-02-13 07:10:45
유서깊은 럭셔리 호텔인 ‘월도프 아스토리아’가 대대적인 개보수를 마친 지 수개월 만에 매물로 나올 전망이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소유주인 중국 국영 다자보험이 매각 절차에 착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다자보험이 부동산 부문에 특화한...
콘래드 서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평가서 4스타 호텔 선정 2026-02-12 18:46:36
호텔에 선정된 것은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콘래드 서울의 운영 철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럭셔리 호텔 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며, 콘래드 서울만의 정체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한땀 한땀 빚은 장인의 손길…GEM 굿즈엔 특별한 게 있다 2026-02-12 18:19:29
빌린 단계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뮤지엄 숍은 이집트인에게 수익을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뮤씨엄의 대표 상품으로는 무엇이 있습니까. “메세티 왕의 군대 유물을 보고 가죽공예 제품 디자인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골든 플라이 컬렉션도 인기가 높은데, 마침 럭셔리 브랜드에서 곤충 모티프 상품이 많을 때라...
구찌·루이비통·보테가베네타의 공통점…진짜 명품의 필수조건은[이윤경의 럭셔리코드] 2026-02-12 18:01:57
소재와 구조로 변주한다. MZ세대의 미니멀한 취향 속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다. 이 세 브랜드의 공통점은 하나다. 트렌드를 읽되, 뿌리는 잃지 않는다는 것. 럭셔리 브랜드의 혜안이다. 트렌드는 바람이고 철학은 뿌리다. 바람의 방향을 읽지 못하면 시대에서 도태되고 뿌리를 놓치면 본질이 사라진다. 진정한 브랜드는...
더 달콤하고 럭셔리한…초콜릿, 사랑에 빠지다 2026-02-12 16:47:08
형상화한 디자인과 과일의 색을 살린 겉면은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루이비통·구찌도 ‘럭셔리 초콜릿’초콜릿 애호가가 늘면서 명품 브랜드들도 앞다퉈 초콜릿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아직 고가의 명품을 구매할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젊은 소비자층에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창구이기도 하다. 구찌는 레스토랑...
'너만이 이 팔찌를 풀 수 있어'…주얼리, 사랑을 빛내다 2026-02-12 16:43:42
럭셔리 브랜드들도 이 시기 대표작과 함께 신제품을 엄선한 각종 컬렉션을 내놓는다. 올해 불가리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화보에서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세르펜티’ 컬렉션을 착용했다. 1948년 뱀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세르펜티는 손목을...
가죽의 건축가 델보, 200년 이어온 혁신 속…불변 가치는 장인정신 2026-02-12 16:39:51
손끝과 예술의 감각을 덧입혀 새로운 미적 질서를 구축한다. 글로벌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가 ‘가죽의 건축가’(architect of leather)란 별명을 얻은 건 그래서다. 벨기에라는 국가가 생기기도 전인 1829년 브뤼셀의 작은 공방에서 태어난 델보는 세계 최초로 가죽 핸드백 ‘프린세스’(Le Princesse)를 만들어 특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