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TF 순자산 300조 시대…올해 국내주식형 수익률 65% 달해 2025-12-30 17:15:33
말 기준 19조원으로 전년 말보다 13.1% 증가했다. 전체 상장 종목 수는 385개로 전년 말 대비 27개 감소했다. ETN 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4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9% 증가했다. 올 평균 수익률은 22.68%로 집계됐으며 상승 종목(174개)이 하락 종목(131개)보다 많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11월 외화예금 17억달러↑…"기업 자금 중심으로 늘어" 2025-12-30 12:00:12
말보다 17억1천만달러 많았다. 9월(-5억5천만달러)과 10월(-52억6천만달러) 연속으로 줄었다가 3개월 만에 반등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주체별로 한 달 새 기업예금(884억3천만달러)과 개인예금(151억1천만달러)이...
상반기 대부업 연체율 12.1%로 작년말 수준…대출잔액은 늘어 2025-12-30 12:00:02
말보다 1.3% 증가했다. 1인당 대출잔액은 1천737만원으로 작년 말보다 5만원 줄었다. 금감원은 "신규대출 취급 현황 등 대부업권의 저신용자 신용공급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 제도 실효성 제고 등을 통한 취약계층 자금공급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불건전 영업행위 점검을...
"땡큐, 닥터 코퍼"…구리 최고가 랠리에 투자자 '방긋' [종목+] 2025-12-30 08:16:03
1만2182.19달러를 기록했다. 이달에만 8.44%, 지난해 말보다 40.79% 뛴 수준이다. 지난 23일 사상 처음으로 1만2000달러를 넘어선 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제조업 전반에 사용되는 구리는 경기 선행지표라는 의미에서 '닥터 코퍼(구리 박사)'로 불린다. 다만 이번 구릿값 상승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보다...
'실탄' 확보 나선 정부…내년 1월 말 외평채 발행 2025-12-29 18:02:21
받아들여졌다. 이번 달러 표시 외평채 발행 추진은 최근 외환당국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개입으로 외환당국이 수십억달러의 외환보유액을 사용했을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지난달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전월 말보다 18억4000만달러 증가한 4306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김익환...
외환시장 개입 실탄 마련…내년 1~2월 달러채 찍는 정부 2025-12-29 16:25:56
치솟았으나, 이날은 1429원80원에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외환당국이 구두 개입과 함께 달러를 시장에 공급하는 실개입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적잖은 외환보유액이 소진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달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전월 말보다 18억4000만달러 증가한 4306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김익환 기자...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에 몰렸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7:55:54
예금 잔액은 24일 현재 127억3000만달러에 이른다. 작년 말보다 9억1700만달러 늘어 2021년 말(146억5300만달러) 이후 4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웠다. 지난 24일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30원 이상 급락하자 서울 강남지역 하나은행 지점 한 곳에서는 100달러 지폐가 소진되기도 했다. '달러가 쌀...
올해 개미들 '뭉칫돈' 몰렸다…'역대급' 2025-12-28 07:31:13
예금 잔액은 24일 현재 127억3,000만달러에 이른다. 작년 말보다 9억1,700만달러 불어 2021년 말(146억5,300만달러) 이후 4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웠다. 전문가들은 새해 투자에 대해선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안지은 하나은행 보라매금융센터지점 VIP PB부장은 "올해 금·은·달러 가격 강세는 인플레이션 우려,...
상장사 '수도권 쏠림' 여전…서울·경기 등이 시가총액 83% 2025-12-28 07:07:09
따랐다. 다만 강원도와 광주는 상장사 수가 작년 말보다 한 개씩 감소했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코넥스 시장의 전체 상장사 수가 2천750개에서 2천791개로 41개 증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식시장에 신규 진입한 상장법인 상당수가 수도권에 몰려 있는 셈이다. 국내 상장사의 수도권 집중 현상은 시가총액...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 쓸어담았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5:49:00
예금 잔액은 24일 현재 127억3천만달러에 이른다. 작년 말보다 9억1천700만달러 불어 2021년 말(146억5천300만달러) 이후 4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웠다. 지난 24일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30원 이상 급락하자 서울 강남지역 하나은행 지점 한 곳에서는 100달러 지폐가 소진되기도 했다. '달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