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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2026-01-29 21:00:04
맥주는 곰표 브랜드를 활용한 하이볼 제품을 출시했다. 카브루는 '이지 하이볼',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도 '에반 버번 하이볼' 등을 출시하며 하이볼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하이볼 주세 감면은 이런 흐름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업계에서는 세제 혜택이 온전히 반영될 경우 소비자 가격이 최대 15% 안팎...
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관광축제로 3년 연속 선정 2026-01-28 18:15:51
공모사업에도 도전한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K-푸드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계획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무더위와 어울리는 맥주, 지역의 우수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술 안 마셔" 돌변에…맥주 매출 비중 '뚝' 2026-01-20 20:54:17
등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엄 맥주 매출은 전체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콥 아룹-안데르센 칼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FT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자 사이에서 '절제'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청량음료 사업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칼스버그는 글로벌 맥주업체 가운데...
칼스버그, 이제 청량음료 회사?…"맥주 매출 비중 뚝" 2026-01-20 17:18:50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는 매출의 약 5분의 1을 차지한다고 FT는 전했다. 야콥 아룹-안데르센 칼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FT와 인터뷰에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절제'(moderation)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청량음료 사업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칼스버그는 맥주 이외 음료 시장...
오비맥주, '행복도서관' 10주년 영상 공개…"시니어 문화복지 확대" 2026-01-20 08:46:28
오비맥주는 '행복도서관' 사업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도서관은 오비맥주가 2016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교육 자재와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10주년을 앞두고...
최자·지디·추성훈 돈 쓸어 담겠네…내놓자마자 '줄줄이 완판' [트렌드+] 2026-01-08 14:12:15
있다. 가수 지드래곤(GD)은 연예인 주류 사업의 대표적 흥행사례로 꼽힌다.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은 지난달 일본 맥주 브랜드 ‘히타치노네스트’와 손잡고 ‘데이지에일’을 선보였다. 제품 유통은 편의점 GS25가 맡았다. GS25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공식 출시 전 하루 888세트씩 한정...
"북한 군사연계 기업들, 맥주·의약품 내세워 러 진출 확대" 2025-12-26 16:07:19
군사연계 기업들, 맥주·의약품 내세워 러 진출 확대" NK뉴스 "북러 협력 군사 분야 넘어 확대"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북한의 군사 관련 기업들이 맥주와 의약품, 화장품 등을 내세워 러시아 내에서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연방인증청(FSA)...
日아사히, 英디아지오 동아프리카 사업 4.4조원에 인수 2025-12-17 20:52:11
동부 사업을 인수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아사히는 약 4천654억엔(약 4조4천억원) 규모의 이번 인수를 통해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에서 맥주, 위스키 사업을 하게 된다. 아사히가 아프리카 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처음이다. 아사히는 디아지오 산하 디아지오 케냐 지분 100% 등을 확보해...
FT 올해의 인물 젠슨황 "우린 완전히 새로운 산업 조성중" 2025-12-12 20:58:56
뿌리는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투자는 수천억 달러 사업에서 수십억 달러 수준이라 전체 수요에 영향이 적다고 반박했다. 또한 세계의 디지털 인프라가 '전면 개편'이 필요하다면서 "여기까지 오는 데 컴퓨팅은 60년이 걸렸다. 전 세계 컴퓨터를 현대화하는 데는 2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다른...
[비즈니스 인사이트]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는 필수 조건 2025-12-05 16:47:44
창업주가 19세에서 늦게는 30대에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어릴 때 시작했다고 다 성공하진 않지만 실패와 수정, 재도전 기회는 월등히 많이 준다. 40대는 너무 늦었나? 천만의 말씀. 최근 10년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평균 창업 연령은 30대 후반~40대 초반이다. 그렇다. 오늘의 내가 제일 예쁘고 잘생겼고...