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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병은, 이솜 생각에 시도 때도 없이 폭풍 오열 2017-11-08 11:08:46
방송에서 마상구(박병은 분)는 비련의 주인공처럼 출근길 버스, 카페 앞, 골목길 등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우수지(이솜 분)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수지와 마주치자 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그는 “회사는 못 팔겠어… 근데 회사를 못 팔면 너를 못 만나는 거잖아..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파”라며 눈물 가득한 진심을...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솜, 회를 더할수록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시선 강탈 2017-11-03 10:08:00
가지고 있는 인물. 그녀의 이러한 면모는 마상구(박병은 분)와 함께 있을 때 더욱 극적으로 드러나며 마성의 ‘수지앓이’를 유발하고 있다. 먼저 상구와 처음 만났을 순간부터 원나잇 이야기에도 얼굴 하나 붉히는 기색 없이 덤덤하게 대꾸하는 수지를 통해 범상치 않은 그녀의 캐릭터를 짐작케 했던 터. 원나잇...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병은, 이 시대의 진정한 ‘로맨틱가이’ 2017-11-01 10:45:49
아니에요? 마상구 최고!”, “마상구!! 내 남자가 될지어다! 될지어다!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날 위해 저렇게 나서줄 남자가 있을까? 진짜 반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 “상구 상처 받을 때 나도 같이 상처 받는 기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병은이 ‘로맨틱가이’로 변신해 시청자의 마음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병은, 이솜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2017-10-25 10:09:09
“마상구-우수지 커플 완전 응원합니다!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 “상남자와 걸크러쉬의 만남?! 어떤 커플이 될지 기대된다”, “어제 방송에서 마상구한테 완전 설렜다…역시 마대표님이 최고!”, “가벼운 연애만 했던 마대표님! 앞으로 진지한 연애도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병은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박병은, 상남자 ‘마대표’의 직진 연애가 시작된다 2017-10-18 10:12:59
한바탕 웃고 갑니다!”, “한 주의 시작을 여는 마상구! 이런 드라마는 처음이라~”, “1인생 1마상구 안되나요? 상구 같은 남자가 옆에 있으면 인생이 재미있을 듯!”,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드라마! 다음 주에도 본방사수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직진 연애주의자’ 박병은의 해바라기 같은 짝사...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솜, 거침없는 ‘솜크러쉬’ 매력 터졌다 2017-10-17 08:38:29
마초 마상구(박병은 분)와의 하룻밤도 쿨하게 잊어버리는 시크한 모습을 보여주며 자유연애주의자의 면모를 과감하게 드러내 발칙한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러한 비혼주의자 수지의 에피소드와 이솜의 현실적인 연기는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유해야 할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불어 솔직하고 털털한 수지...
'이번 생은 처음이라' 청춘남녀의 연애·결혼관 대변할 세 커플 2017-10-11 13:31:10
우수지(이솜 분)와 마상구(박병은 분), 양호랑(김가은 분)과 심원석(김민석 분) 등 다른 청춘남녀들의 스토리도 점차 두각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우수지와 마상구의 만남은 그 시작부터 인상적이었다. 무심하게 대하는 그녀완 달리 상구의 미묘한 표정과 “감히 나를 못 알아봐?”라는 혼잣말에서는 과거...
‘이번 생은 처음이라 ’ 박병은, 시선강탈 신개념 CEO로 완벽 변신 2017-10-11 10:38:48
있다. 박병은은 ‘결혼 말고 연애’의 대표 마상구 역으로 변신, 비현실적으로 자유분방한 경영 마인드와 상상초월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 마상구(박병은 분)는 천방지축 대표이지만 직원들을 끔찍이 아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고해준 직원들에게 격렬한 환호와 고마움을 내비치...
'대장 김창수' 주연 조진웅 "명성황후 시해범 죽인 사형수 김구 얘기죠" 2017-10-10 18:29:41
스승 격인 고진사(정진영 분)를 비롯해 마상구(정만식), 김천동(이서원)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난 것이다. 김창수는 처음에는 이들과 다르다며 어울리지 않았지만 저마다 억울한 사연을 간직한 고귀한 생명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들을 출소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게 된다.“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해결해주는 게...
‘이번 생은 처음이라’, 첫 방송부터 이 시대 청춘들의 취향 저격 2017-10-10 07:38:29
높이는데 일조했다. 남세희의 회사 CEO인 마상구(박병은 분)가 회식자리에서 구호로 외친 “우리는 남이다, 일한만큼 돈 받자”라는 대사는 신선한 재미를 줬다. 처음 보는 세희에게 비밀을 들키고 위로까지 받은 지호에게 그가 전한 “다시 못 볼 사람이라 위로가 된 걸 껍니다”와 “건투를 빕니다 이번 생은 어차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