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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사진 한 장에 팬들 '심쿵'..."언젠가 돌아올 수 있길" 2025-11-11 08:21:57
'축구 전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친정팀' FC 바르셀로나의 홈구장인 캄노우를 방문해 사진을 찍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르셀로나를 그리워하는 내용의 글을 남겨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메시는 1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계정에 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의 그라운드에서 찍은...
[천자칼럼] 페이커의 롤드컵 3연패 2025-11-10 17:43:58
페이커는 e스포츠계의 리오넬 메시(38)로 불린다. 빠른 두뇌 회전과 손놀림이 필요해 25세면 은퇴하는 다른 프로게이머들과 달리 10년 넘게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게임산업 측면에서도 한국은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국내 콘텐츠 서비스 수출액 중 절반이 넘는 51억3000만달러(7조4500억원)를...
메시 이어 연봉 MLS 전체 2위…손흥민, 기본급만 무려 2025-10-30 10:43:03
MLS 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MLS 선수협회가 발표한 2025 연봉 가이드를 보면 손흥민은 기본급 1036만8750달러(약 147억6000만원)를 받는다. 기본급 1200만달러의 메시에 이어 MLS 전체 2위에 해당한다. 이번 자료에서 기본급...
한불우주포럼 개최…32개 기업 협력 논의 2025-10-27 12:00:11
우주활동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오넬 수셰 CNES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프랑스와 한국은 상호보완적 강점을 갖고 있다"며 "오늘의 만남과 양 기관의 협약 체결은 앞으로 양국의 우주 협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축구 신' 메시, 인터 마이애미 계약 연장...베컴도 '엄지 척' 2025-10-24 09:53:28
'축구계 레전드' 리오넬 메시(38)가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와의 계약을 3년 연장하기로 사인했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이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 속에서 메시는 공사가 한창인 인터 마이애미의 새 홈구장 '마이애미 프리덤 파크'에서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구단 측은 "캡틴 메시가...
"메시급 인기, 완벽한 영입"…손흥민에 극찬 보낸 외신 2025-10-08 11:39:17
설명했다. BBC는 손흥민의 인기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게 견줄 만하다고 비유했다. 손흥민 영입 후 한 주 동안 유니폼 판매량이 전 세계 모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았고, LAFC의 소셜 미디어 조회수가 기존보다 549% 증가한 점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BBC는 "유럽 출신 스타 선수 중 MLS에서...
손흥민, 또 날았다…'코리안 더비'서 7·8호골 2025-09-28 13:43:19
5경기에서 무려 9골을 쏟아내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24골)에 이어 득점 2위를 달렸다. 미드필더 지역까지 내려와 볼 공급에 집중했던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4분 LAFC의 두 번째 골을 책임졌다. 후방에서 이어진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상대 진영 중원부터 치고 들어간 뒤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수비수를 앞에 두고...
"팀에 에너지 불어넣었다"…'역전골' 손흥민 극찬한 감독 2025-09-22 14:26:26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22골)와 함께 MLS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체룬돌로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부앙가 듀오를 극찬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두 공격수가 지금처럼 다득점해주면 팀 전체에 힘을 불어넣어 주게 된다"며 "공격수들이 손흥민과 부앙가처럼 득점으로 마무리해준다면...
[윤성민 칼럼] 프랑스병의 주범, 주 35시간제 2025-09-17 17:35:05
후지오 당시 도요타 사장과 외빈으로 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가 준공식에 참석했다. 프랑스의 한 신문에 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소재로 만평이 실렸다. 조스팽이 도요타 사장에게 프랑스가 주 35시간 근로제를 도입했다고 자랑삼아 얘기한다. 그러자 도요타 사장이 의아한 표정으로 반문한다. “하루가 24시간인데...
"내가 죽으면 네이마르에 1.4조 주길"…유언장 공개 '발칵' 2025-09-05 21:36:33
907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에 이어 전 세계 축구선수들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기록된 바 있다. 네이마르는 현재 브라질 산투스에 소속돼 이다. 자신이 어린 시절 몸담았던 클럽으로 복귀한다고 올해 2월 밝힌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